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몬몬 몬자야끼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3길 건물 2층에 있는 도쿄식 몬자야끼 집입니다. 테이블마다 철판이 깔려 있고, 직원이 양배추를 다져 반죽을 붓고 바닥이 눌어붙으면 뒤집어 줍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2인 세트(몬자야끼 하나 + 야키소바나 오코노미야끼 하나 + 콘치즈)이고, 38,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열한 글이 몬몬 명란모찌를 적었고 열 글이 먹었습니다. 나갈 때 1인당 아이스크림 하나를 그냥 준다는 말이 대부분의 방문기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7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방송 맛집 목록의 한 줄입니다. 한 글은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3길 10-1, 태성빌딩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7,900 – ₩8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5 m² (약 7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2:00, 2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0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몬자야끼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글 22건 가운데 16건이 직원이 자리에 와서 만들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 「파워풀하게 양배추를 잘게 다져 주십니다」. 3분 타이머가 울리면 직원이 와서 바닥을 뒤집어 준다는 글이 여럿인데, 한 글은 타이머가 울려도 아무도 오지 않아 직접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기름이 튀니 멀찍이 앉으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 코드로 합니다. 10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 없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기다린 글은 토요일 오후 6시쯤 앞에 2팀, 평일 저녁 7시에 등록해 10분이 안 걸림, 추석 당일 이른 점심에 들어간 뒤 곧 줄이 생김이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월요일 정오 전, 토요일 점심, 일요일 오후 5시 30분, 오후 2시, 평일 오픈 무렵 등입니다. 입구에 캐치테이블 기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창가석, 2인 바 테이블, 4인석, 여럿이 앉는 자리가 다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대형 고깃집에 온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6개 더 보기
-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6건입니다. 바깥을 보며 혼자 앉는 자리가 창가에 있다는 글이 하나, 일요일 저녁에 창가 자리가 다 차서 바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본으로 나오는 시오콘부 양배추 샐러드를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너무 많이 주셔서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 명란모찌의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3건(「너무 짜서 물을 엄청 마셨습니다」),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덜 짰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주문할 때 「덜 짜게」로 시킨 글이 셋이고, 그렇게 시키고도 짰다는 글이 하나, 덜 짜게 한 탓인지 별로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5~7분이라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셋이 4번 출구를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5건, 연인과 간 글이 4건, 아이들과 가족이 간 글이 1건입니다. 남자 넷이 3인 세트에 하나를 더 시켰다는 글, 넷이 4인 세트로 아주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 생맥주를 곁들였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아사히 생맥주는 한 글이 옮긴 메뉴판에 7,900원이고, 네이버 리뷰를 쓰고 생맥주나 음료 한 잔을 받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후식 아이스크림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8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8건
- 통창·채광 21건 중 6건
- 맥주 판매 21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5건
- 반찬 리필 21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으로, 주차장이 따로 없어 인근 공영주차장을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여섯 글은 매장 정보 줄에 「주차 불가」「공영주차장 이용」을 옮겨 적었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에서 걸어서 5~7분이라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셋이 4번 출구를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1건 중 1건 |
가게는 2층입니다. 8건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빨간 벽돌 건물이고 마뗑킴 매장 맞은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입구 왼쪽에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성수에서 보기 힘든 깔끔한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1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0건이 11:30~22: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00을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대부분 글 머리의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인데 한 글(2026-09-29)만 「수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 쉬는 날이 있는지는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한 글(2026-10-03)이 옮겨 적은 메뉴판이 거의 전부입니다: 몬자야끼 21,000~22,000원, 야키소바 14,000원, 오코노미야끼 16,000원, 세트 2인 38,000원 · 3인 58,000원 · 4인 85,000원. 2인 세트 38,000원은 9월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이 비싸다거나 싸다고 따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8-6355를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한 글의 정보 줄은 「전화 예약」, 다른 글들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적었고, 웨이팅이 2팀 이상일 때만 걸 수 있어 못 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미리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2026-10-05)는 영수증 인증이 있지만 「다찌석이나 전용 철판 테이블에서 전문 셰프가」처럼 다른 글에 없는 말을 써서, 넓다·직원이 만들어 준다는 것만 셌습니다. 하나(2026-10-01)는 「#협찬」을 밝혔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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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2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