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밥플러스 성수역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근처 SK V1 타워 2층에 있는 한식뷔페입니다. 입구에서 1인 식권을 사고 식판에 먹을 만큼 담아 먹으며, 메뉴는 날마다 바뀌고 점심과 저녁 두 번 차립니다. 값은 2026년 4월부터의 글이 9,000원, 그 전 글은 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 가운데 12건이 가 본 글, 4건이 목록이나 지점을 가릴 수 없는 글, 1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역 SK V1 Tower 2층 201,202,2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9,000 차림표 1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7 m² (약 6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00–19:2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9:2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3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줄을 섭니다. 다섯 글이 줄을 적었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두 글은 「10분도 안 돼」와 「5분 정도」였습니다. 붐비는 때로 두 글이 11시 30분부터 1시까지를 꼽았고, 한 글은 「1시 ~ 1시 반쯤 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많아 회전이 빠르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 다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홀도 엄청 커서 혼밥 눈치 전혀 안 보이고」.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네 글이 여러 번 간 사람의 글입니다. 한 글은 「수십 번 먹어본 결과」라 적었고, 한 글은 카카오톡 채널에 오전 11시쯤 올라오는 메뉴 사진을 보고 갈지 정한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도보 1~2분」, 「도보 2~3분」, 「3번출구 근처」.
1개 더 보기
- 한 글이 입구 바로 앞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사고, 배식대 끝의 식권함에 넣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원산지 표시를 보았고, 보쌈과 막국수를 한 번 더 가져다 먹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한식뷔페 1인 식권
비싸지 않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1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1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도보 1~2분」, 「도보 2~3분」, 「3번출구 근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1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1건) |
| 엘리베이터 | 11건 중 1건 |
다섯 글이 가게가 건물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 점심 줄이 깁니다. 한 글이 엘리베이터 대신 「건물 1층으로 들어가 오른쪽 비상계단」으로 2층에 걸어 올라가라고 적었고, 건물에 식당 이름이 적혀 있지 않다고도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이라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만 한 글에서 압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까지의 다섯 글은 1인 8,000원, 2026년 4월부터의 세 글은 9,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지금 한 끼 값은 9,000원으로 보지만, 그 뒤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11시에 열고 19시 20분에 닫으며 14시부터 17시 30분까지 쉰다고 같게 적었습니다. 주말에 쉰다는 말은 「평일만 운영」이라 적은 한 글뿐이고,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2-6953-5377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셀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혼자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초등학생 이하 무료」는 두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직원에게 들은 말로 음식 담당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라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성수 직장인 점심 고민될 때 저장… 밥플러스 "9천원" 한 끼 2026-09-23 · 포떼또의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단돈 9천원에 목살보쌈 무제한, 혼밥하기 최고였던 밥플러스 후기 2026-08-17 · 뭐든 시작해보는거얏 · 다음 색인
- 성수역 한식뷔페 9천원 밥플러스 성수역점 2026-04-08 · 블비의 맛집여행 · 다음 색인
- Mar 1 😍😍😍 2026-03-23 · sweeet home · 다음 색인
- 8000원 무한리필 실화냐… 성수 직장인 급식 맛집 발견 📍 밥플러스 성수역점[내돈내산] 2026-03-11 · 잠자는 아기공주의 콧털 건드리기(아콧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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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의 먹부림 기록(10월~) / 멘츠루 성수, 텍사스데브라질, 구룡포과메기, 바드레 성수 등등 2026-01-07 · 6.0이 보는 세상 · 다음 색인
- 8,000원에 체할 정도로 먹을 수 있는 성수역 직장인 점심 '밥플러스 성수점' 2025-07-17 · 빼어날병수 · 다음 색인
- 낭만있는 점심시간 이랄까요? 2025-05-01 · 낭만 · 다음 색인
- 성수 직장인이 정리한 성수동 점심 메뉴 추천 2025-04-18 · 숭이숭이 · 다음 색인
- 03月10日-03月16日 | 봄이 오다 다시 겨울 2025-03-17 · jnkng · 다음 색인
후보 380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