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모먼트 모로코 성수
momo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로9길 골목, 주택가 건물의 계단을 올라가는 자리에 있는 모로코 퓨전 와인바입니다. 간판은 「momo」입니다. 토마토 소스에 달걀을 익힌 샥슈카(오리지널 18,000원)와 한정 수량 치킨 스테이크(27,000원)를 피타브레드에 싸 먹고, 사장님이 골라 주는 와인을 곁들이는 집입니다. 낮에는 브런치를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가 본 글입니다. 7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13-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10:30–01:00, 8건이 금요일 10:30–02:00, 8건이 토요일 10:3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01:00 | 12건 중 9건 |
|---|---|---|
| 금요일 | 10:30–02:00 | |
| 토요일 | 10:30–02:00 | |
| 쉬는 날 | 격주 일요일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열 글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이 「2개 정도」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바 자리가 「디귿 자」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테이블이 창을 보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열두 건이고, 여러 글이 예약석에 이름표를 놓아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치킨 스테이크는 「한정 수량이라 하루 전 예약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면 한 글은 미리 주문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당일 주문도 가능했어서」 아쉽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사장님의 응대를 좋게 적었습니다. 와인을 추천해 주고, 와인을 바꾸자 잔도 바꿔 주고, 늦게까지 있자 아이스크림을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고 했는데(「1인 샵이라서 모든걸 다 해주심」), 2025년 크리스마스에 간 한 글은 「직원 언니」도 적었습니다.
- 다섯 글이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불쇼」를 봤다고 했습니다. 다섯 글은 빔 스크린이나 큰 스크린이 있다고 적었습니다(야구·축구 중계, 한 글은 「톰과 제리」가 틀어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4개 더 보기
- 저녁에는 음료를 하나 시켜야 합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저녁 메뉴 주문 시에는 주류 주문이 필수이다」, 「음료 무조건 1개 시켜야 한다」). 한 글은 논알콜 칵테일도 된다고 했습니다.
- 와인을 가져간 글이 두 건입니다. 2026년 5월의 평일 방문 글은 「콜키지 1병 프리 + 추가 3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8월 글은 「주말은 콜키지 만원」이라며, 프리인 줄 알았는데 금·토에는 10,000원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 핫쉬림프·매콤 로제 샥슈카와 치킨 스테이크가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한 글은 매콤하지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베트남 고춧가루가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덜 맵게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간 글이 일곱, 혼자 간 글이 셋,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간 세 글은 모두 바 자리에 앉았거나 혼술하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와인(잔·병)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3건 중 17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6건
- TV 23건 중 5건
- 오픈 주방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3건
- 통창·채광 23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혼자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갑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여섯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다른 다섯 글은 「반층」 또는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살짝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구조」이고 지하는 다른 가게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세살 아이도 올라갈 수 있는 낮은 계단」이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계단을 올라간다는 글만 열한 건이니, 계단 없는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가게 내부에 있어요」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라고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7 |
| 2026-07 | 5 |
| 2026-08 | 5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는 말은 세 글에 나옵니다. 그중 실제로 걸어 본 느낌을 적은 글은 하나로, 「10분은 걸리는 듯」이라고 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부분 예약하고 갔습니다. 한 글은 먹는 동안 예약 없이 온 두 팀을 봤고 매장이 협소하니 예약을 권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에 적혔지만 모두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30에 열고 01:00(금·토는 02:00)에 닫으며 격주 일요일에 쉰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한 글은 월-목 01:30, 한 글은 월요일도 02:00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오픈 시간(4시쯤)」에 맞춰 갔다고 해서, 실제 문 여는 시간이 등록된 10:30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 끼 값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혼자 핫쉬림프 샥슈카와 칵테일을 먹고 「3.5 만원 지출」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글라스 와인 12,000원이 「별루 안비쌈」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은 모두 2026년 5~8월 글의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07-8164 는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예약제로만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다섯 글(2026년 6~9월)이 같은 해시태그 줄을 그대로 쓰고, 세 글이 같은 와인 페어링 목록을 옮겨 적어 같은 틀의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뿐입니다. 이 글들에서도 겪은 것만 셌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성수 와인바_ 모먼트 모로코 2026-09-02 · la rouge back, 라루즈백
- 성수동 와인바 추천, 모로코 감성 낭낭한 모먼트 모로코 솔직 후기 (.... 2026-08-17 · RORA Daily Life
- 성수맛집 - 모먼트모로코성수 2026-08-09 · 지금이라도
- 성수 와인바 모먼트 모로코 에서 친구 생일을 축하하며 샥슈카에 와.... 2026-08-07 · 도파민할때도연
- 성수 와인바 모먼트 모로코 성수 이국적인 샥슈카 맛집 2026-08-06 · 어느 날의 고민
- 모먼트 모로코 성수 와인바 스테이크 페어링 와인 기깔나게 추천해 .... 2026-08-05 · 헤매는 만큼 내 땅 ...
- 성수 와인바 모먼트 모로코|와인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이국적인 성수 맛집 2026-07-31 · Momento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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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15 2026-02-12 · oo.ol.ol · 다음 색인
후보 362건 중 본문 101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