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생강김밥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앞 아차산로 대로변 모퉁이에 있는 김밥집입니다. 생강청으로 밥을 간한 기본 생강김밥이 2025년 글에서는 4,000원이었고, 참치·치즈·김치·유부·유자김밥이 4,800원, 진미김밥 5,000원, 문어김밥 5,100원이며 오뎅한컵과 매실쫄면을 곁들입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직접 받아 가는 포장 중심의 가게이고, 창을 따라 놓인 바 테이블에서 혼자 먹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2일까지 23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1건이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8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3건이 09:30–19:30, 3건이 매일 09:3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30–19:30 | |
|---|---|---|
| 매일 | 09:30–19:30 | |
| 라스트오더 | 19:15 | 4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9:2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로 합니다. 열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키오스크가 「2대로 준비되어 있어」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번호를 부르면 직접 받아 오고 다 먹은 그릇도 직접 반납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쟁반이 없어 라면 그릇과 김밥을 들고 가기 애매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다섯 글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늦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쫄면 세트를 시킨 글은 김밥이 먼저 나와 번호를 불렀고 쫄면은 「금방 나올꺼예요」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마는지는 갈립니다. 세 글이 주문하자 바로 만들어 주었다고 적었고(「바로 앞에서 김밥을 만들어주신다」), 2026년 1월의 한 글은 「미리 포장된 김밥이라 그런지 식감이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에서 먹는데도 포장지에 싼 채로 받아 어색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가게에 걸린 「미리 싸지 않는 김밥」 문구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자리는 바 테이블입니다. 일곱 글이 바(다찌) 테이블뿐이라고 적었고, 네 글이 창을 마주 보고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이 매장이 좁다고 했고, 한 글은 의자가 높고 「등받이도 없어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몇 자리인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2025년 7월 방문 글은 「4명쯤」, 10월 글은 창가 「10자리 정도」, 2026년 6월 글은 「약 14명」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마주 앉을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역에서 가깝습니다. 여섯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1번출구에서 3분」, 「신호등 바로 앞에 있다」), 한 글은 동네 주차가 어려워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생강김밥
음식이 빨리 나온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음식이 빨리 나온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0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1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6건
- 포장 21건 중 5건
- 통창·채광 21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3건
- 오픈 주방 21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1건 중 4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여섯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1번출구에서 3분」, 「신호등 바로 앞에 있다」), 한 글은 동네 주차가 어려워 지하철을 타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여러 글이 길가 모퉁이에서 바로 보인다고 적었지만, 계단이나 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의자가 높고 등받이가 없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3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5-11 | 3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들은 생강김밥 4,000원·오뎅한컵 2,500원이었는데, 2026년 6월 글 한 건은 4,500원·2,900원이었습니다. 오른 값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지금 다른 김밥 값은 모릅니다. 값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모두 오르기 전 글입니다). 2026년에 생긴 라면·떡볶이 세트는 값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5년 10~11월 글 여섯 건은 9시 30분~19시 30분(라스트오더 19시 15분 또는 20분), 2026년 1월·3월 글 두 건은 10시~20시 30분, 2026년 6월·9월 글 두 건은 7시~21시 30분과 7시 30분~21시 3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2026년 5월 글이 아침 9시 전에 들러 먹었다고 적어 이른 개점과 맞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두 글이 맵다고 적었고(문어김밥에 「청양고추?」, 김밥·라면·떡볶이를 먹고 「매운맛이 강하게」), 한 글은 진미김밥이 메뉴판의 매콤 표시와 달리 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킨 메뉴가 서로 달랐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아침 9시 35분에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계속 들어온다고 적은 글들은 있지만 점심때 몇 분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네 글이 혼자 갔고, 한 글은 아내·아이와 차로 성수 나들이를 하다 들렀습니다. 친구나 여럿이 함께 간 글은 없어서 여럿이 앉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2-497-1997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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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