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빵양빵양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빵양빵양은 성수동 뚝도시장 안쪽 골목(성덕정15길 3)에 있는 저녁 장사 양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갈비살 150g 15,000원, 프렌치랙 150g 21,000원, 숄더랙 23,000원을 시키면 사장님이 자리에서 숯불에 구워 주고, 냉동삼겹살·명태회 비빔냉면·3,000원짜리 마늘쫑 볶음밥을 곁들입니다. 앞서 도토리묵무침이, 끝에 누룽지 든 김치 콩나물국이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6건이고, 16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5길 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7:00–22:00, 2건이 1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22:00 | 14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22:00 | 14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2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사장님이 구워 줍니다. 13건이 그렇게 적었고, 원하는 굽기로 구워 주고 뼈도 발라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6월 한 글은 「바쁘지 않으시면 구워주신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시키지 않은 첫 접시가 나온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5월부터의 글 12건은 도토리묵무침(한 건은 묵사발)이고, 오픈 무렵인 2024년 12월 글은 토마토 스프였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애피타이저가 바뀌었다」며 그 사이 한때 오징어 숙회였다고 적었습니다.
- 골목에 야장 자리가 있습니다 — 8건이 밖 자리를 적었습니다. 안은 테이블 네 개 안팎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한 글은 다섯, 한 글은 다찌석도 있다고 적음), 3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7건이 양고기 잡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육즙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와인을 직접 가져가 마신 글은 2024년 12월 1건입니다 — 테이블당 한 병까지 무료, 그 뒤로는 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테이블당 1병 콜키지프리」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와인을 판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이 셋입니다. 서울숲 지구대 앞·뚝도시장·뚝도시장구길 정류장이 가깝고, 내려서 「걸으면 3분컷」이라고 적었습니다. 찾기는 어렵다는 말이 따릅니다 — 「김군정비소와 내고향 정육점식당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고 간판이 높아 잘 안 보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착하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3,000원 마늘쫑 볶음밥, 200g 9,900원 냉동삼겹살을 들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또띠아·살사
잡내가 없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7건)와 「육즙이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6건 중 1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6건 중 1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8건
- 맥주 판매 16건 중 7건
- 와인 판매 16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쿠폰 16건 중 2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1건
- 오픈 주방 1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6건 중 1건
- 짐 보관 16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6건 중 1건
- 반찬 리필 16건 중 1건
- 할인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3건
- 여럿이 16건 중 2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 구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에 다녀오다 눈 내리는 것을 봤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5 | 1 |
| 2025-06 | 5 |
| 2025-07 | 3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4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뀐 것이 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24년 12월 글이 21시 30분, 2025년 5월부터의 글 11건이 21시입니다. 첫 무료 안주도 토마토 스프에서 도토리묵무침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사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모두 17시부터 22시까지로 적었습니다. 요일은 11건이 매일이고, 2025년 6월 한 글만 월~토 영업·일요일 휴무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장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긴급 휴무를 인스타그램에 공지한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7시가 넘자 만석이었다는 글, 8시쯤 안이 꽉 차 밖에서 먹는 사람도 있었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2025년 12월 평일에는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간 글은 팀 회식 1건입니다.
- 단골 스티커판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다 모으면 무엇을 주는지는 들은 말로만 갈립니다 — 위스키라는 글, 30개에 모엣샹동 로제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뿐이고, 데려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6-6084 는 5건이 적었습니다. 2인 이상 예약, 10인 이상 대관(예약금 10만 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값은 대부분 2025년 6~7월 글에 적힌 것이고, 2026년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두 글은 협찬이라고 밝혔고, 2025년 6~7월 네 글은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고 같은 순서로 쓴 홍보 원고 꼴입니다. 셈에는 넣었지만 맛 평가는 그만큼 덜어 읽으십시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도시장 맛집 성수 저녁 회식 장소 청춘시장 내돈내산 빵양빵양 2026-09-27 · 찬뫼의 맛있는 인생
- 2025.12.01 ~ 31 2026-04-04 · 洙志
- 성수 뚝도시장 맛집, 빵양빵양. (ft. 숨은 맛집이다!!) 2025-11-21 · 박숑이의 오글오글 요리 블로그
- 내돈내산: 뚝도시장 "빵양빵양" 야장 분위기 물씬 나는 냉삼 맛집! 2025-11-03 · 도찡찡과 소소한 일상
- [뚝도시장 맛집] 빵양빵양 2025-10-22 · 어제도 쉬고 오늘도 ddosini
- 뚝도시장 맛집 빵양빵양 성수의 양고기는 여기다 2025-09-11 · 마마's 오늘 잘 살자
- 성수 뚝도시장 맛집 빵양빵양 양갈비 콜키지프리 2025-07-18 · Min's Review✨
- [서울/ 성수역/ 맛집] 성수동 양갈비 아지트 뚝도시장 맛집 빵양빵양.... 2025-07-14 · always be happy :)
- 성수 : 뚝도시장 양고기 빵양빵양 2025-07-10 · 같이의 가치
- [성수맛집/뚝도시장맛집] 양고기는 다 중국식이다? 고급진 한국식 .... 2025-06-22 · 시작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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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장 가능한 뚝도시장 양고기 빵양빵양 내돈내산 솔직리뷰 2025-05-27 · 오늘도 짠한 부부
- [뚝도시장] 빵양빵양 2024-12-08 · 어제도 쉬고 오늘도 ddosini
후보 22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