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생선정육점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북쪽 아차산로9길 골목에서 건식숙성한 생선을 정육점처럼 g 단위로 파는 집입니다. 그날 들어온 생선을 벽 메뉴판에서 고르면 그 자리에서 회를 떠 무게대로 값을 매기고, 진공포장해 가져가거나 바로 옆 건물의 셀프 공간에서 술·밥·컵라면을 따로 사서 먹습니다. 값은 100g에 숭어 8,900원, 농어 12,900원, 참다랑어 뱃살 13,9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23건이고, 그 가운데 9건은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9길 30-1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900 – ₩13,9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화요일 11:00–20:00, 2건이 목요일 11:00–22:00, 2건이 수요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
|---|---|---|
| 월요일 | 11:00–20:00 | |
| 화요일 | 11:00–22:00 | |
| 수요일 | 11:00–22:00 | |
| 목요일 | 11:00–22:00 | |
| 금요일 | 11:00–22:00 | |
| 토요일 | 11: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5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화요일 | 11:00–20: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 영업시간 | 수요일 | 11:00–20: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목요일 | 11:00–20: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0: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15: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회 뜨는 것을 바로 앞에서 봅니다. 주인이 손질하는 모습을 구경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모두에게 투명한 오픈 키친」, 「사장님이 손질하시는걸 구경할 수 있는 시간」. 주문하면 숙성고에서 생선을 꺼내 그 자리에서 떠 주고 저울에 단다고 적었습니다.
- 포장해 가는 손님이 많습니다.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3만 원 넘게 사면 보냉백에 넣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 삼치는 껍질을 구운 뒤 진공포장이 필수라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먹는 곳은 판매장 바로 옆 건물입니다.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그 공간은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싱크대를 두고 손님이 차리고 치우는 셀프 방식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의 한 글은 접시가 없고 「그냥 종이컵만 있음」, 물도 사야 하고 분리수거까지 손님 몫이라 아쉬웠다고 적었고, 4월의 한 글은 같은 셀프 방식을 「무료로 운영하는 곳이라 너무 좋았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비싸다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하나, 부담 없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참치 뱃살 100g·광어 100g에 밥·김·소주·컵라면을 더해 39,700원이 나왔고 얼음도 편의점에서 2,700원에 사 왔다고 적었습니다. 부담 없다고 한 두 글은 여러 생선을 섞어 3만 원 남짓, 「4만원도 넘지 않은」 값이었다고 적었습니다(그 가운데 하나는 협찬 글입니다).
1개 더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간 글이 셋이고, 걸린 시간을 3분, 5분, 5분으로 적었습니다. 가게 블로그는 「도보 10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광어
깨끗하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8건
- 포장 12건 중 7건
- 오픈 주방 1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3건
- 맥주 판매 1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통창·채광 1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2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간 글이 셋이고, 걸린 시간을 3분, 5분, 5분으로 적었습니다. 가게 블로그는 「도보 10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2건 중 2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겪어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정보는 옮겨 적은 블록에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먹는 공간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다행히 화장실도 내부에 있더라고요」.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7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문하고 회가 나오기까지 7분쯤 걸렸다는 글이 하나, 일찍 가서 손님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붐비는 시간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몇 글만 적었습니다. 혼자 갔다는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 코스로 권한 글은 많지만 실제로 누구와 갔는지를 적은 글은 적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바뀌었고 지금도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2월~3월 글은 20시(요일에 따라 15시) 마감, 4월 글은 일부 요일 22시, 7월부터의 글은 매일 11시~22시를 적었습니다. 일요일은 4월까지의 글이 모두 휴무로 적었는데, 9월 가게 블로그는 「정기 휴무 없음」, 10월 2일의 한 글은 다시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를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시~16시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그날 들어온 생선에 따라 바뀝니다. 메뉴판이 당일 싯가 기준이라고 적은 글과 「날마다 금액이 바뀌는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입니다. 위의 100g 값은 2026년 2월~4월 글에 적힌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65-4082는 네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네이버·카카오톡으로 예약하거나 미리 주문할 수 있다는 말도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예약을 걸 수 있는 것을 매장에서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소가 아차산로9길 30-9와 30-11로 갈려 적힙니다. 한 글이 「건물이 2개로 나뉘어져있는데」라고 적었듯 판매장과 먹는 공간이 붙은 두 건물이라서이고, 이사한 것이 아닙니다.
- 세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글 9건(생선 소개·동네 일기)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10월의 세 글은 같은 문구·같은 정보 블록에 값과 메뉴 이름이 하나도 없는 같은 꼴이라 홍보 원고로 보고 아주 적게 셌습니다. 택배로 받아 먹은 글 하나와 여러 집 목록의 한 칸인 글 하나도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횟집 생선정육점, 고르는 재미까지 있었던 숙성회 한 상 2026-10-02 · 나만의 작은 기록
- 성수 횟집 야장까지 즐긴 생선정육점, 선선한 저녁 데이트 2026-09-23 · 123gus456rms
- 내가 원래 여름을 좋아했던가 2026-07-06 ·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동] 컨셉은 너무 좋으나.너무 아쉬운 곳 _ 성수 생선정육점 🐟 2026-07-06 · 어이~배씨! 잘먹고,입고,사고,벌고 · 다음 색인
- 성수 횟집 생선정육점, 원하는 만큼 고르는 숙성회 포장 후기 🐟 2026-07-01 · 평범한 하루도 기록하면 특별해지니까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직접 골라 먹는 정육식당 시스템? '생선정육점' 건조숙성회 성수동 핫플 2026-04-18 · a generous cheeseburger · 다음 색인
- 성동 | 성수 노포 감성, 생선정육점 2026-04-13 · 풍찬노숙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이색데이트 건식숙성회 노포 맛집 생선정육점 2026-04-12 · 맛 뷰 로그 : 나만의 취향노트 · 다음 색인
- 숙성회를 원하는 만큼 고르는 성수맛집 추천 ㅣ 생선정육점 포장 후기 2026-03-27 · 클라라의 뷰티일상❤️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생선정육점 소품샵 이색 데이트 2026-03-20 · bbu_log · 다음 색인
- [생선정육점] 성수 건식숙성회 포장 전문점 & 귀여운 물고기 소품샵 2026-03-19 · Diary · 다음 색인
- 성수 느낌으로 재해석한 색다른 횟집 <생선 정육점> 2026-02-19 · Carable 카러블 · 다음 색인
후보 3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