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공돈까스 성수이마트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2가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뚝섬로, 성수역에서 걸어서 8~10분 거리의 돈까스 체인 지점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번호가 불리면 픽업대에서 직접 받아 오고, 김치·단무지·장국은 셀프바에서 떠 오며, 다 먹으면 퇴식구에 반납합니다. 대표 메뉴인 무공돈까스(치즈와 채소를 넣은 코돈부르)가 12,000원, 옛날돈까스가 10,000원이고, 어느 돈까스든 밥·샐러드·쫄면이 한 쟁반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이 25건, 직접 가서 먹은 글이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85-40, 1층 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6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3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을 다룬 18건 중 15건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여자 혼자서 먹기에는 살짝 많은」, 「양이 많아서 다 못 먹고 남긴」, 「둘이서 메뉴 3개는 무리」 같은 말입니다. 한 글은 옛날돈까스가 만 원치고 작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밥이 모자라 공기밥을 1,000원에 더 시켰습니다.
- 값을 다룬 14건 중 9건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에서 만이천원에 밥먹기 쉽지않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주문 방식을 다룬 14건 중 8건이 키오스크 주문을 적었습니다. 입구에 키오스크가 2대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붐빌 때는 빈자리를 먼저 보고 주문하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휴게소 같아요」, 「푸드코트같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음료를 고를 수 없고 탐스제로 파인애플만 준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자리를 적은 8건이 혼자 앉는 바 자리·1인석·2인석부터 4인석·단체석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좁은 2인석으로 안내받아 사이드를 못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6건이 적었고, 한 글은 옛날돈까스 튀김옷이 「눅눅」하고 집으면 떨어져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고기 두께는 2 대 2로 갈립니다 — 두툼하다는 글이 둘, 두껍지 않다는 글이 둘입니다.
- 매웠다고 4건이 적었는데, 돈까스가 아니라 곁들임입니다 — 밥 위 볶음김치, 쫄면, 쭈꾸미덮밥, 매운옛날돈까스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무공돈까스(코돈부르)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5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2 |
|---|---|
| 고기가 두툼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층은 한 글이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을 뿐이고, 나머지는 주소의 「1층」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가게 뒤편으로 나가면 바로 있다고 했으니 매장 밖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2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친절은 2 대 2로 갈립니다. 사장님이 친절했다는 글이 둘이고, 경찰 손님과 일반 손님을 다르게 대했다고 적은 글(2026년 9월)과 음식에서 나온 머리카락을 두고 환불을 거절당하고 사과도 늦었다고 적은 글(2025년 11월)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점심에는 붐빕니다 — 평일 11시 40분에 갔더니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점심때 지나가다보면 늘 만석」이라는 글, 사람이 계속 들어오니 빈자리를 보고 주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널널」했다는 한 글은 축구 경기가 있던 날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혼자 먹었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친구와 간 글이 3건, 회사 사람들과 여럿이 간 글이 2건, 가족(언니)과 간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월~토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 일요일 휴무. 그중 셋은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2-462-909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프랜차이즈 지점입니다 — 체인이라고 적은 글이 3건, 「체인점 같기도」라고 한 글이 2건입니다. 의왕·진주 지점 글 2건은 다른 가게라 세지 않았습니다. 이름의 「성수이마트」는 이미 없어진 이마트를 가리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점심 무공돈까스 성수이마트점, 솔직후기 2026-09-29 · 여름이 쥬아, TMI 장화네
- 성수 직장인이 추천하는 찐맛집 추천! 점심식사 혼밥 내돈내산 후기 2026-07-12 · 사루타래 하우스 · 다음 색인
- 무공돈까스" 성수이마트점 성수역혼밥 돈까스 함박 소바 2026-06-22 · konaqueen 일상 맛집 육아맘 풍수지리 · 다음 색인
- JUNE 2026 2026-06-20 · R I C H I S I · 다음 색인
- 성수:무공돈까스 2026-06-15 · 팥라에몽 · 다음 색인
- 양 터지는 무공돈까스 성수 점심 추천 2026-05-25 · 희용쓰의 돼일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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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5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