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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북극의 열대어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북쪽, 흔히 북성수라 부르는 광나루로4가길 골목 건물 2층의 카페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젤라또와 손으로 내리는 싱글 오리진 커피가 중심이고, 철마다 바뀌는 케이크를 함께 팝니다. 2026년 9월 글 기준 젤라또 두 가지 맛 한 컵이 7,000~7,500원, 핸드드립 커피가 6,000~6,500원입니다. 책을 갖춰 두고 노트북 작업보다 독서를 권하는 곳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0건이 이 가게 글이며 19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나머지 10건은 다른 가게 글 끝에 이 가게 링크가 붙어 있을 뿐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12-7,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10,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2건 중 2건
쉬는 날화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책이 있습니다. 7개 글이 매장에 책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서랍마다 다른 시집이 있어서」 책 없이 와도 읽을 수 있었다는 글이 있고, 사장이 「노트북은 지양, 책을 지향」하는 분위기를 권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카공(노트북)은 안되고 독서는 환영」이라 적은 글도 따로 있습니다. 갈 때마다 책 구성이 바뀐다고 적은 단골 글도 있습니다.
  2.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2 대 2로 갈립니다. 「사장님 한분이 운영을 하셔서 나오는데 좀 걸려요」, 「핸드드립으로 내려줘서 시간이 좀 걸리고」라는 글이 둘, 젤라또가 「5분정도 지나지않아」 나왔다, 「금방 메뉴가 나왔어요」라는 글이 둘입니다. 빨리 나왔다는 두 글은 젤라또만 시켰고, 걸렸다는 두 글은 커피를 함께 시켰습니다.
  3. 조용하다는 글이 2개, 아니었다는 글이 1개입니다. 평일 오후에 간 글과 7월 글은 옆자리 대화가 크게 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주말 저녁에 간 글은 사람이 많아 「추구하는 바인 조용한 느낌은 아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 다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4개 글이 여러 번 왔다고 적었습니다 — 「벌써 3번째 방문」, 여름엔 장미 맛, 이번엔 화이트 초코 말차 맛에 반했다는 단골, 1주년이라 꽃을 사 들고 간 단골, 메뉴를 2026년 9월까지 계속 덧붙여 적어 온 글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0/16가장 많이 시킨 것
젤라또
4/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6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2건
조용하다16건 중 2건
달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16건 중 7건
  • 2층이 있다 1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2건
  • 와인 판매 1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젤라또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2건

주차할 곳은 없다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글과 도보로 오라고 권한 글입니다. 대중교통은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 1번 출구에서 「금방」이라고 2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2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북극의 열대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6건)

2층이고 간판이 거의 없습니다. 5개 글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도 따로 간판은 없고」 초록색 종이가 입구 표시라고 적은 글, 세워 둔 입간판과 문 앞 종이가 전부라 「이 가정집 같은 곳이 맞는걸까」 망설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계단 중간에 옛날식 큰 거울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2개 글이 적었습니다 — 「열쇠 지참 후 아래층 화장실 이용」, 「화장실은 1.5층에 비밀번호 없이 수동잠금」. 남녀 구분이나 넓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6
2026-099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1개 있습니다. 같은 글이 「칼같이 제재하는 느낌은 아니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글은 시간 제한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 가운데 화요일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4개는 「화요일만 17:00 마감」이라 적었고, 9월 글 2개와 9월까지 고쳐 쓴 글 1개는 화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다른 날은 모든 글이 12:00~22:00으로 같습니다. 9월 글에 적힌 시간도 블로거가 정리해 붙인 정보 칸이라, 가기 전에 가게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 갔을 때는 「항상 대기가 있는 편」이라 적은 글이 1개 있지만, 그 글도 평일 늦은 오후엔 바로 앉았습니다. 사람이 많았다는 말은 더 있습니다 — 「자리가 하나밖에 안 남아」,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만석」. 반면 토요일 2~3시에 빈자리가 3개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4개뿐입니다 — 친구와 2개, 동생과 1개, 혼자 1개. 혼자 와서 책을 읽는 손님이 있었다는 말은 더 있지만, 어떤 자리에 맞는 곳인지 가를 만큼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 값은 메뉴가 철마다 바뀌어 한데 묶기 어렵습니다. 적힌 값은 젤라또 두 가지 맛 7,000원과 7,500원(9월 글 둘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핸드드립 6,000~6,500원, 호지차 6,500원, 매실 우롱 아이스티 6,800원, 케이크 7,800~10,900원입니다. 커피 한 잔과 젤라또 한 컵이면 1만 3천~1만 4천 원쯤인데, 이는 우리가 적힌 값을 더한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그날 나오는 메뉴는 가게 인스타그램(@bukyul.kr)에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어느 저녁에는 마감 두 시간 전에 쇼케이스 디저트가 다 떨어졌다고 적은 글도 1개 있습니다.
  • 이 가게 글 가운데 1개는 이 가게에 물건을 납품하는 업체가 쓴 브랜드 글입니다. 겪은 것은 셌지만 이해관계가 있는 글입니다.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1개,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가을시즌 가기 좋은 무화과 디저트 카페 성수 북극의열대어 솔직후.... 2026-10-01 · 뉴니의 기록장
  2. 로스쿨원서접수기간 일기, 육회 1키로 19400원, 우지 스콘 베이킹 2026-09-30 · ✅햄햄단!(인생요정 31,050kg)✅
  3. 성수동 최고의 수제 젤라또 카페 . .♬°ృ [북극의 열대어] 2026-09-29 · 파도의 탐닉
  4. 내 안에 무화과 있다... 2026-09-28 · Forever is composed of Nows♡
  5. 성수동 신상카페 추천 젤라또&커피 맛집 | 북극의 열대어 2026-09-23 · 오늘의 옷, 오늘의 뷰티
  6. <평일 주말 모두 열일했던> 2026.4월 3주차 일상 2026-09-20 · [ sunset : collector ]
  7. 북성수 독서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 북극의열대어 평일 방문후기 2026-09-16 · 채리의 일기
  8. [성수동 카페]개성 넘치는 감성 좋은 젤라또 파는 북성수 카페 추천,.... 2026-09-14 · 나니, 요기 어때?
  9. [성수/뚝섬] 일본 감성 프레고 클럽, 성수족발 꿀팁, 한정선 웨이팅, .... 2026-09-13 · 오늘의 조각
  10. 희망의 빛 2026-09-11 · 안녕, 나의 하루
  11. 책 읽기 좋은 성수 조용한 카페 북극의 열대어 2026-07-17 · Near
  12. 성수 카페 북극의열대어 인생샷 찍기 좋은 빈티지 감성 카페 2026-07-15 · 선로아
  13. 북극에 열대어가 살 수 있을까 -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되는 브랜드의 방식-성수동, 북극의 열대어 2026-07-15 · 세경냉동 · 다음 색인
  14. 서울 성수동 젤라또 찐맛집 북극의 열대어 2026-07-12 · The world of you and X · 다음 색인
  15. 성수동 카페 추천 북극의열대어, 조용한 카페 거리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 2026-07-09 · 은선공간 · 다음 색인
  16. [성수카페] 북극의열대어 (계~속 추가) 2026-07-06 · ⠀⠀ · 다음 색인

후보 405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