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동남아
벱
BĒP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벱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 성수일로4가길 골목 1층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양지·차돌박이 쌀국수에 해산물 볶음밥이나 볶음면을 하나 더하고 짜조·스프링롤(각 5,000원)을 곁들여 둘이 나눠 먹는 글이 많습니다. 쌀국수 한 그릇은 2026년 4월 글까지 11,000원, 5월 글부터 12,000원으로 적혔고, 셋이 넉넉히 시켜 5만원대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26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5건은 다른 가게 글에 링크만 걸렸거나 한남점 이야기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가길 2 (성수동2가,(지상1층))
- 가격대₩5,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7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7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6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5건 중 1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30 15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설 때 주문까지 합니다. 7건이 가게 앞 캐치테이블 기기나 앱에 이름을 올리면서 메뉴를 골라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면 음식이 금방 나온다는 글이 있는 반면, 「뒷 사람이 기다리니 메뉴 고르는데 마음이 조급」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차례가 되면 도착코드를 입력해야 하고, 한 글은 「3분안에 도착해야한다고 해서」 뛰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는 직원에게 말하면 바꿀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11건, 줄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들의 값은 10분(평일 12시), 10분, 15분(주말 12시 15분), 15~20분(평일 12시, 앞에 6팀), 30분(토요일 13시, 앞에 4팀)입니다. 줄 없이 들어간 글은 금요일 저녁 7시, 평일 오후 2시, 오후 2시 넘어 등 점심 피크를 피한 때였습니다. 가게 앞에 기다리며 앉을 벤치·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자리를 세어 적은 글들은 4인 테이블 5개, 2인 테이블 1~2개, 주방 앞 바 자리 3석이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와도 바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입구 쪽에 외투나 가방을 거는 행거·옷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입구 바로 앞에 행거가 있어서」 겨울 외투를 걸어 두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오픈 주방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바 자리에 앉으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고 「쉼 없이 불 소리가 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짜조가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접시에 4개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다른 쌀국수집의 절반 양이라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동 물가와 견주어 그렇게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양지&차돌박이 쌀국수
튀김옷이 바삭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1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7건
- 짐 보관 20건 중 5건
- 오픈 주방 20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7건
- 여럿이 20건 중 3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옮겨 적은 글만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1건, 남녀 공용이고 매우 좁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밖의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8 |
| 2026-05 | 4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2026년 4월과 5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4월 글까지 양지&차돌박이 쌀국수 11,000원, 매운 차돌박이 쌀국수 12,000원, 파인애플 볶음밥 12,000원이었고, 5월 글부터는 쌀국수 12,000원, 8월 메뉴판에는 매운 차돌박이·파인애플 볶음밥 13,000원, 분보싸오 14,000원으로 적혔습니다. 4월 21일 글에 「입구에 가격 상승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고 나옵니다. 해산물 볶음밥(13,000원)과 짜조·스프링롤(5,000원)은 그대로였습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에 매일 11:00-21: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점심 14:30·저녁 20:00으로 적혔는데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라스트오더를 21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5시 저녁 영업 시작 전에 이미 세 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15-4502는 9건에 옮겨 적혔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 현장 줄서기만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서울 한남동에도 벱이 있는데, 그 글(1건)은 이 집 셈에서 뺐습니다.
- 2건(3월 26일, 4월 11일)이 주차와 해산물 볶음밥에 대해 거의 같은 문장을 쓰고 있어 같은 원고 틀로 보입니다. 기다린 시간 등 겪은 값은 서로 달라 셈에는 넣었습니다. 「매일 신선한 소뼈와 돼지뼈, 10가지 향신료」로 육수를 낸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벱 (BEP) 해산물볶음밥이 정말 미친(P)맛 ... ! 2026-09-19 · Cherish
- [성수 맛집] 성수동 맛집 벱(BEP) 내돈내산 후기|차돌양지 쌀국수 & .... 2026-08-23 · 예쁜 카페 수집가
- [서울](성수) 벱 BEP | 맛있는 쌀국수를 찾고 계신다면 먹어봐야 할 맛.... 2026-07-08 · 오늘도림
- [서울 성수동 베트남음식] '벱 (BEP)' 방문 후기 | 내돈내산 2026-06-09 · dodo.zip
- [성수/베트남] 진짜 맛있는 베트남음식을 먹고싶을땐, 벱 성수(BEP) 2026-06-01 · 꿈꾸는 효니
- 서울 성수 쌀국수 맛집 벱 BEP 내돈내산 후기 2026-05-26 ·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 좀좀따리 서울여행2 / 서순라길,익선동,성수(익선 오도독, 벱, 카페.... 2026-05-17 · 찌오리의 놀고먹는 일상기록
- 성수동맛집 찾는다면, 성수동 벱 BEP 쌀국수 후기 2026-05-15 · 밥값은 투자로, 사랑은 기록으로
- [성수 맛집] 벱(Bep) : 베트남 쌀국수 맛집 (볶음면이 찐.) 내돈내산 후.... 2026-05-15 · 뽀로로나
- 성수 쌀국수 맛집 분위기 좋은 벱 BEP 2026-04-30 · 해또니 로그블
- [서울/성수] 금요일 저녁 성수동 나들이 - 벱과 클래식 해례커피 2026-04-23 · 먹는 맛, 노는 낙
- [맛집리뷰] 성수동 분위기 좋은 쌀국수 맛집 벱(BEP) 주말 웨이팅 꿀.... 2026-04-21 · 두맹이방
- 성수 쌀국수 벱(BEP)ㅣ평범했던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4-21 · At that moment
- 성수 벱(BEP) 쌀국수 맛집 주말 웨이팅 후기ㅣ메뉴추천 차돌박이쌀국.... 2026-04-15 · 히죽한 하루
- [성수역/뚝섬역 맛집] 벱(BEP), 깊고 진한 쌀국수, 볶음밥과 혼밥하기 .... 2026-04-15 · 무자비한 맛집 폭격
- 국물 첫 한 모금에 속 풀리더니 음식 싹 비운 내돈내산 후기 성수역 .... 2026-04-11 · 풍미 탐험가의 하루
- "성수" 맛집 벱(BEP) 베트남 쌀국수 볶음밥 가성비 웨이팅 주차 내돈.... 2026-04-09 · 귤하루의 일기장
- [성수동 맛집] 벱(BEP) | 성수 베트남 쌀국수 가성비, 남자 셋이 5만원.... 2026-03-26 · 꼬질몽실의 하루하루
- 성수 벱(BEP), 진한 국물에 반한 쌀국수 웨이팅 아깝지 않은 맛집 내.... 2026-03-23 · 엘라의 스타일 다이어리
- 성수 벱(BEP) 후기 차돌 쌀국수, 해산물볶음밥, 짜조까지 싹 다 완성.... 2026-02-21 · yujin.page
후보 38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