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박돼장 성수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박돼장 성수점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 아차산로7길 건물 1·2층을 쓰는 돼지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삼겹살·꽃목살·항정살·늑간살·가브리 등심덧살 다섯 부위를 한 판에 내는 모둠이 중심이고, 작은모둠(450g) 48,000원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21건입니다. 곁들임으로 된장찌개·김치찌개·국수가 7,000원씩이고, 평일 점심에는 11,000원짜리 정식을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8일부터 9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이 집에서 먹은 이야기입니다. 한 건은 부산 하단점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가게 소개문을 붙여 놓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7, 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88,000
- 역에서 오는 길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9건이 평일 11:30–23:00, 9건이 토요일 12:00–22:30, 9건이 일요일 17: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3:00 | 20건 중 19건 |
|---|---|---|
| 토요일 | 12:00–22:30 | |
| 일요일 | 17:00–22:3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 17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2:30 | 11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2:00 | 1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00 | 11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부위별 단품으로 시키면 3인분부터입니다. 「두 사람이 갔지만 고기는 3인분부터 주문 해야 했습니다」라는 글을 포함해 세 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둘이 간 글은 거의 모두 작은모둠을 시켰습니다. 점심 정식은 2인부터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부담스럽지 않다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둘이 작은모둠·김치찌개·소주·맥주를 먹고 「총금액 = 65,000원」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뉴판을 옮긴 글로는 중간모둠 650g 68,000원, 큰모둠 850g 88,000원, 하이볼 6,500원입니다. 물비빔국수는 7,000원이라 적은 글이 둘, 9,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고기 작은모둠(5종) 450g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7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7건
- 통창·채광 27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6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여럿이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손님은 대개 2층에 앉습니다. 2층에 앉았거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1층에는 「테이블이 2곳」과 주방이 있고 「2층부터 먼저 채워지는」 것 같았다는 글, 「우선적으로 2층으로 안내 후 자리가 없을시 1층에 앉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1층에서 들어가 지하는 없다고 읽히는 글이 일곱 건입니다. 통창이나 창을 열어 둔 자리를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주로 2층인데 「짧은 계단」을 올라간다는 글, 내려갈 때 「계단 조심」이라는 글이 있고, 손님이 타는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한 글이 음식이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남녀 구분 화장실은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한 건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7 |
| 2026-06 | 6 |
| 2026-07 | 1 |
| 2026-08 | 6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는지는 글이 7대 7로 갈립니다. 5월 13·14일 글 두 건은 직원이 구워 주었다고 적었고, 5월 19일 글은 「인력난으로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5월 21일 글은 「최근에 셀프 그릴링으로 변경되었다고」 적었습니다. 5월 19일부터의 글 열두 건 가운데 일곱 건은 직접 구웠다고, 다섯 건은 직원이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이 너무 바쁘지 않은 상황이라면」 구워 준다고 적었고, 직접 구운 글들도 어려우면 도와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서 직접 구울 각오를 하는 편이 맞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평일 저녁 8시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라는 글이 하나, 저녁에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이 「꽤 있었어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금방 만석이 되었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11:30–23:00, 브레이크 15:00–16:30, 라스트오더 22:30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주말은 갈립니다 — 6월까지의 글은 「주말 12:00-22:30」이었고, 7월 22일부터 주말 시간을 적은 글 열한 건 가운데 아홉 건은 토요일 12:00–22:30, 일요일 17:00–22:30으로 적었습니다. 일요일 문 여는 시간이 늦춰진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에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8-6676으로 열 건 넘게 같게 적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여러 글이 같은 문구를 씁니다 — 「국내산과 이베리코 돼지 품종」 「대접받는 느낌」, 하이볼은 「여성분들의 선호도가 높음」 「타매장과 달리 저렴한 가격」, 숯불초벌돼지갈비는 매니아층이 있다는 말. 가게 소개문(한 글은 그 소개문을 통째로 실었습니다)과 같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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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고기집 추천 박돼장 성수점 단체모임 회식추천 2인 모듬셋트 후.... 2026-09-23 · 심약한 혜령이의 해피스토리
- [서울⭐성동] 성수삼겹살 박돼장 성수점 방문 후기 2026-09-22 · 양이의 일상 속 맛집/카페 리뷰
- 박돼장 성수점ㅣ성수역 정갈한 고기집 추천, 5가지 부위의 알찬 모.... 2026-09-11 · 여행하는 햅삐제이
- 성수에서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찾은 집, 박돼장|삼겹살·목살이 .... 2026-09-05 · 오늘을 가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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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9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