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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쌀국수쌀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동남아

미분당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미분당 성수점은 성수역 3번 출구 쪽 하우스디세종타워에 있는 쌀국수 체인 지점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들어가, 바 형태의 자리에서 조용히 한 그릇을 먹는 곳으로 적혔습니다. 값을 적은 두 글은 차돌양지힘줄쌀국수를 13,000원에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26건이고, 그중 이 지점에 가서 먹은 글은 6건입니다. 나머지 20건은 신촌·여의도·부천·구리 같은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이야기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0길 26, 하우스디 세종타워 상가동 1층 111호 (성수동2가)
  • 가격대₩13,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3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문 앞에서 끝납니다. 네 글이 매장에 들어가기 전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키오스크로 시키고 앉아 있으니 「한 5분있다 바로 번호 불러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 양이 많다는 말이 가 본 6건 중 5건에서 나왔습니다. 「양이 무지 많습니다」, 「기본부터도 너무 푸짐해서 나는 리필 실패」 같은 말이고, 사리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네 글 모두 더 받지 않았습니다.
  3. 자리는 바석입니다. 두 글이 매장이 바(닷지) 형태 좌석으로 되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다찌 형태의 좌석이 중심」이라고만 적어 테이블이 따로 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혼자 먹었다고 밝힌 글이 하나, 매장이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국물에 고추가 토핑처럼 올라와 있어 나오자마자 아이 면부터 건져 덜어 줬고, 의자가 꽤 높아 어린 아이가 앉기 불안했으며, 조용한 매장에서 아이가 조용히 먹기는 쉽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2/5가장 많이 시킨 것
양지쌀국수
5/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5건 중 5건
조용하다5건 중 2건
재방문했다5건 중 1건
맵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지쌀국수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혼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분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의자가 높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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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1
202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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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좀 있긴했어요」라고 적었고, 저녁 6시쯤 간 다른 한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혼자 하나, 가족과 하나뿐입니다. 친구나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나머지는 일행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11:00-21:0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은 브레이크 15:00-17:00과 라스트오더 20:30도 적었습니다. 셋 다 옮겨 적은 안내 블록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값을 적은 글은 6건 중 2건뿐입니다. 차돌양지힘줄쌀국수 13,000원(두 글), 힘줄쌀국수 14,000원(한 글) 말고는 양지·차돌양지쌀국수나 짜조의 값을 아무도 적지 않아 한 끼 값을 더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507-1411-2891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팝업 가기 전에 점심밥 고민이라면 여기 어때? 미분당 성수점 .... 2026-09-30 · 뜌언니의 일상
  2. 성수 쌀국수 맛집 미분당|아이와 함께 방문한 후기 2026-09-11 · 기록.zip · 다음 색인
  3. 성수 쌀국수 맛집 미분당 성수점|차돌양지쌀국수 혼밥 후기 2026-08-29 · 쪼예의 하루+성장기록
  4. [성수동 맛집] 성수동 쌀국수 1티어, 조용하고 진한 '미분당' 성수점[위치/메뉴] 2026-07-02 · 슬이로그 · 다음 색인
  5. 성수역 혼밥 맛집 미분당 성수점 쌀국수 2026-06-26 · 리미의 맛집여행

후보 38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