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멘츠루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멘츠루 성수점은 성수역 3번 출구 쪽 성수이로20길 경협회관 103호에 있는 라멘집입니다. 여러 지점이 있는 멘츠루의 성수 매장으로, 쇼유라멘 11,000원, 토리파이탄 12,000원, 모츠라멘 15,000원 같은 라멘과 아부라소바·츠케멘·호르몬동, 가라아게·교자후라이 같은 사이드를 팝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받은 번호로 밖에서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방식이라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8건은 신사·시청·어린이대공원·신촌·천호·여의도 지점 글이거나 이름만 스친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2건 가운데 20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0길 10, 경협회관 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11건 중 9건 |
|---|---|---|
| 라스트오더 | 21:00 | 9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시간에는 기다립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적어 둔 시간은 5~10분, 10분, 20분, 30분입니다. 한 글은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고, 테이블링도 안되어서 앞에서 기다렸습니다」라 적었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10시 50분에 도착해 11시 문 열 때 1번으로 들어갔더니 곧 만석이 됐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앞에 작은 의자와 마실 물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바(다찌)석과 테이블석이 함께 있습니다 — 일곱 글이 둘 다 있다고 적었고, 1인석·2인석·4인석을 따로 짚은 글이 둘입니다. 넓이는 갈립니다: 「넓고 깔끔」하다는 글이 둘, 「작고 아담한 편」「엄청 넓진 않고」「큰 편은 아닌데요」라는 글이 셋입니다. 벽에 「매장이 협소하여 다 드신 후 대화는 카페에서」 해 달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매운 메뉴가 여럿이고 맵기를 고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모츠라멘 1단계를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기본 맵기 아부라소바도 「약간 매콤」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셋은 목재 인테리어·개인 종이컵과 일회용 물티슈·염도 조절·공기밥 무료를 거의 같은 순서로 적어, 매장 안내문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1개 더 보기
- 라멘 한 그릇은 11,000~15,000원이고 공기밥은 무료라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라멘 두 그릇·가라아게·생맥주 두 잔에 46,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쇼유라멘
맵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맵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오픈 주방 20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맥주 판매 20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 — 「매장 앞 주차공간이 있어보이지만 지정주차로 이용할 수는 없었어요」. 「주차 불가」는 두 글이 정보 블록에 적었고, 한 글은 근처 현대테라스타워 주차장을 알려 두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데이트 20건 중 5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03호」만 있을 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도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6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러 글이 「혼밥하기 좋은 곳」이라 했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 여섯, 연인·배우자 다섯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적었는데, 열 글이 11:00~21:30(라스트오더 21:00)이고 한 글만 20:30 마감(라스트오더 20:00)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머리말에 21:15·20:45, 본문에 21:30·21:00을 적어 한 글 안에서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345-9465로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블록 한 건과 지나가는 말 한 건뿐이고, 두 글 모두 실제로 예약하지는 않았습니다.
- 멘츠루는 신사·시청·어린이대공원·신촌·천호·여의도 등 지점이 많습니다. 다른 지점 글 일곱 건은 이 집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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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5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