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버티샌드위치하우스
BUTTY SANDWICH HOUSE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버티샌드위치하우스는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2층 양옥집을 고친 샌드위치·파니니 집입니다.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바로 옆 샌드위치 바에서 만들어 주고, 마당 테라스와 1층·2층에 앉아 먹습니다. 샌드위치와 파니니는 12,000원에서 16,000원이고, 매장에서 구운 치아바타를 따로 사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 본 글이며 나머지 한 건은 가게 소개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7길 31-22, 지하1, 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0 m² (약 3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09:00–19:00, 6건이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19:00 | 20건 중 6건 |
|---|---|---|
| 매일 | 09:00–19:00 | 20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18:3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9시 오픈 전에 갔는데 「대기 줄이 길게 서 있었습니다」라는 글, 주말 오후 2시에 캐치테이블로 6분 기다렸다는 글, 포장도 웨이팅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오후 2시 반, 토요일 낮 12시와 오후 3시에 간 글은 바로 앉았습니다. 실내 자리는 입구의 캐치테이블로 기다리고, 야외석과 포장은 줄 없이 빈자리에 먼저 앉으면 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호출 전에 빈자리에 앉는 사람이 많아 「1층과 2층 실내로 들어가 앉을 자리를 찾는 것이 더 빨리」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세 글이 적었습니다. 연무장길 쪽으로 50m 가서 우회전, 아더에러 골목에서 좌회전해 좁은 골목 안으로 들어갑니다. 한 글은 「간판이 옆에서는 보이지 않아서 헤메면서 몇 바퀴 돌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3분에서 10분까지 적혔는데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걸은 글은 10분쯤이라고 했습니다.
- 아홉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아침 9시 25분에 간 글은 「외국인 손님이 80% 이상」이라고 했고, 영어 메뉴판이 따로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1층 카운터 옆 샌드위치 바에서 육절기로 잠봉을 썰고 파니니 그릴에 눌러 굽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2층에는 빵 굽는 오븐이 있습니다. 다만 이 대목은 같은 틀로 쓴 글들에 거의 같은 말로 되풀이됩니다.
4개 더 보기
- 스물세 글이 마당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7·8월에 간 글들은 더워서 실내에 앉았다고 했고(「너무 더워서 이용하시는 분들은 없었지만」), 9월의 한 글은 건너편 공사장 인부들의 「담배냄새가 다 들어와서」 안에서 먹는 게 낫다고 적었습니다.
- 실내는 좁다는 쪽입니다. 네 글이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편」이라는 식으로 좁다고 적었고, 두 글은 1층은 좁고 시끄럽지만 2층은 넓고 조용했다고 갈라 적었습니다.
- 양은 3 대 3으로 갈립니다. 작다고 적은 세 글은 파니니가 「와퍼 주니어정도」, 「많이 드시는 분이면 2인 3메뉴 추천」이라고 했고, 크다고 적은 세 글은 「반쪽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라고 했습니다.
- 값은 샌드위치 한 개에 12,000원(버티 샌드위치)부터 16,000원(머쉬룸 멜트 파니니·미소 살몬)까지이고, 커피는 5,000원, 스무디는 8,500~9,500원입니다. 세 글이 비싸다고 적었고(「가격은 꽤 사악한 편」), 샌드위치 셋을 포장한 글은 모두 40,000원이었습니다. 배달 앱 값은 매장보다 500원쯤 비쌌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머쉬룸 멜트 파니니
재방문했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3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9건
- 오픈 주방 28건 중 15건
- 포장 28건 중 1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9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7건
- 커피 판매 28건 중 4건
- 통창·채광 2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세 글이 적었습니다. 연무장길 쪽으로 50m 가서 우회전, 아더에러 골목에서 좌회전해 좁은 골목 안으로 들어갑니다. 한 글은 「간판이 옆에서는 보이지 않아서 헤메면서 몇 바퀴 돌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3분에서 10분까지 적혔는데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직접 걸은 글은 10분쯤이라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9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2건 |
등록 주소에는 「지하1」이 있지만,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1층·2층과 마당 테라스만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마당으로 나와서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은 자리가 좁아 아기를 안고 번갈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실내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매장 내부 화장실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직접 쓴 글은 남자 화장실이 「1층 테라스 쪽」이라고만 했습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다른 층에 있습니다. 두 글이 남자 화장실은 1층, 여자 화장실은 2층이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남자 화장실이 「1층 테라스 쪽」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4 |
| 2026-09 | 2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열 글이 같은 틀로 쓰였습니다. 「직접 만든 빵에 다양한 신선한 재료를 바로 채워 따뜻하게」, 「직장인 단체주문 가능」, 「신메뉴 소금치아바타」 같은 말이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이 글들도 시킨 메뉴와 앉은 자리는 각자 달라 가 본 글로 셌지만, 테라스 반려동물 동반·단체주문처럼 가게가 내건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소금 치아바타는 8월 말 글부터 「신메뉴」로 나옵니다. 사려던 두 글이 모두 품절이었고, 한 글은 「오후 2시만 되어도 품절」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09:00~19:00」로 열아홉 글이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18:30이라고 아홉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8월 2일 글 하나만 「09:00 - 20:00」으로 적었습니다. 휴무일은 「없음」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한 글은 「전화번호 정보 없음」).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도 없고, 실내 자리는 캐치테이블 대기로만 받는다고 적혔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카페 버티 샌드위치 브런치 맛집 로프트 팝업 페이지투페이지스 2026-10-03 · 모나로그 _ 여행 맛집 그리고 취미 · 다음 색인
- 성수 샌드위치 맛집 버티샌드위치하우스, 잠봉 바질 토마토 후기 2026-10-02 · 흑백 영화처럼|맛집•카페 솔직 리뷰
- 26년 9월 아브라카다브라 일상🧙 2026-09-30 · 안 보영 말고 잘 보영✨ · 다음 색인
- 사빠날 2026-09-30 · GREENGREEN · 다음 색인
- 우당탕탕 26년 여름 2026-09-30 · 파찌욘의 일기 · 다음 색인
- 성수 브런치 맛집 ‘버티샌드위치하우스’ 내돈내산 솔직 후기 | 메뉴 추천부터 웨이팅까지 2026-09-29 · meoklog_daily · 다음 색인
- [성수] 파니니 맛집/ 샌드위치 맛집 ”버티샌드위치하우스“ 2026-09-28 · comecome☝️ · 다음 색인
- [성수] 버티샌드위치하우스 내돈내산|성수 샌드위치 맛집, 분위기 좋은 테라스 브런치 카페🥪 2026-09-28 · From day to da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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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