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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한식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앞 아차산로 97에 있는 돼지고기 소금구이 체인의 성수점입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넓은 돌판에 삼겹살·천겹·등심덧살 모둠을 김치·통마늘·감자와 함께 굽고, 마지막에 같은 돌판에 짜파게티나 볶음밥을 볶아 먹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모둠 38,000원에 천겹 1인분 16,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24건이고, 그중 15건은 왕십리·정자·방이 같은 다른 지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성수점 글 9건 가운데 직접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7, 지상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1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4: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적어 둔 시간은 약 20분, 약 30분, 30~40분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쯤 두 명이 갔을 때 앞에 8팀이 있었고, 들어갈 무렵 화면에는 「대기 10팀에 예상 대기시간 55분」이 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저녁 6시 전에도 「웨이팅 7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갈립니다. 직원이 돌판에 올리고 잘라 가며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직원은 올려 주기만 하고 굽는 건 「저희가 직접」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김치를 먼저 돌판에 올려 주는 것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3. 직원 이야기가 세 글에 나옵니다. 앉자마자 앞치마를 챙겨 주고 화장실 위치를 알려 줬다는 글, 일곱 명 일행이 짜파게티를 너무 많이 시키자 돌판에 다 안 올라간다며 줄여 주문하게 했다는 글, 익었을 때를 알려 주고 필요한 게 없는지 살폈다는 글입니다.
  4. 역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인다거나 1번 출구 쪽에서 바로 보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5/6가장 많이 시킨 것
모둠(삼겹·천겹·등심덧살)
3/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웨이팅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6건 중 3건
매장이 넓다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6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6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6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삼겹·천겹·등심덧살)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인다거나 1번 출구 쪽에서 바로 보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직원이 화장실 위치를 알려 줬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디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일곱 명 일행이 토요일 저녁에 가려고 전화했더니 전화 예약은 안 되고 현장에서 웨이팅해야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도 늘 그런지 그날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일곱 명 일행은 6인 테이블 모서리에 한 명을 더 앉히는 식으로 나눠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487-9021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2:00~24:00, 라스트오더 23:00이라고 두 글이 적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휴무일이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모둠 38,000원·천겹 16,000원·떡삼 4,000원). 묵사발 추가가 4,000원이라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짜파게티·볶음밥 값은 성수점 글에 없고, 두세 명이 모둠에 단품 하나와 식사를 더 시키는 것이 흔했지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젠슨 황이 성수점에 왔다고 「했다고 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들은 말입니다. 다른 지점 글 두 건은 장소가 바뀌어 성수점에서는 먹지 않았다고 적어, 우리는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일곱 명 일행으로 갔다는 글이 하나, 두 명이 갔다는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드디어 다녀와봄 2026-10-03 · ♡
  2. 가을축제 성수에서 즐기는 크리에이티브X성수 하루 코스 4곳 2026-09-29 · 맛찾아여행가: 미식과 여행의 기록 · 다음 색인
  3. 성수 고깃집 석암생소금구이, 생소금구이 내돈내산 후기 2026-09-28 · OctoberLog · 다음 색인
  4.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성수 맛집 모듬구이 돌판짜파게티 후기 2026-09-27 · 여행블로거 트래블리 Travely · 다음 색인
  5. 성수 삼겹살 석암생소금구이 성수점 방문 후기 2026-09-23 · 머문페이지 | 머문 곳, 남은 장면 · 다음 색인
  6. 성수 삼겹살 맛집 회식하기 좋은 석암생소금구이 내돈내산 2026-09-19 · 로즈의 My Love.♥︎ · 다음 색인

후보 38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