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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사토규카츠 성수직영점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연무장길 안쪽 골목(하츠베이커리 옆 건물) 2층에 있는 규카츠 집입니다. 겉만 튀긴 레어 소고기를 테이블 위 작은 화로에 한 점씩 구워 먹고, 시그니처 정식은 17,500원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습니다. 정식에는 밥·양배추 샐러드·미니 냉모밀·온센타마고가 함께 나옵니다. 건대본점·홍대직영점이 따로 있는 사토규카츠의 성수 매장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5건은 다른 가게(홍대직영점·건대본점·옆 가게) 글이라 치웠고, 7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목록이며,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7-22,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900 – ₩17,9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11건 중 9건
라스트오더20:3011건 중 11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섯 글이 기다림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9월 5일에 「웨이팅 25팀」, 평일 오후 3시 반에도 10분쯤, 점심에 앞에 2팀이 있었지만 금방 빠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 글은 평일 11시 40분·토요일 12시·평일 저녁 6시 반에 바로 들어갔지만 곧 자리가 찼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거는데, 계단 위에 기계와 얼음물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따로 기다릴 공간은 없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 열두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튀김옷이 얇아 고기 맛이 난다는 글, 레어로 나온 안쪽을 구우면 육즙이 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화로를 두 사람이 같이 썼다는 글, 직원이 대신 구워 주는 방식은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3. 다섯 글이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한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1인 1정식이 필수라고 적었고, 두 글은 양배추 샐러드를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4. 네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 리뷰를 쓰면 감자고로케 2p나 음료를 줍니다. 한 글은 고로케를 먼저 주고 나갈 때 리뷰를 보여 주면 된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여섯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큰 소리로 인사한다, 불판이 더러워지면 먼저 와서 바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입구에 앞치마·머리끈·페브리즈·사탕을 놓아 둔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2.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 바 테이블로 안내받았고 자리마다 1인용 화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바 테이블에서 오픈 주방이 보인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셋, 연인과 간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3/17가장 많이 시킨 것
사토 시그니처 규카츠 정식
12/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1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6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3건
양이 많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6건
비싸다1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간이 세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4건
  • 1인 1메뉴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2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토 시그니처 규카츠 정식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데이트 17건 중 3건
  • 혼자 17건 중 1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사토규카츠 성수직영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11건

열한 글이 매장이 2층이라고 적었고, 그중 넷이 올라가는 계단을 짚었습니다 — 「경사가 꽤 가파른 편」, 「계단이 생각보다 가파른 편」, 「계단이 조금 높은 편」. 아이와 가거나 짐이 많으면 조심하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1층은 다른 식당이라 그쪽으로 들어갈 뻔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지하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층에 대해서는 열한 글이 2층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이고,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가파른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휠체어 진입을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가 보지 않고 엮은 정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이 매장의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화장실을 적은 글은 홍대직영점 글이라 뺐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4
2026-099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네 글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 3~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좁은 골목이라 처음이면 지도를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적었지만 모두 주소와 함께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열 글이 매일 11:00~21:30·라스트오더 20:30이고, 8월 12일 글 하나만 11:3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시그니처 정식 기준 가 본 글 여덟이 17,500원, 8월 12일 글 하나가 17,900원, 10월 3일 글 하나가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17,500원이 그 앞뒤에 다 나와 값이 바뀐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값을 보고 「경악」했다고 했고, 한 글은 구성을 보면 납득된다고 적었습니다.
  • 김치나베 맵기는 한 글이 1~5단계, 다른 한 글이 1~3단계로 적어 갈립니다.
  • 전화번호 0507-1358-4055를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쓴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BBOONG 쁑 2026-10-05 · ☆♪
  2. [성수 규카츠 맛집] 사토규카츠 성수직영점 ㅣ규카츠정식과 김치우.... 2026-10-04 · 먹고먹고또먹고
  3. 성수 규카츠 맛집 '사토 규카츠 성수직영점', 하츠베이커리 옆 겉바속촉 규카츠를 맛볼 수 있는 성수... 2026-10-03 · 예스픽스 Ye's Picks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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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수 규카츠 맛집 사토규카츠 성수직영점 내돈내산 후기 2026-08-29 · 잘 먹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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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수 맛집 [사토규카츠 성수직영점] 저온숙성 신선한 규카츠 추천 2026-08-12 · 먹고 놀러 다니는 소소한 식탐일기
  17. Daily 맛집 | 성수 사토규카츠,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 정식과 삼색.... 2026-08-08 · Daily로그

후보 314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