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목탄
MOKTAN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목탄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 연무장길 골목 안 건물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숯불에 구운 꼬치가 중심이고 — 모듬꼬치 7종 23,500원, 10종 35,000원 — 나가사키 짬뽕탕(24,000원), 치킨난반(18,000원), 사바동·오야꼬동 같은 덮밥도 냅니다. 자리에서 QR코드로 주문하고, 앉으면 소스를 뿌린 양배추가 기본 안주로 나옵니다. 저녁 5시에 열어 자정 넘어까지 합니다. 둘이 꼬치 몇 개와 하이볼·스테이키를 시켜 51,600원, 셋이 10종 모듬·치킨난반·생맥주 세 잔에 80,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1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6건이 17:00–24:00, 16건이 토요일 17:00–01:00, 13건이 금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4:00 | |
|---|---|---|
| 매일 | 17:00–24:00 | 21건 중 4건 |
| 금요일 | 17:00–01:00 | 21건 중 13건 |
| 토요일 | 17:00–01:00 | |
| 일요일 | 17:00–01:00 | 21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3:00 | 14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0:00 | 14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0:00 | 14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00:00 | 14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1건 중 1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덟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도보 4분」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이 골목의 건물이 다 똑같이 생겼어요 헷갈리지 마시길」이라고 적었습니다.
- 열한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그중 일곱 글이 테이블에 예약자 이름을 손으로 적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저녁 7시 타임까지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7월 7일 글이 「7시 조금 넘어가니까 웨이팅도 생기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습니다(토요일 8시쯤 「좌석이 딱 하나 남아있어서」).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7시 반에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어, 입구의 캐치테이블로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스물한 글이 앉자마자 소스 뿌린 양배추가 값 없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열다섯 글이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메뉴판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도 있고, 가게 앞에 메뉴판이 서 있어 들어가기 전에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여덟 글이 꼬치 굽는 것을 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숯불 앞 다찌석에 앉으면 진열된 꼬치와 굽는 손을 바로 앞에서 본다는 말이고, 두 글은 유리로 막혀 있어 연기가 매장에 퍼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네이버 리뷰를 쓰면 감자 사라다를 준다고 적었고, 여섯 글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숯불 오야꼬동을 쿠폰으로 준다는 글도 셋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여섯, 친구와 간 글이 다섯,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창가와 숯불 앞 다찌석을 들어 혼술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기린 생맥주
육즙이 있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2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8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8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8건 중 1건
- 쿠폰 2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6건
- 친구와 28건 중 5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덟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도보 4분」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이 골목의 건물이 다 똑같이 생겼어요 헷갈리지 마시길」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8건 중 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4건 |
입구는 계단 몇 칸 위에 있습니다. 여섯 글이 계단을 올라가야 입구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으로 반층올라가면 입구가 보인답니당」, 「밖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1층 x 반지하 x)」. 세 글은 지하가 아니라 1층이라고 적었고, 한 글만 「골목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글이 여섯이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네 글이 적었고, 그중 두 글은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13 |
| 2026-09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세 글은 넓지 않다·협소하다고 적었고 두 글은 넓직하다고 적었습니다. 좌석은 바(다찌)석과 2인·4인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많은데, 다찌석을 10자리 정도로 적은 글과 4자리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목 17:00-24:00(라스트오더 23:00), 금·토 17:00-01:00(라스트오더 00:00)으로 적은 글이 열두 건으로 가장 많지만, 「토요일만 한시간 연장」, 「금토일」, 「평일 17:00-24:30」처럼 다르게 적은 글도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두 군데가 갈립니다 — 산토리 하이볼을 8,000원(한 글)과 8,500원(한 글)으로, 츠쿠네를 메뉴판 5,000원과 주문 내역 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두 글은 값이 괜찮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0507-1490-1227로 적은 글이 열한 건이고, 한 글만 070-4047-1224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1명부터)와 캐치테이블(2명부터)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 체험단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름 그대로 숯을 활용한 요리에 진심」「100% 국내산 닭… 제대로 된 숯불 조리법」 같은 문장이 여러 글에 거의 그대로 되풀이되어 가게가 건넨 안내문으로 보입니다 — 이런 말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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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8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