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백정돈공장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정돈공장은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일로8길 16에 있는 삼겹살집입니다. 저녁에는 초벌한 뼈 붙은 통삼겹을 커플판 700g 62,300원, 한판 1kg 89,000원으로 팔고, 직원이 자리에서 껍데기를 떼어 따로 굽고 고기를 잘라 줍니다. 점심에는 고추장 불백 한 가지만 내며, 가서 먹은 글이 적은 값은 11,000원입니다. 여러 글이 「성수 2호점」이라 불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한 건은 가 보지 않은 회식 장소 목록이고, 한 건은 옆 카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16,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월요일 11:00–23:00, 9건이 화요일 11:00–23:00, 9건이 수요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3:00 | 17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17건 중 2건 |
| 월요일 | 11:00–23:00 | |
| 화요일 | 11:00–23:00 | |
| 수요일 | 11:00–23:00 | |
| 목요일 | 11:00–23:00 | |
| 금요일 | 10:00–24:00 | 17건 중 8건 |
| 토요일 | 16:00–24:00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2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00 | 1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22: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22: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22: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22: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3:00 | 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3:00 | 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2:00 | 9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5건 중 12건 |
| 쉬는 날 | 일요일·공휴일 | 15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6:00–23: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자리에서 손질합니다. 주문 이야기를 한 26건 가운데 18건이 직원이 고기를 잘라 주고 껍데기를 떼어 따로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글이 다 먹어 갈 때쯤 「뼈에 붙은 살까지 다 발라서 다시 구워주셨어요」라고 했습니다. 다만 끝까지 다 구워 주는 것은 아닙니다 — 「1/3 정도는 남겨주십니다」, 「나머지 삼겹살은 저희가 직접 구워」처럼 나머지는 손님이 굽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14건이 고기가 초벌되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별도 배출시설이 된 조리실에서 참숯불에」 초벌한 뒤 테이블에서 2차로 굽는다고, 다른 글은 「가게 한쪽에서 초벌해주시는데」 그 모습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고기가 나온 뒤 기다리는 시간이 짧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리필을 적은 글은 7건입니다. 점심 4건은 불백의 제육과 상추를 더 받았다고 적었고 — 9월 1일 넷이 간 글은 「결국 제육 리필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 저녁 3건은 미역국과 반찬을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점심 글은 직원이 먼저 「고기 더 가져다 드릴까요?」라고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는데 안이 넓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10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안은 엄청 넓어요」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가운데에 원형 스테인리스(드럼통) 테이블, 안쪽에 6인석·3인석 사각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의자가 「불편한 등받이 없는」 의자라고 했습니다. 야외 테이블·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점심 줄은 갈립니다. 2건은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고 했습니다(「12시가 피크타임」). 그 가운데 11시 30분에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먹었고 「11시 40분 까지는 웨이팅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9월 1일 화요일 11시 40분에 간 글은 바로 앉았지만 12시 무렵 「거의 만석」이었다고 했습니다. 저녁 글 가운데 한 건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고, 한 건은 연휴 전날이라 바로 들어갔지만 평일 회식이 몰리면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은 2건이 겪었습니다. 한 글은 점장이 예약을 확인하고 「창가 쪽 뷰가 좋은 테이블」로 안내했다고, 다른 글은 미리 전화로 주차를 묻고 「예약 아닌 예약」을 했더니 상을 미리 차려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13-8953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아기와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엄마·남편·아기 넷이 토요일 오후 6시에 가서 한판을 먹었고, 「아기와 함께 방문해서 김을 챙겨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조개 미역국
육즙이 있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7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7건 중 18건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0건
- 반찬 리필 27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 냉방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주차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주차 가능 (저녁시간만)」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직접 겪은 글은 셋으로 갈립니다 — 한 글은 「별도 주차장은 없어서 근처 다른 건물에 주차했어요」라고, 한 글은 「매장앞 주차공간이 있지만 협소」하다고, 한 글은 가게 근처에 주차금지 안내가 있어 미리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4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계단이나 지하·2층 자리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간 글도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이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3 |
| 2026-09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금요일과 토요일이 갈립니다. 일요일에 쉬고, 월~목은 11:00~23:00에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2:00이라는 데는 대체로 같습니다. 그러나 등록 정보를 옮긴 글들은 금요일 10:00~24:00, 토요일 16:00~24:00이라 적었고, 9월 1일 매장 안내판을 찍어 온 글을 비롯한 다섯 글은 월~금 11:00~23:00, 토요일 16:00~23:00이라 적었습니다. 공휴일에도 쉰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점심 불백 값이 갈립니다. 등록 정보를 옮긴 글은 10,000원이지만, 가서 먹었거나 메뉴판을 찍은 글은 모두 11,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점심 냉면은 2,000원, 저녁 후식냉면은 3,500원입니다. 저녁 값을 두고는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5건,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라면서도 납득된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같은 틀이 보입니다. 「고기에 붙어있는 껍데기를 떼어 … 쫄깃하게」, 「고소하고 육즙이 많고 껍데기가 맛있는」, 「2014년부터」, 「삼겹살 단일 메뉴」, 「최고 등급의 암돼지만 엄선」 같은 문구가 열 건 가까운 글에 거의 그대로 되풀이되고, 한 글에는 가게가 쓴 듯한 「저희는 … 고집하고 있습니다」 문단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세 건뿐입니다. 육즙·두께 같은 맛 이야기는 이 문구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어 근거로 앞세우지 않았습니다. 「국내산 1등급 암퇘지」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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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1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