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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일식

사케바 코드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케바 코드는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길 골목에 있는 사케바이자 이자카야입니다. 숙성 사시미 모리아와세(2인 39,000원), 안키모 큐리마끼&단새우(18,000원), 22,000~26,000원의 파스타 몇 가지를 사케·하이볼·화요와 함께 먹는 저녁 술집입니다. 한국 소주와 일반 맥주는 팔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25건이고, 그중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소개·되짚기뿐이라 세지 않았으며, 실제로 가 본 글은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11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39,000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화요일 17:00–01:00, 6건이 수요일 17:00–01:00, 6건이 목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화요일17:00–01:00
수요일17:00–01:00
목요일17:00–01:00
금요일17:00–02:00
토요일17:00–02:00
일요일17:00–01:00
쉬는 날월요일6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무엇이 나왔는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새콤한 해초무침」, 「곤약+미역」, 새콤한 당면 같은 것, 고추 양념을 곁들인 오이였습니다.
  2. 1인 1주류가 필수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이 콜라만 시켜서 「제가 두잔 먹었습니다」라는 글이 있고, 논알콜 음료가 있어서 술을 못 마셔도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받고, 네이버에서는 바 자리와 창가 자리를 따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월 한파 속 평일 18시에 예약 없이 갔더니 남은 자리가 딱 2자리였다는 글, 2월 평일 저녁 8시에 두 테이블 빼고 다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주문은 자리의 QR코드로 직접 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메뉴 대부분에 사진이나 설명이 없어 이름을 검색해 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자리가 여러 갈래입니다. 문 밖에 한 자리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입구 쪽 바 자리, 창가에 나란히 앉는 자리, 그리고 가게 안 작은 연못 위 다리를 건너 들어가는 안쪽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 6~7석과 4인 테이블 2개를 센 글이 하나입니다.
  2. 에어컨이 세다고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8월 글입니다. 바에 앉으려다 「에어컨 바람이 너무 세서」 안쪽으로 옮겼다는 글, 추워서 파스타 대신 아구 지리탕을 시켰다는 글입니다.
  3. 사시미와 안키모가 비리지 않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마지막에 시킨 게 파스타가 「충격적으로 비려서」 앞의 맛을 다 잊었다고 했습니다. 홍새우 비스크 파스타가 「너~~~~~~무 짜요」라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0/17가장 많이 시킨 것
숙성 사시미 모리아와세
3/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3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17건 중 3건
조용하다1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7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간이 세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9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7건 중 8건
  • 맥주 판매 17건 중 6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7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3건
  • 냉방 1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1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시즌 장식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숙성 사시미 모리아와세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9건
  • 데이트 17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사케바 코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7건 중 1건

가게가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반 층 위」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안쪽 테이블로 가려면 연못 위 작은 다리를 건넌다고 두 글이 적었는데, 그 길에 턱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화장실 내부에 있음(반 층 위)」이고 남녀 비밀번호가 따로였습니다. 다른 두 글의 정보 줄에는 각각 「매장 밖 남녀 분리 화장실」과 「남/녀 화장실 실내 보유」라고 적혀 있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정보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4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22
2026-041
2026-072
2026-087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다른 결론을 낸 글도 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음식이 「그냥 무난한 정도」였고 굳이 다시 찾아올 정도는 아니라며, 음식보다 분위기가 더 기억에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15분쯤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조금 떨어진 위치」,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고 한 두 글도 걸어갈 만한지 결론은 내지 않았습니다. 뚝섬한강공원까지 걸어서 5분이라는 글이 하나 있고, 버스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자리가 거의 없었다는 글은 있지만, 기다렸는지·몇 분이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에 적혀 있고 모두 같습니다 — 화·수·목·일 17:00-01:00, 금·토 17:00-02:00, 월요일 휴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평일·일요일 00:00, 금·토 01:00). 모두 정보 줄로 옮겨 적은 것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2월부터 9월까지 글마다 같았습니다 — 안키모 큐리마끼&단새우 18,000원, 모리아와세 2인 39,000원입니다. 둘이 술을 곁들여 111,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값이 괜찮다고 한 글이 하나, 「양이 좀 적은 편」이라 배를 채우기보다 안주로 곁들이라는 글이 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4409-0997은 두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이 다녀갔고 그 자리가 안쪽 창가 자리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모두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사케바 코드 분위기 좋은 성수 술집 후기 | 데이트 하기좋은 술.... 2026-09-29 · 나랑 놀루가자
  2. July records. 2026-09-28 · records.
  3. 6월 다이어리 2026-09-24 · 유자몽 블로그
  4. [성수 맛집] 성수동 분위기 좋은 술집 사케바코드 후기 2026-09-18 · gonggongblog
  5. 성수 술집 사케바 코드, BTS 뷔, 정국도 다녀간 성수 추천 이자카야 2026-09-16 · 방장과 식솔의 일상이야기
  6. 서울 성수 술집 분위기가 다한 사케바코드 추천 2026-08-19 · Just keep livin'
  7. 성수 분위기 좋은 술집|소개팅 데이트하기 좋은 곳, 한강까지 걸어서 5분 2026-08-19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의 먹고 노는 기록 · 다음 색인
  8. 오랜만에 돌아온 먹는 일기 - 청모편 2026-08-19 · 트리플 맘대로 일상 · 다음 색인
  9. [성수] 뚝도시장 BTS 정국, 뷔도 다녀 간, 사케바 코드 2026-08-15 · 하고 싶은거 많은 게으름뱅이 · 다음 색인
  10. 뚝도시장 맛집 사케바 코드 성수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2026-08-14 · 뭉치의 맛집 탐방기
  11. [성수동 맛집&사케바&카페] 사케바 코드, 높은산, 에이투비 Cafe&Bar 2026-08-10 · atthatverymoment_
  12. 26년 여름 이모저모 2026-08-10 · 닥요의 일기장
  13. 2026. 6월 일상 (신나는 주말) 2026-07-14 · Greem Bean · 다음 색인
  14. 3월(1) HBD TO ME(청담 파인다이닝 시오 외 3월의 일상) 2026-07-08 · SEO_BONNI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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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뚝도시장 맛집] 방탄소년단도 다녀간 성수 사케바 코드 다녀왔어요! 2026-02-06 · 천방지축 돌아가는 소이의 하루 · 다음 색인
  17. [성수] 내돈 내산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사케바코드 2026-02-05 · 세심한 먹로그 · 다음 색인

후보 40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