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무근본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무근본은 성수역 1번 출구 쪽 성수일로8길 상가 건물 1층 안쪽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메뉴 이름이 장난스럽고(「야이거뭔데맛있냐」「개쌉무근본 칵테일」), 술을 마시는 동안 직원들이 노래를 부르고 손님 사연을 읽고 노래 맞히기·빙고 같은 게임을 진행합니다. 칵테일은 한 잔 1만~1만 2천 원으로 적혔고, 여자 셋이 칵테일 세 잔과 안주 하나로 46,000원, 둘이 칵테일 두 잔과 크래커로 46,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부분 저녁을 먹은 뒤 2차·3차로 들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8건이고, 그중 이 가게에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20건입니다. 2026년 여름 무렵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아래).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40-1, 1층 105호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수요일 19:00–01:00, 4건이 목요일 19:00–01:00, 4건이 금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01:00 | 10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19:00–01:00 | 10건 중 2건 |
| 화요일 | 19:00–01:00 | |
| 수요일 | 19:00–01:00 | |
| 목요일 | 19:00–01:00 | |
| 금요일 | 17:00–01:00 | |
| 토요일 | 17:00–01:00 | |
| 일요일 | 17:00–01:00 | |
| 라스트오더 | 00:3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가 본 20건 가운데 6건이 사장·직원이 노래를 불러 줬다고 적었고, 복면가왕처럼 분장하고 나와 불렀다는 글도 있습니다. 그 밖에 종이에 사연·이상형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라디오처럼 읽어 주고, 1초 듣고 노래 맞히기·한국영화 월드컵 빙고를 해서 버터호두과자나 서비스 안주를 상품으로 줬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계산하고 나갈 때 「굿바이드링크」「이별주」「마감주」를 한 잔 더 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자리는 제각각입니다. 9건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 앞쪽 바 자리, 안쪽 테이블과 단체석, 소파석, 핑크 키티 의자, 그리고 피아노. 피아노를 테이블 삼아 앉거나 피아노 앞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안쪽보다 사장님이 있는 바 쪽에 앉아야 재미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30분 기다렸고 앞에 줄이 꽤 있었다는 글(2026년 6월), 들어가자마자 뒤로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2025년 12월). 일요일 밤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 마지막 테이블로 바로 앉았다는 글 2건은 기다리지 않았고, 한 글은 가끔 웨이팅이 있는 것 같지만 자기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토요일 밤 9시쯤 웨이팅이 있어 옆 가게로 갔다는 글은 옆 가게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8건, 연인과 2건, 동생과 1건입니다. 여자 둘·셋이 왔다는 글이 많고, 금요일 밤 8시쯤 손님 대부분이 여성이었다는 글, 연달아 들어온 4팀이 모두 여성 2인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야이거뭔데맛있냐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9건
- 라이브 공연 17건 중 6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커피 판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8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상가 건물 1층 안쪽에 있다고 2건이 적었을 뿐이고, 화장실은 건물 2층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에 있습니다. 2건이 가게를 나와 건물 2층에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열쇠나 비밀번호 없이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7-30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히 마시는 바는 아닙니다. 한 글은 「시끄러워서 대화 불가」라고 적고 「내향인은 힘들다」로 끝냈습니다. 사연을 써서 읽히는 일이 쑥스러웠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건물이 낡았습니다. 한 글은 「깔끔한 느낌은 없어요」, 쾌적함보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이 깨끗하다고 적은 것은 없습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개쌉무근본 칵테일을 2026년 4월 글은 12,000원, 6월 글은 「1개당 만원」으로 적었습니다. 미도리사워·피치앤크러시는 12,000원, 안주 야이거뭔데맛있냐는 1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1건(몽골맛 칵테일), 가성비가 좋다는 말은 1건이고, 그 글은 둘이서 10만 원을 넘게 썼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2월~2026년 5월 글 4건은 화·수·목 19시, 금·토·일 17시에 열어 새벽 1시까지, 월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6년 7월부터의 글 3건은 18시~새벽 1시로 적었고, 그중 2건은 매일 열고 마지막 주문은 0시 3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가 없어졌는지는 글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하고 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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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0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