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
무녹
munok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로9길 주택가 골목 건물의 지하 1층에서 소바 두 가지(곤드레 들기름 소바, X.O 비빔 소바)와 누룩 숙성 닭다리살 구이를 파는 집입니다. 소바 단품은 10,000원, 닭다리살 1pc 가 붙는 정식은 13,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자리에 앉아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5건이고, 5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그 가운데 1건은 협찬을 밝혔고 2건은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3-1,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2: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17:00 | 4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5건 가운데 4건이 오픈 주방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방이 보여서 「먹으면서도 괜히 더 안심」된다고 했고, 협찬 글은 자리가 주방을 바라보고 있어 기다리는 동안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자리는 바 테이블 위주입니다. 2건은 바 테이블·「ㄷ자 모양」 자리뿐이라고 적었고, 1건은 「다찌석 위주」에 「4인석 테이블도 하나」 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닭다리살 구이를 먹은 4건 가운데 3건이 육즙을 적었습니다 — 「접시에 육즙이 고일 정도」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잡내가 「전혀 없고」라고 적었습니다.
- 협찬 글 한 건이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07-1954 는 두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X.O 비빔 소바
육즙이 있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3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5건 중 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5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쿠폰 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5건 중 1건 |
|---|
주차는 1건이 안 된다며 근처 공영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X」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차로 간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1건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5건 중 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5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지하에 있습니다. 2건이 지하 1층으로 내려갔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가게 왼편으로 와서 「계단 조금만 내려오면」 입구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지하 입구까지 계단을 조금 내려간다고 적었을 뿐이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1건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한 글의 「화장실 내부」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건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지만 한 건은 「늦은 점심쯤」, 다른 한 건은 「주말 점심시간 지나서」 간 것이라, 점심 한창때 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1건이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0분쯤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도보 7분거리」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버스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 동생과 간 글 1건, 남자친구와 간 글 1건뿐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혼자 오기 좋다는 말은 있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건이 매일 12:00~17:00(한 건은 라스트 오더 16:30)으로 같게 적었고, 1건은 평일 12:00~17:00, 1건은 11:30~16:3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온 값입니다. 저녁 영업은 없어 퇴근 뒤에는 못 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들이 단품 10,000원, 정식 13,0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글이 2주 사이의 5건뿐이라 그 전이나 뒤의 값은 모릅니다. 한 글은 나갈 때 정식 업그레이드 쿠폰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5건 가운데 1건은 협찬 글입니다. 또 한 글은 이곳이 「기존에 와인바였다가 리뉴얼」했다고 적었는데, 들은 말이고 우리 글 기간보다 앞선 일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슐랭 출신 셰프·강원도 식재료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소바 맛집 '무녹' 솔직후기.Feat.곤드레 들기름 소바와 X.O 비빔 소바,누룩 숙성 닭다리살 구이. 2026-10-02 · 헬깨비의 가식없는 리뷰여행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무녹 자가제면 소바 점심 혼밥하기 좋은 곳 2026-09-28 · 나는 난초, 난초야 · 다음 색인
- [일상/나들이] 성수 조용한 골목에서 자매 데이트 (무녹/munok/사운드.... 2026-09-28 · 둥실둥실
- 🍜 성수 점심 맛집 무녹|정갈하고 깔끔했던 소바 맛집, 직장인 점심 추천|내돈내산 2026-09-22 · bellarose-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미슐랭 출신 셰프의 개성 넘치는 성수 소바 맛집 무녹 2026-09-20 · zinoo's meokzi · 다음 색인
후보 15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