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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오므라이스
다락 오므라이스 13/24 이 시켰습니다글 1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성수다락

Seongsudarak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다락은 성수역 3번 출구 쪽 무신사 메가스토어 뒤 골목, 뚝섬로9길 건물 2·3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액자처럼 생긴 작은 문을 당겨 열고 계단을 올라가야 들어갑니다. 대표는 직원이 자리에서 오믈렛을 갈라 주는 다락 오므라이스(17,000원)이고, 파스타·리조또(19,000원), 찹목살 스테이크(24,000원), 사이드 카츠산도(12,000원)를 여럿이 나눠 먹는 집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종을 흔들어 직원을 부르고, 물·티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20, 2,3층 (성수동2가)
  • 가격대₩6,900 – ₩24,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8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주말 11:00–21:15, 8건이 평일 11:30–21:15, 4건이 매일 11:30–21:15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1517건 중 4건
요일 안 적음11:00–21:1517건 중 3건
주말11:00–21:1517건 중 9건
평일11:30–21:1517건 중 8건
라스트오더20:3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식사 때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평일 12시 30분쯤 「웨이팅 10분 좀 안되게」, 이른 점심에 「10여 분」, 평일 11시 30분 문 열기 전에 이미 줄이 있었다는 글, 평일 오후 2시쯤에도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직원이 메뉴를 미리 받아 앉자마자 음식이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오후 5시쯤 가서 손님이 많지 않아 조용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창이 큽니다. 통창·채광으로 햇살이 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안쪽 자리에 앉아 낮인데도 저녁 같은 조명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일곱 글이 외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더보이즈 이재현을 위해 따로 꾸민 자리와 사진, 「현재정식」 메뉴 구성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돌 팬들이 찾는 곳이라는 말은 들은 것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4. 파스타와 리조또는 대체로 맵습니다. 아홉 글이 매콤 크림파스타·로제파스타·게살 리조또가 맵다고 적었습니다. 오므라이스는 갈립니다 — 두 글은 맵지 않거나 순하다고 했고, 아이와 간 한 글은 살짝 매워 아이에게는 매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고추 표시가 있다는 글이 있고, 리조또·파스타는 직원에게 맵기를 물어보고 시키라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양이 넉넉합니다. 여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카츠산도가 사이드인데 「엄청 푸짐」, 목살 스테이크가 「양이 진짜 푸짐」, 「양이 너무 많아」 하나 더 시키려다 말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둘이서 메인 둘에 사이드 하나가 흔한 주문입니다.
  2. 값은 성수치고 부담이 덜하다는 쪽입니다. 다섯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메인이 17,000~24,000원, 사이드 10,000~12,000원, 에이드 6,900원이고, 둘이 메인 둘과 카츠산도로 「2인 방문 기준 5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인은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누구와 가는지가 고릅니다. 가족과 간 글이 여섯(엄마, 동생, 아이들), 친구와 간 글이 다섯, 연인·남편과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청모」(청첩장 모임) 장소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4. 아이와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아기의자를 세팅해 주고 아이용 식기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들어가는 문이 신기해 아이들이 좋아했다고 적었습니다.
  5. 지하철로 갑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도보 9분 거리」, 대림창고 쪽으로 걸어 내려오면 금방 찾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도보 8분」「575m」 같은 숫자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3/23가장 많이 시킨 것
다락 오므라이스
9/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1/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9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3건 중 9건
양이 많다23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3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2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6건
좁다23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7건
  • 통창·채광 23건 중 6건
  • 맥주 판매 23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1인 1메뉴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다락 오므라이스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성수다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갑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도보 9분 거리」, 대림창고 쪽으로 걸어 내려오면 금방 찾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도보 8분」「575m」 같은 숫자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3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자리는 2층과 3층 두 층에 있습니다. 두 층을 적거나 위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3층이 테이블 간격이 넓고 더 트였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가 자리가 예약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 위로 올라가는 집입니다. 액자 문을 열고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문이 낮아 「허리를 숙이고」「몸을 쭈그리고」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큰 나무 문은 입구가 아니고 오른쪽 액자가 문입니다.

휠체어로는 들어가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기와 간 한 글이 작은 문을 지나 계단을 올라가야 해서 「유모차는 아래에 두고 올라가거나 접어서 들고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3층에 있었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3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4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적었고 대부분 평일 11:30, 주말 11:00에 열어 21:15까지,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입니다. 다만 「매일 11:30」로만 적은 글이 넷, 「11:00」로만 적은 글이 넷이라 평일 여는 시각은 갈립니다. 대부분 네이버·캐치테이블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9-9197을 일곱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캐치테이블에서 옮긴 02-467-9197을 적었습니다.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는 안내가 여러 글에 있고, 창가 자리가 예약석이었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많고 간격이 널찍하다고 했고, 두 글은 「공간이 넓진 않지만」「작은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대개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블로그가 쓴 안내 원고 두 건과 맛집 열거 글 한 건은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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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성수 청모하기 좋은 브런치 레스토랑 성수다락 2026-09-23 · 이너뷰티와 건강한 라이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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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