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백옥
Baekok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이로14길 5의 돼지곰탕집입니다. 가정집을 고친 듯한 건물에서 반 층 올라가면 바 테이블과 2인·4인 테이블이 있고, 자리에서 QR로 주문합니다. 맑은 국물에 밥을 말아 낸 돼지곰탕과 배춧잎으로 싼 배추만두가 중심이며, 돼지곰탕 11,000원, 곰탕에 만두 2개를 붙인 세트 14,000원이 한 끼 값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28건이고, 그중 13건은 동탄·명동·용산 지점이거나 이름만 같은 다른 것이라 치웠고,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이 둘, 짝과 간 글이 둘, 지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5,000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5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다섯 글이 자리를 적었고, 「바 테이블이랑 4인석, 2인석」「일반 테이블도 5~6테이블 정도」라고 했습니다. 혼자 간 두 글은 바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QR코드로 합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QR 주문을 잘못 넣었는데 직원이 바로 고쳐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가 많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섯 글이 양을 적었고, 「배불러서 고기 남김」「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남편에게 좀 더 주었다」고 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평일 12시 40분쯤 간 글은 가게 앞에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고, 이른 저녁에 간 글은 「웨이팅 없이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오후 2시 넘어 간 글은 손님이 한 테이블뿐이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돼지곰탕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맵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5건
- 반찬 리필 9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9건 중 2건
- 맥주 판매 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9건 중 2건
- 오픈 주방 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2건
- 혼자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9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9건 중 2건 |
1층이라고 적혀 있어도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릅니다. 두 글이 「반 계단 타고 올라가셔야 해요」「계단을 따라 반층을 올라가면 식당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반 층 계단이 있다는 것만 압니다 — 경사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에 가글이 놓여 있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 두께는 갈립니다. 「두툼하게 썰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얇게 썰어져」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열곰탕이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둘, 「많이 맵지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5월 30일 글은 돼지곰탕을 「10000원」이라 적었고, 6월 26일 글의 메뉴판은 11,000원이었습니다. 동탄 지점 글들의 12,000원은 이 집 값이 아닙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근처」라는 말만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브레이크타임 없음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네 글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한 글은 「재료소진시 조기마감」을 덧붙였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507-1481-9047로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틀로 쓴 글 두 건(「○○의 경제와 오피스」 블로그, 「성수동 맛집 백옥 성수|」 제목)은 「소개되고 있습니다」로 이어지는 정보글이라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동탄 롯데백화점 지점 글 6건도 이 집 셈에서 뺐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돼지곰탕 맛집, 백옥 성수 2026-10-02 · 보통남자 스티븐의 일상
- 맑은 돼지 곰탕, 백옥 성수 2026-09-12 · 먹고놀고 소소일상 이야기들 · 다음 색인
- 성수 돼지국밥 맛집 <백옥> 2026-08-14 · Strawberry's BLOG · 다음 색인
- 성수동 한식 맛집 돼지곰탕 배추만두_백옥 성수 2026-08-10 · 유딩와와 · 다음 색인
- 6월의 성수 체류기 2026-07-19 · 기억하기 위한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동 곰탕 맛집|배추만두와 돼지곰탕이 매력적인 백옥 2026-06-26 · 나의, 일상 log, · 다음 색인
- [백옥 성수] 배추만두와 곰탕으로 유명한 성수동 맛집 2026-06-14 · SJ's Delicious Travel · 다음 색인
- [백옥] 서울 성수동 돼지 곰탕 한식 맛집 2026-06-14 · aprovecho · 다음 색인
- 115번째 국밥 - 백옥 성수 : 돼지곰탕 2026-05-30 · 인생은 꿀잼 · 다음 색인
후보 3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