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산리지 성수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근처 연무장길의 반지하 한식집입니다. 산청 흑돼지백숙(15,000원)과 하동 재첩국수(14,000원)처럼 지리산 둘레 고장의 이름을 붙인 한 그릇을 팝니다. 자리에서 QR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7건입니다. 그중 남원의 산리지호텔과 종로 서순라길 지점 글 10건은 치웠습니다. 남은 7건은 모두 2026년 9월 13일부터 10월 5일 사이에 실제로 다녀와서 쓴 글이고, 한 글은 「올해 9월9일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7건 중 여섯 글이 백숙과 재첩국수를 함께 시켰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7-22,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5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QR인 줄 몰라 종이 메뉴판을 몇 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물 대신 차를 내어 줍니다.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보리차」라고 했습니다.
- 세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간도 딱 맞아서」, 「슴슴하니 깔끔한 맛」 같은 말입니다.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생맥주나 블루베리 에이드를 줍니다.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실제로 에이드를 받았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산청 흑돼지백숙
간이 세지 않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3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7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 맥주 판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7건 중 1건 |
|---|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간 한 글은 근처 현대테라스타워 주차장 지하 3층에 댔고, 휴일 4시간권을 8,000원에 샀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장 없음」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2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7건 중 2건 |
계단을 몇 칸 내려가서 들어갑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에서 반 층 정도 아래로」, 한 글은 「완전 지하는아니고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라 그런지 인터넷이 정말 안 터졌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 음료를 받으려고 리뷰를 쓰는데 몇 번을 다시 시도했다고 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들어갈 때 계단을 내려간다는 글은 셋인데, 턱이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표시가 없어서 찾기 어려웠고, 구석의 커튼을 열면 오른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남녀공용화장실」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이 음식이 나오기까지 15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빠듯하면 아쉬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나오는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대기 등록 기기가 있다는 글은 있지만,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줄을 섰다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7건이 모두 문을 연 지 한 달 안에 쓴 글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연인과 간 두 건뿐입니다. 친구나 가족, 여럿이 간 글은 없습니다. 혼밥석이 있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다섯 건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라스트오더와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70-8888-2222로 적었고, 한 글만 080-2222-8888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9~10월 글에서 왔고, 글끼리 다르지 않습니다. 식사는 14,000~15,000원, 곁들임은 12,000~26,000원입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순라길 지점 글에 나온 메뉴와 값은 이 집 것이 아니라서 넣지 않았습니다.
- 10월 4~5일 이틀 사이에 올라온 세 글은 정보 블록, 데이트 이야기, 메뉴가 같은 순서로 놓였습니다. 그중 한 글은 성수점 글인데 「혜화역 근처」라는 말이 두 번 나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서 셈에는 넣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데이트 맛집 추천 산리지 성수, 지리산 청정 자연을 담은 연무장길맛집 2026-10-05 · 상호이의 요리조리 · 다음 색인
- 성수동데이트 맛집 지리산 식재료 퓨전 한식요리 산리지 성수점 2026-10-05 · Taste on Bloom
- 성수동 맛집 산리지 성수 후기 연무장길 맛집 데이트 추천 흑돼지백.... 2026-10-04 · 신혼부부의 여행 맛집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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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