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뭄알로이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뭄알로이는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일로12길 골목에 2026년 9월 1일 문을 연 태국 음식점입니다. 2014년 상수에서 시작해 2022년 일산 밤리단길로 옮긴 가게가 낸 성수점이고, 일산 밤리단길점은 그 뒤에도 영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팟타이·팟카파오무쌉·똠얌꿍·그린커리를 내고, 적힌 값은 공심채 볶음 11,000원, 뭄꿔띠아우와 게살 볶음밥 12,000원, 팟타이 13,000원입니다. 테이블의 QR로 주문하고 다 먹은 뒤 카운터에서 계산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 29일부터 2026년 9월 14일까지 21건이고, 그중 13건은 일산 밤리단길점 글이라 뺐습니다. 남은 8건은 모두 2026년 9월 2일부터 14일까지, 문을 연 첫 두 주의 글이며 가 본 글은 7건, 나머지 1건은 가게가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1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1,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9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네 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1시쯤 가서 「5~10분 정도 웨이팅 후 들어갔어요」라는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웨이팅이 있습니다」라며 점심보다 일찍 오라는 글이 하나, 건너편 카페에서 「점심시간이 되니 사람이 많았고, 대기도 있었다」를 지켜본 글이 하나, 사흘 연달아 간 사람이 둘째 날부터 「웨이팅이 장난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비가 온 오픈 첫날은 손님이 많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모두 문을 연 지 두 주 안의 글이라, 그 뒤에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메뉴판 대신 테이블의 QR로 주문합니다.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여긴 메뉴판도 없었다」, 한 글은 다 먹은 뒤 카운터에서 계산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간판과 매장 글자가 거의 태국어라 메뉴를 몰라 쌀국수가 있는지 직원에게 먼저 물었다고 했습니다(다른 한 글은 「한국어로 된 간판도 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코끼리와 열대 식물이 새겨진 스테인드글라스 창가석, 창가 쪽 바 테이블, 밖을 바라보며 먹는 좌석입니다. 두 글은 창가 바 테이블이 혼자 먹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안쪽 테이블은 붙여 쓸 수 있어 여럿이 와도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팟카파오무쌉은 「돼지고기가 은근 맵더라구요」, 공심채 볶음은 「생각보다 매콤했어요」. 짜다는 글은 둘로, 간이 「꽤 진하게」 되어 있다는 글과 공심채 볶음이 「좀 짰는데」라는 글입니다. 같은 글이 게살 볶음밥은 「심심했기에」 같이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고춧가루가 놓여 있어 맵기를 더할 수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팟타이
맵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7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4건
- 메뉴판이 없다 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2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 주소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들어가면서 층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 밑에 무언가 붙어 있어 다리가 자꾸 부딪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술은 팔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오픈 첫날 저녁, 「술을 안판다는 거였어요」). 그 뒤로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일산점에서는 맥주를 판다는 글이 있지만 성수점 것이 아닙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뚝섬역과 성수역 사이라 「어느 역에서 내려도 찾아가기 괜찮은 편」이라고 했습니다. 가게 소개글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약 500미터라고 적었지만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남편·연인과 간 글이 둘, 어머니와 한 글, 친한 형님과 한 글이고, 차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1:0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으로 같게 적었지만 셋 다 지도나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이고, 「매일」이라고 한 글은 하나입니다. 라스트오더와 쉬는 날은 성수점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일산점의 월·화 휴무는 성수점 것이 아니라 넣지 않았습니다.
- 값은 네 메뉴만 적혀 있습니다(11,000–13,000원, 2026년 9월). 한 글은 「대부분의 음식이 만 원대」라고 했습니다. 똠얌꿍·그린커리·팟카파오무쌉의 성수점 값과 한 끼에 얼마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66-9138은 두 글(가게 소개글 포함)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태국음식 맛집 뭄알로이 새로생긴 태국 현지느낌나는 팟타이.... 2026-09-14 · 결혼준비 & 일상기록 ✷
- 나팔꽃, 롯데월드몰, 블루보틀, 휴먼메이드, 뭄알로이(성수), 서울숲 2026-09-11 · 시를 쓰는 마음으로
- 친정엄마와 함께 하는 성수동 투어, 뭄알로이 2026-09-09 · 소소한 경험 도서관
- 성수에 새로 생긴 태국 맛집 뭄알로이,팟타이, 볶음밥 메뉴 추천 2026-09-09 · 공기놀이 놀자
- [옆동네맛집] 성수 태국 음식점 뭄알로이 내 기준 서울 팟타이 넘버 .... 2026-09-07 · 여전히 놀고 싶은 옥탑방 아저씨
- [성수 태국음식 맛집] 뭄알로이 - 맛있음의 끝, 태국을 담다 2026-09-03 · EATLOG - Eat, Think, Record.
- 성수동 맛집 탄생 북성수 태국음식 전문 뭄알로이 2026-09-02 · TWOBULLS
후보 310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