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멍텅구리꼼장어막창 성수직영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아차산로7길, 길가가 아니라 건물 안으로 들어간 자리에 있는 꼼장어·막창 숯불구이집입니다. 삼성동 봉은사로에 본점이 있고 이곳은 그 직영점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메뉴로 자연산 왕꼼장어(200g) 23,000원, 양념꼼장어·소금구이(180g)와 소갈비살 17,000원, 막창·쭈삼·꼼삼 16,000원입니다. 대부분 초벌해서 나오고, 자리의 숯불 화로에서 마저 익혀 먹습니다. 뚝배기 계란찜이 기본으로 나오고, 마무리로 얼큰김치칼국수(9,000원)·된장술밥(7,000원)·주먹밥(4,000원)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오후 4시에 열어 저녁 술자리·회식으로 오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4건은 삼성동 본점이나 다른 가게 이야기라 셈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 – ₩47,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9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2건이 월~토 16:00–23:30, 9건이 16: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23:30 | 22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23:30 | 22건 중 9건 |
| 쉬는 날 | 일요일 | 21건 중 2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4개 글이 고기가 초벌해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꼼장어·막창·소갈비살·삼겹살이 한 번 구워진 채 나오고, 자리의 화로에서 살짝 더 익힙니다. 「다 구워 나온 거라 바로 먹으면 되고」, 「한 번 초벌 해서 나오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바로 먹으면 된다 고 안내해 주신다」. 꼼장어를 화로 가운데 두면 금방 타니 옆으로 옮기라는 주의도 여러 글에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2개입니다. 직접 본 것으로는 「4인석을 위주로」, 「모두 사각 테이블 로 테이블끼리 붙여서」 앉을 수 있다, 「홀테이블 로 다 깔려있다 총 12-3팀 정도 수용 가능할 듯」이 있습니다. 「50평 규모」「75석」 같은 숫자도 나오지만 가게 쪽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룸이나 좌식 자리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9개입니다. 적힌 시간은 2분, 4분, 5분입니다. 길은 「올리브영 태화약국끼고 우회전」, 「오른쪽 첫번째 골목 으로 쭉 들어가면」 왼편입니다. 매장이 「밖에서 바로 보이는 음식점이 아니라 건물 속에 위치한 매장」이라 「붉은색 외부간판을 먼저 찾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첫 주문 규칙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4월, 소금·양념 꼼장어를 하나씩 시키려다 「첫 주문은 단일메뉴 2인분 이상 이라고 하셔서」 양념꼼장어 2인분으로 바꿨습니다. 다른 글은 이 규칙을 적지 않아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뚝배기 계란찜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9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맥주 판매 25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건
- 반찬 리필 25건 중 2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냉방 2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
차를 대고 갔다고 적은 글은 2개입니다. 건물 뒤편 주차장에 대고 주차권을 받아 식당에서 도장을 찍으면 2시간 무료라고 했고, 한 글은 「기계식 주차도 가능」, 「주차권은 잃어버리면 재발행이 안되니까 조심!」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2시간 무료 안내는 다른 글에도 많지만 대부분 정보란을 옮겨 적은 것이고, 「주차 20대」도 옮겨 적은 숫자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9개입니다. 적힌 시간은 2분, 4분, 5분입니다. 길은 「올리브영 태화약국끼고 우회전」, 「오른쪽 첫번째 골목 으로 쭉 들어가면」 왼편입니다. 매장이 「밖에서 바로 보이는 음식점이 아니라 건물 속에 위치한 매장」이라 「붉은색 외부간판을 먼저 찾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건물 내부에 있는데요」「건물 속에 위치한 매장」이라는 글과 「건물에 들어오면 바로 정면에 있습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은 없지만, 그렇다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란끼리도 갈립니다 — 한 글은 「남/녀 화장실 구분(외부)」, 한 글은 「건물 내부, 남/녀 구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0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한 번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4월 글은 양념꼼장어 2인분에 32,000원(1인분 16,000원)을, 7월 글들은 1인분 17,000원(2인분 34,000원)을 적었습니다. 4월 값은 한 글뿐입니다. 값을 두고는 한 글이 「23,0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양이 아쉽긴」 했다고, 두 글이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로, 양념꼼장어 2인분·불닭발·소주·맥주·공깃밥에 61,000원이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6시에 갔더니 「처음에는 자리가 비어있었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하고 가서 「예약 안 했으면 웨이팅 필수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2개입니다. 음식이 늦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약 10~15분 정도 지나서」, 「주문 후 나오는 시간까지는 좀 걸리지만」.
- 시끄러운지는 갈립니다. 「시끌시끌」하다고 적은 글이 3개, 「사람이 꽉 찼는데도 막 시끄럽지 않아서」라고 적은 글이 1개입니다. 단체 회식이 있던 날 시끄러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 3개, 차를 몰고 간 글 2개이고, 연인·엄마·여럿이 모임은 각각 한 글뿐입니다. 아이를 데려갔다는 글은 없어 아이와 가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란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대부분 월~토 16:00~23:30, 일요일 정기휴무이고, 한 글이 16:00~23: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같은 틀의 9개 글은 「매일 16:00 - 23:3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는 서로 어긋나는 문장을 똑같이 옮겼습니다. 쉬는 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507-1380-1446을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2-497-1193을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전화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두 묶음입니다. 하나는 2026년 7월 6일~20일에 같은 날 두 편씩 올라온 9개 글로, 제목에 가게 이름이 없고 끝에 똑같은 정보란이 붙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7월 14~24일 글들로, 「삼성동 13년」「직영점」「외국인」「연예인」「MZ」「회식」이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은 제목 하나에만 있습니다. 외국인 손님을 봤다는 글과 연예인 사인을 봤다는 글도 대부분 이 묶음에 들어 있어 무게를 덜 둡니다.
- 불을 두고 글이 갈립니다 — 「가스 숯불화로」, 「숯이 위에있지만 가스를 조절하는 형태」, 「가스불이 아니라 참숯」, 「연탄이 먼저 나오고」. 무엇으로 굽는지 한 가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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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