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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성수율

SeongSuYul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 성수이로16길 31의 붉은 벽돌 건물 1·2층에 있는 대형 카페입니다. 1층 안쪽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1층·2층이나 야외 테라스에 앉습니다. 아메리카노가 6,000원, 버터크림을 올린 율슈페너가 8,000원, 과일과 초콜릿을 씌운 왁뿌소금빵이 8,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3·4층은 따로 값을 내는 청음 공간 「성수율 뮤직」이고, 그 위에 루프탑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카페에 다녀온 글이 16건입니다(다녀온 때는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두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열두 건은 청음 공간 행사만 다녀왔거나 정보를 모아 옮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6길 31, 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2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4 m² (약 1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20:00, 2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0:008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09:00–20:008건 중 2건
라스트오더19:3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테이블 간격도 넓은 편이라 답답하지 않고」, 「자리가 넉넉해서 단체로 들르기에도 좋고」처럼 자리 사이와 자리 수를 들었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다만 넓어도 찹니다 — 1층이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과, 남은 자리가 「다 불편해보여서」 입구 쪽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2. 값을 다룬 글이 일곱이고 그중 넷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대는 사악한 편!」, 「크로와상 가격 장난아니죠?!」(두바이 크로와상 16,000원), 「청음공간이 있어서인지 커피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 가 본 글에 적힌 값으로는 음료 한 잔이 6,000~8,000원, 빵 하나가 4,200~16,000원입니다.
  3. 율슈페너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마신 음료나 빵이 달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율슈페너는 위에 머랭 같은 토핑이 올라가고 버터크림이 「일반 아인슈페너보다 조금 더 진하고 꾸덕한」 맛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맛있었지만 그만한 가격대인지까지는 모르겠던」이라고 적었습니다.
  4. 아기와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평일이라 2층에 「저희밖에 없어서」 커튼을 칠 수 있는 소파 공간에서 수유를 했다고 적었습니다. 수유실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같은 글이 밝혔습니다.
2개 더 보기
  1.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좁다고 했습니다. 6월에 간 글은 1층에는 여자 화장실만, 2층에 남녀 화장실이 있고 2층 것이 「조금 협소한 편」이라 적었고, 2월에 간 글은 「칸이 많지 않고 좁게」 느껴졌지만 깔끔하게 관리된다고 했습니다.
  2.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둘은 평일에 갔다고 밝혔습니다. 2층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글, 「북적거리거나 시끄럽지 않아서」 노트북 작업하기 좋았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4/16가장 많이 시킨 것
율슈페너
6/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16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6건
조용하다16건 중 4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6건 중 4건
화장실이 좁다16건 중 2건
간이 세다1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6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16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2건
  • 통창·채광 1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6건 중 1건
  • 커피 판매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 냉방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율슈페너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성수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6건)
엘리베이터16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6건 중 1건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힘들게 계단 오르내리지 않아도 된답니다」. 2층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다섯이고, 1층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라 지하로 내려가는 집은 아닙니다. 1층 입구에 층별 안내도가 있어 화장실 위치를 볼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간 글은 문이 「자동문」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출입구가 평탄하다는 말은 가 보지 않고 정보를 모은 글에만 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13

우리가 모르는 것

  • 루프탑은 셋 대 둘로 갈립니다. 올라가 본 글이 셋이고, 6월 글은 「금, 토, 일만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평일에 간 글은 루프탑과 음악감상실이 운영하지 않았다고, 9월 글은 4층부터 입구가 막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월에 간 글은 두바이 크로와상을 먹고 「지금은 왁뿌소금빵 팔더라고요」라고 덧붙였고, 6월 글부터 쇼케이스에 왁뿌소금빵이 있습니다. 8월 글은 「예전에 많았던 디저트들은 많이 사라지고」 새 디저트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1월·6월 글의 두쫀쿠와 2월 글의 두바이 크로와상이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카페에 다녀온 여덟 글이 모두 오전 9시~오후 8시로 적었고, 일곱 글이 라스트오더 19:30을 적었습니다. 다만 전부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평일」로 적고 휴무가 없다고 했습니다. 3·4층 청음 공간은 시간이 따로입니다 — 6월에 간 글은 12시에 열었다고, 9월 글은 오후 5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이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평일 낮에 자리가 여유 있었는데 「금방 꽉 차더라구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줄을 섰다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6월에 간 글은 네이버·구글 리뷰를 올리면 결제 금액의 10%를 깎아 주는 리뷰 이벤트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에는 이 말이 없어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70-4651-6124를 여러 글이 적었지만, 카페 자리를 예약했거나 전화해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 세지 않은 열두 건 중 다섯은 같은 틀의 정보 모음입니다 — 「현재 확인되는」을 되풀이하며 영업시간·가격·주차를 옮겨 적고, 가 본 이야기가 없습니다. 나머지 일곱은 3·4층 청음 공간의 음감회·공연을 다녀왔거나 홍보한 글이라 카페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성수율 카페 - 성수 대형카페 커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2026-09-29 · ᰔ소소한 기록들ᰔ · 다음 색인
  2. 1.3-1.18 2026-09-26 · 시간의 궤적 · 다음 색인
  3. 서울/성동 | 성수동 대형 카페 추천 '성수율' 내돈내산, 힙한 분위기 디저트 카페 솔직후기 2026-09-22 · 쏘쏘한 일상 · 다음 색인
  4. 성수율 카페 후기, 대형카페에서 커피와 음악까지 즐기는 공간 2026-09-17 · 유냥 스토리 · 다음 색인
  5. 성수 카페 추천|성수율카페, 아기랑 가기 좋았던 감도 높은 카페 2026-09-17 · 오늘도 아가와 육아팅 · 다음 색인
  6.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것들 그리고 망가진 내 몸 2026-09-16 · 그냥 먹기만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7. 건대의 용가훠궈와 역전할매 그리고 성수의 성수율 2026-09-12 · 혜하나의 일상 · 다음 색인
  8. 왁뿌소금빵은 정말 맛있어 2026-09-10 · 빵로그 ˖*♬˖ ࣪⊹ · 다음 색인
  9. 여기가 카펜가요? 성수동 성수율 카페 다녀온 후기 2026-09-10 · 토야의 리뷰일기 · 다음 색인
  10. 서울 성수동 베이커리 카페 왁뿌소금빵 내 돈 내산 솔직 후기 | 성수율 2026-09-09 · 빙글빙글 우당탕탕 ♪ · 다음 색인
  11. 성수역 노트북 하기 좋은 카페 성수율, 내돈내산 2026-09-09 · 먹고 놀기 지망생 · 다음 색인
  12. 성수동 나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꽉꽉채워 보낸 하루 : 써니눅 성수율 뚝섬해물탕 등등 2026-09-03 · 행복한쿠우 · 다음 색인
  13. [성수] 성수율 카페 후기, 크림브륄레라떼, 왁뿌소금빵 베이커리카페 추천 2026-09-01 · 우당탕탕 택배 하우스 · 다음 색인
  14. 성수동 카페) 성수동 대형 카페 성수율 카페 2026-08-30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다음 색인
  15. <성수> 멜론 산도+왁뿌 소금빵 대형 카페 성수율 ☕️ 2026-08-27 · *⋆추배꼽의 띵킹노트⋆* · 다음 색인
  16. 성수율 감성카페 핫플 두바이초콜릿 크로아상 디저트 맛집 추천 후기 2026-08-17 · OHSAM STANDARD · 다음 색인

후보 437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