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보승회관 성수역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뒤편 골목(아차산로 96, 1층)에 있는 체인 국밥집 보승회관의 성수역점입니다. 순대국밥·수육국밥이 11,000원이고, 국밥에 순대와 수육 한 접시가 붙는 1인 스페셜 정식이 16,000원입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하고, 저녁에는 모둠수육·순대곱창전골 같은 술상차림도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에서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 범계·상봉·노원·명동·건대 지점 글과 우리 이름이 목록에만 나온 글 9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6, 신성빌딩 107,108호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1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0:00–24:00, 5건이 00:00–24:00, 5건이 일요일 0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2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00:00–24:00 | |
| 월요일 | 11:00–24:00 | 12건 중 4건 |
| 일요일 | 00:00–22: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손님 중 외국인이 많습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9월 일요일 점심에 간 글은 「매장 손님의 70% 정도가 외국인 손님」, 다른 글은 「외국인 관광객이 반 이상」이라고 적었고, 주말 점심 줄에 선 사람이 「거의 다 중국인이랑 일본인」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 안내가 중국어·일본어·영어로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장에게 들었다는 「80%이상」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점심과 주말에는 줄이 섭니다. 다섯 글이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 1시 30분쯤 갔더니 웨이팅이 길었고 2시 10분에 나올 때도 줄이 있었다는 글, 12시쯤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주말 2시에도 「웨이팅 조금」 있었다는 글, 딱 한 자리가 남아 앉자마자 뒤로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붐볐다고 하면서도 「자리는 금방 나더라구요」처럼 웨이팅은 있을 수도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거의 중국집 수준으로 음식이 빨리 나와서」라고 했습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 놓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합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고, 김치·깍두기 리필과 직원 호출도 버튼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국밥에는 다대기(양념장)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빼려면 주문할 때 체크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개 더 보기
- 아홉 글이 고기와 국물에서 잡내를 못 느꼈다고 적었고, 냄새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항정국밥 고기가 「냉동 얇은고기 같아서」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특·곱빼기는 2,000원이 더 붙고, 순대국밥·수육국밥 곱빼기를 13,000원에 먹은 글은 「엄청 배부를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흰쌀밥을 「꾹꾹 눌러 담아서」 준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다섯 글이 「가성비」「가격대도 착하고」처럼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른 점을 감안하면 국밥 11,000원이면 무난」하다고 했습니다. 5월부터 9월까지의 글에서 값이 바뀌었다는 흔적은 없습니다.
- 열 글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출구에서 나와 뒤로 돌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고 합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35m」는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순대국밥
깨끗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잡내가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0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9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9건 중 4건
- 반찬 리필 19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4건
- 통창·채광 1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2건
- 포장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주차장은 따로 없어서」)이고, 「주차불가」「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은 여러 글이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 글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출구에서 나와 뒤로 돌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고 합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35m」는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글이 입구를 말한 것은 아닙니다 — 계단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 외부」라고 옮겨 적혀 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6 |
| 2026-06 | 3 |
| 2026-08 | 2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시킨 국밥에 따라 다릅니다. 얼큰·지옥맛 국밥을 먹은 네 글은 맵다고 적었고, 일반 순대국밥을 먹은 한 글은 「맵거나 간이 쎄지도 않은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얼큰은 1,000원이 더 붙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둘로 갈립니다. 여섯 글은 「매일 24시간」이라고 적었고, 다른 여섯 글은 닫는 때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월요일은 11시에 연다고, 다섯 글이 일요일은 22시에 닫는다고 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23:30(일요일 21:30)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에 가 봤다고 적은 글이 없어 실제로 밤새 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남편이나 남자친구와 간 글이 넷이고, 친구·가족(아이와 함께)·혼자는 한 글씩입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많지만 혼자 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 02-458-8889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라면 예약해야 할 것 같다는 짐작이 한 글에 있을 뿐입니다.
- 체인점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른 지점 글이 많이 섞여 들어와 9건을 걸러냈고, 여기 숫자는 성수역점 글만 센 것입니다.
- 2026년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 사이에 같은 틀(밥상차림·술상차림 소개, 외국어 리뷰 이벤트, 외국인 손님)의 글 여섯 건이 몰려 있습니다. 그중 한 건만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썼다고 밝혔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넷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8월 4주차 : 사원의 고양이, 멕시칼리 피쉬타코, 오늘의 정원 전시회 2026-09-26 · 말랑한 하루 보내세요 · 다음 색인
- 성수점심맛집 보승회관 성수역점 순대국밥 2026-09-21 · ☺️☺️☺️
- 성수국밥맛집 보승회관 성수역점 얼큰 항정수육국밥 먹어본 후기 2026-09-20 · J likes
- 성수역밥집 :: 국밥으로 식사, 안주를 한번에 해결한 보승회관 리얼.... 2026-09-20 · ur beliefs become ur thoughts
- 성수역밥집 보승회관 성수역점, 24시간 든든한 K-국밥의 성지 2026-09-19 · Carpe diem~Ma non tanto!
- 성수역밥집 보승회관 성수역점 뜨끈한 순대국밥 수육국밥 2026-09-19 · 낮술의 느리게 걷는 여행
- 성수한식맛집 1인스페셜정식, 든든한 국밥 보승회관 성수역점 2026-09-17 · 굿타임나우|은정의 뷰티 & 라이프
- 혼밥하기 좋은 성수국밥맛집 보승회관 2026-09-15 · 바람이분다, 네가 좋다
- 성수동 보승회관 성수, 그레이핍플, 매머드익스프레스 2026-08-26 · One sunny autumn day
- 성수동 여행, 뜨끈한 국밥으로 마무리, 24시 영업 "보승회관" 2026-08-25 · 햅삐언니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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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