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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한식

불효자 성수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뚝섬로 391 1층, 뚝도시장 쪽 길가에 있는 돼지고기 돌판구이 집입니다. 한돈 삼겹살·목살이 1인분 16,000원이고, 달군 돌판에 참나물·버섯·떡을 같이 올려 직원이 구워 줍니다. 길가 쪽 평상 두 자리가 이 집을 찾는 까닭으로 가장 많이 적혔고, 고기 뒤에는 목포식 짜장면 「중깐」(8,000원)이나 효도뽁음밥(8,000원)으로 마무리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 1건은 소개만 한 글,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7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6:00–23:00, 8건이 주말 14:00–23:00, 4건이 매일 1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6:00–23:0015건 중 9건
주말14:00–23:0015건 중 8건
매일16:00–23:0015건 중 4건
요일 안 적음16:00–23:0015건 중 2건
라스트오더22:0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17건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돌판에서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 「한 점 한 점 뒤집어가며」, 총각김치까지 같이 구워 준다는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바빠서 처음 고기가 좀 탔고 추가 고기는 직접 구웠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사람이 많~지 않으면 구워주신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돌판을 300도까지 달구느라 첫 고기가 나오기까지 오래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기다림은 시간대에 달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12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6건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평일 18시), 10분(토요일 21시), 10분(평일 20시), 50분, 1시간, 원격으로 80분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17시, 수요일 16시 30분, 수요일 19시, 토요일 17시, 일요일 14시 오픈 때였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줄을 건다는 글이 여럿이고, 어린이날 15시 50분에 갔는데 이미 세 번째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자리는 길가 평상 두 개와 안쪽 테이블 너댓 개입니다. 평상이나 좌식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평상 자리 두 테이블 과 안쪽에 4개」처럼 평상 2·안쪽 4로 적은 글이 넷, 모두 6개 정도라는 글이 넷이고, 7개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평상은 3인 이상부터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낮에는 햇볕이 허벅지에 바로 들어 덥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반쯤 열린 가게인데 안은 시원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입김이 나올 정도로 에어컨을」 튼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야외라 벌레가 아예 없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2/23가장 많이 시킨 것
돌판 한돈삼겹살
5/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5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3건 중 5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3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2건
달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5건
비싸다23건 중 4건
양이 적다23건 중 2건
느끼하다23건 중 1건
화장실이 좁다23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식기가 깨져 있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7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3건 중 9건
  • 냉방 23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돌판 한돈삼겹살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8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불효자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 턱·계단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를 맡기고 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굉장히 비좁은 건 참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3
2026-042
2026-053
2026-067
2026-072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대관이라 8시 10분 전부터 정리 요청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최소 주문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예약 인원만큼 고기를 시켜야 했다고, 다른 한 글은 1인분씩 주문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건, 한 글은 그릇에 이가 나가 있고 벽이 끈적거린다며 노포나 위생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6:00-23:00·주말 14:00-23:00 이 8건, 매일 16:00-23:00 이 4건이고 라스트오더 22:00 은 10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토·일 12시 시작에 일요일 휴무를 적었는데, 다른 한 글이 일요일 14시 오픈에 맞춰 들어갔다고 적어 맞지 않습니다. 휴무일을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주로 사이드와 8,000원 볶음밥을 두고 한 말입니다. 두 사람이 삼겹살 2인분(32,000원)·중깐에 계란(9,000원)·소주(6,000원)로 47,000원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된장찌개는 4월 글 하나가 8,000원, 6월·9월 글이 9,000원이고, 소주는 7월 글이 5,000원, 9월 글이 6,000원이라 값이 올랐는지는 한 글씩이라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 0507-1379-8724 는 8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해서 간 글은 2건으로, 회식 대관이 하나, 금요일 6시 예약이 하나인데 예약하고도 현장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인은 매장에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노포삼겹살] 성수동에서 귀한 노포 야장 삼겹살 맛집 불효.... 2026-09-30 · 먹고 노는 만수르 아줌마
  2. 성수 한돈 삼겹살 맛집 [불효자 성수] 비오는날 방문 후기 2026-09-17 · 밍녀의 일상기록
  3. 불효자 성수 후기|돌판 삼겹살·목살, 성수 야장 노포감성 고기집 2026-09-14 · 데일리 하니
  4. 성수 야장 맛집 '불효자' 노포감성 가득한 고기맛 2026-09-13 · 매순간 행복하게
  5. 성수 야장 맛집 불효자 성수|구들장 삼겹살과 제철 풋고추열무 비.... 2026-09-12 · do it ⚡️
  6. 성수 불효자 2026-09-05 · 민
  7. 백만년만의 데이트! 2026-07-26 · 꿀벌말랑 · 다음 색인
  8. [서울/성동·성수] 불효자 성수|성수역 야장 노포 감성 돌판 삼겹살.... 2026-07-11 · 막입이의 먹방일기
  9. 성수역 회식 장소 추천 불효자 평상에서 즐기는 돌판 삼겹살 구이 2026-06-30 · 기억보다 기록 · 다음 색인
  10. 얼마만에 도라온 맛집 리뷰인가, 성수편 - 성수 불효자/연탄요릿집 2026-06-22 · 일상의 흔적 · 다음 색인
  11. [성수] 한여름의 낭만, 시골집 평상이 생각나는 야장 분위기 삼겹살 .... 2026-06-18 · The day,
  12. [서울 성수 맛집] 성수 야장 삼겹살 맛집 불효자 성수 2026-06-12 · 진쨩 홀리데이ꕤ
  13. [성수] 성수동 평상 야장 돌판 삼겹살 맛집 '불효자 성수' 내돈내산 리뷰 | 예약 & 웨이팅 정보, 메뉴 추천 2026-06-10 · 혜온의 체크인 · 다음 색인
  14. 성수 맛집 불효자 내돈내먹|웨이팅 후기|대표 메뉴 추천|성수 .... 2026-06-05 · 김민지니
  15. 2026 05. (2/2) 2026-06-01 · HOYA · 다음 색인
  16. 성수동 맛집 :) 평상 야장 감성 폭발! '불효자 성수' 내돈내산 솔직후기 (돌판 삼겹살, 돼지꼬랑지... 2026-05-29 · :::Roopretelcham::: · 다음 색인
  17. 성수 야장 분위기에서 먹는 돌판 삼겹살 맛집 불효자 내돈내산 2026-05-28 · 하리와 수리수리 하우스 · 다음 색인
  18. [성수 뚝도시장 찐맛집]불효자 성수🔥 오픈런 필수 솔직후기 2026-05-06 · ❤️먹짱 여행짱의 다이어리❤️ · 다음 색인
  19. 2박 3일 서울여행 (불효자 성수 / 신흥시장 / 해방촌 / 이태원실비디스코 / 2026-04-19 · 리뷰엉 다이어리 · 다음 색인
  20. 성수 야장 추천 | 불효자에서 삼겹살 먹은 데이트 후기🐽 2026-04-05 · daily archive · 다음 색인
  21. [성수] 여기보다 좋은 야장이 있을까.. ‘불효자’ 내돈내산 후기 (삼겹살/목살/돼지껍데기/짜장면까지... 2026-03-26 · .zip · 다음 색인
  22. 성수 고기집 불효자 성수 돌판삼겹살 먹을 수 있는 곳 2026-03-23 · 김빵의 이슈노트 · 다음 색인
  23. 2026년 3월 일상기록✨(2) + 또 독감걸림😇 + 종합건강검진 2026-03-20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 다음 색인

후보 373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