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바오서울
Bao Seoul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바오서울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10, 1층 103호에 있는 대만 음식집입니다. 대만식 찐빵 샌드위치인 바오와 타이완 우육면, 동파육 덮밥을 냅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클래식 바오 12,000원, 동파육 덮밥 15,000원, 타이완 우육면 17,000원이고, 둘이 가서 세 가지를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8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 9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가게가 충무로에도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이 페이지는 성수 가게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10, 1층 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12,000 – ₩46,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1:00, 4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2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00 | 9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2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매장이 작습니다. 다섯 글이 「크진 않았어요」「넓은 편은 아니라」처럼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래도 자리는 여러 꼴입니다 — 2인석·4인석과 바 자리가 함께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평일 저녁에 다찌석 말고는 만석이라 주방 앞 다찌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면 「자리를 조금 나눠서 앉으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태블릿에 덮밥을 비비는 법 같은 먹는 법 안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평일 점심에 「만석에 웨이팅까지」, 점심에 「앞에 한 팀만 있어서 금방」, 비 오는 날 「평소보다 웨이팅이 적은 순간」, 피크 타임에 「살짝」.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그중 하나는 평일 점심 끝물이라 웨이팅은 없었지만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만 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전날 네이버로 오전 11시 30분을 예약하며 예약금 30,000원을 냈고 입장한 뒤 환불됐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일찍 가서 기웃거렸지만 「딱 11시 30분이 되어야 문을 열어준다」고 적었습니다. 줄 서기는 캐치테이블 원격줄서기를 쓰라고 두 글이 권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셋, 5~10분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연무장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맥주도 팝니다 — 생맥주, 칭따오와 중국 술, 대만 망고맥주를 봤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동파육 덮밥
고기가 두툼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고기가 두툼」(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6건 중 5건
- 맥주 판매 16건 중 3건
- 오픈 주방 16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두 글이 적었고, 둘 다 걸어서 2분 거리 성수에이원 지식산업센터 유료주차장(20분 무료, 이후 10분당 1,000원)을 알려 줬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6건 중 3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친구와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셋, 5~10분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연무장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작다는 글은 다섯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0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둘(우육면이 「살짝 짠 편」, 덮밥의 장아찌가 「간이 셌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바오와 덮밥이 「전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같이 간 사람이 우육면이 「싱겁대요」)입니다. 메뉴가 서로 달라 어느 한쪽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는데 모두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열한 글이 11:30~21:00, 한 글만 11:00~21:00 이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20 이 일곱 글, 20:00 이 두 글로 갈립니다. 쉬는 날은 한 글만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11시 30분에 문을 연다는 것은 한 글이 직접 겪어 적었습니다.
- 한 끼 값은 둘이서 세 가지를 시키면 얼마인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바오와 덮밥 둘이 27,000원, 2인 세트(바오·우육면·덮밥·음료)가 46,000원 정도였습니다. 그 밖의 값은 메뉴판에 적힌 것입니다.
- 네 글(그중 둘은 제목에 「내돈내산」)이 가게 소개문의 같은 문장 — 「CIA요리학교 출신과 르꼬르동 블루 출신」, 「2022년 오픈」, 「친구모임, 데이트장소, 회식장소」 — 을 그대로 옮겨 실었습니다. 이 문장들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협찬」을 밝혔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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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