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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백숙
삼계탕·백숙삼계탕·백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심마니약초백숙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심마니약초백숙(등록명 「산약초 백숙」)은 성수동 뚝도시장 안쪽 골목, 성덕정13길 4에서 산약초와 버섯을 넣은 닭백숙과 오리백숙을 파는 집입니다. 전화로 예약하면서 인원·시간·메뉴를 미리 정해 두고, 가면 반찬과 솥이 이미 차려져 있습니다. 산약초 닭백숙은 90,000원, 오리백숙은 100,000원(한 글은 95,000원), 묵은지 닭도리탕은 70,000원으로 적혔고, 고기를 다 먹으면 남은 국물에 잡곡 죽을 끓여 줍니다. 여럿이 한 솥을 나누는 집이라 여럿이 갔다는 글이 다섯, 친구와 갔다는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7일부터 10월 4일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가 본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3길 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0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10:00–22:00, 4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2:0010건 중 5건
매일10:00–22:0010건 중 4건
쉬는 날매달 1·3번째 월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갑니다. 13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전화(02-466-9368)로 인원·시간·먹을 메뉴까지 정해서 말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앞당긴 기간은 「한달전에」「12일전쯤」「이주전에」「3일 전에」로 글마다 다릅니다. 한 글은 화요일에 전화해 그 주 토요일을 바로 잡았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당일 확인 전화나 문자가 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오전 9시쯤」), 한 글은 「노쇼하면 번호기억하고 다시는 예약안받는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제라 웨이팅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사장님이 자리에서 손질해 줍니다. 9건이 솥이 끓으면 사장님(한 글은 직원)이 와서 뼈를 발라 주고 버섯을 잘라 앞접시에 덜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옆에 바퀴의자에 탁 앉으셔서」 손질했다고 적었습니다. 먹는 순서도 말로 알려 주는데, 상추에 무쌈·고추·쌈장을 얹어 싸는 법을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먹는법을 5번이나 알려주셨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설명이 길고 열정적이라 낯을 가리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앉으면 마실 것을 그냥 내줍니다. 7건이 적었습니다. 세 글은 야관문·결명자·우엉·뽕잎을 끓인 물을 받았다고 적었고, 나머지는 사장님이 담근 약술 한 잔입니다. 술은 고량주에 뱀딸기를 담근 것이라는 글이 많고 복분자나 오디술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술은 40도가 넘으니 참고」라고, 한 글은 술을 주니 차는 두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4. 반찬은 묵과 고추무침만 리필이 안 됩니다. 반찬 리필을 다룬 다섯 글이 모두 이 두 가지는 안 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나머지 반찬은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묵이 좋은 간장을 내려고 몇 개만 만드는 것이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남은 것은 싸 갑니다. 6건이 남은 백숙·죽·반찬을 포장해 갔거나 반찬을 담을 위생봉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닥까지 긁어 국물 한 점 남기지 않고 싸 줬다고, 집에 가져가 그날 저녁 부모님과 한 번 더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한 글은 「2명이 먹기에 살짝 많은 양」이라 적었고, 무조건 3인 이상 오라고 권한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고기 양만 보면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죽까지 먹으면 든든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3. 좌식입니다. 세 글이 좌식이라 적었고 두 글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전체 테이블이 10개 내외」), 한 글은 「테이블은 바깥에 다섯개, 안쪽 룸공간에 두개」라고 적었습니다.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여름 글은 안이 시원해서 땀 흘리며 먹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4.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다섯 글이 걸어간 길을 적었고, 3번 출구에서 10분(세 글) 또는 15분(두 글)입니다. 뚝도시장 안쪽 구석이라 10분 넘게 헤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2/17가장 많이 시킨 것
약술(뱀딸기주)
7/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7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7건 중 9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7건
  • 포장 1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7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3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7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1건
  • 냉방 1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약술(뱀딸기주)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3건

주차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주차를 다룬 여섯 글 가운데 세 글이 가게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공영주차장을 권했을 뿐 결론이 없습니다. 「주차가능」은 두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7건 중 5건
  • 친구와 17건 중 4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심마니약초백숙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다섯 글이 걸어간 길을 적었고, 3번 출구에서 10분(세 글) 또는 15분(두 글)입니다. 뚝도시장 안쪽 구석이라 10분 넘게 헤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1건

층은 모릅니다.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이지 누가 본 것이 아닙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두 글이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지만 「안가봐서 모르겠어요」라고 덧붙였고, 한 글은 「쪼그려 앉는 변기」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3
2026-052
2026-063
2026-072
2026-086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이 적었는데 아홉 건이 10:00-22:00, 한 건이 10:00-20:00입니다. 휴무는 일곱 건이 매달 1·3번째 월요일이라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서 옮긴 값이고,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 오리백숙을 100,000원이라 적은 글이 여섯이고, 2026년 8월 29일 글 한 건은 95,000원이라 적었습니다. 같은 무렵의 글들이라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비싼지는 다섯 글이 다뤘고, 세 글이 값이 아깝지 않다고, 두 글은 처음에는 값이 꽤 있다고 느꼈다고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셋에서 넷이 한 마리를 나눴다는 글이 여럿이라 한 사람 3만 원 안팎이지만, 이것은 우리가 나눈 셈입니다.
  • 먹은 뒤 유제품을 먹지 말라는 당부를 네 글이 적었는데 시간이 「두시간」(두 글), 「세시간」(한 글), 「당일」(한 글)로 갈립니다. 메뉴는 대부분 글이 세 가지라 적었지만 2026년 4월 한 글은 삼계탕·참옻 백숙까지 다섯 가지라 적었습니다. 안성재 셰프와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다녀간 집이라는 말, 사장님이 직접 산에서 캔 약초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방송과 가게에서 옮겨 들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산약초백숙] 안성재 쉐프와 요리 괴물이 다녀간 심마니약초백.... 2026-09-29 · The Wedding & Palette
  2. 성수동 맛집/연예인 맛집/뚝도시장 맛집 “심마니 약초백숙” 2026-08-29 · 하니의 이모저모ෆ
  3. 성수동 백숙 맛집 심마니약초백숙 재방문 후기|예약팁 2026-08-28 · somewhere - daily review
  4. 말복 몸보신하기 좋은 성수동 맛집 심마니 산약초백숙, 흑백요리사 .... 2026-08-12 · 김루이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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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국밥 맛집 (출처: 까탈로그) 2026-04-17 · 어제의 나보다 더 · 다음 색인

후보 41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