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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맥파이앤타이거 성수티룸

MAGPIE & TIGER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맥파이앤타이거 성수티룸은 성수역 3번 출구 앞 무신사 엠프티 건물 5층에 있는 찻집입니다. 한국 차를 유리 다관과 숙우에 우려 설명 카드와 함께 내어 주고, 시그니처 티는 8,000원, 쑥 티라미수는 7,000원으로 적혀 있어 차 한 잔과 디저트 하나의 값은 15,000원쯤입니다. 첫 잔을 다 마시면 같은 찻잎을 한 번 더 우려 주며, 그때 뜨겁게 또는 차갑게 고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4건은 북촌 티스토어·온라인몰·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가 보지 않은 글이어서, 실제로 다녀온 글은 23건입니다(방문은 4월부터 9월까지).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7, 5층 (성수동2가)
  • 가격대₩3,9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가 이 집의 자리입니다. 아홉 글이 통창 너머로 성수 거리를 내려다봤다고 적었습니다 — 「횡단보도 신호가 보이고」, 「인파는 저 아래에 두고 소리는 여기까지 올라오지 않아요」. 바 자리에서도 거리가 잘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여덟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일하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바닥이 벽돌을 눕혀 깐 모양이라 「발소리가 크게 울리지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3. 가운데에 차를 내리는 긴 바가 있고, 창가와 안쪽에 2인·4인 테이블이 있습니다.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아홉, 그 가운데 바와 테이블이 둘 다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바에 앉으면 차 우리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네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둘은 두 번째 우림을 직원이 먼저 챙겼다고 적었습니다 — 「다 마실 때쯤 오셔서 리필 원하냐고 물어봐주심」, 「요청드리기 전에 바로 리필을 받을 수 있었어요」. 찻잎 향을 먼저 맡아 보라고 안내해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커피는 없습니다. 세 글이 「커피 메뉴는 없다」고 적었고, 대신 차 라떼·아이스티·티 칵테일이 있습니다.
  2.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10월 글 하나는 대기 3팀, 서서 「20분도 안되어」 들어갔고, 9월 글 하나는 주말 오후 3시쯤 바로 들어갔지만 30분 뒤 자리가 가득 차고 나올 때는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적었습니다. 일찍 가서 한가했다는 글이 하나, 문 앞에 대기를 걸어 두는 것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7/19가장 많이 시킨 것
쑥 티라미수
8/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9건 중 8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4건
달지 않다1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1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9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9건 중 6건
  • 커피 판매 아니라고 19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1건
  • 냉방 19건 중 1건
  • 충전 1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쑥 티라미수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7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맥파이앤타이거 성수티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19건 중 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19건 중 1건

층은 5층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서 내리면 바로 티룸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무신사 건물 안이라 찾기 어려워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글이 하나 있고, 그 밖에 층·계단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도 들고갈 수 있으니」 다음엔 아기와 오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안내 블록에 「화장실 내부에 위치 (깔끔)」이라고 옮겨 적었을 뿐, 다녀온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4
2026-091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쑥 티라미수의 단맛은 갈립니다.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 달기만 한 디저트가 아니라서」라고 한 글이 둘이고, 「푹신하고 부드럽고 달달했는데」 쑥 맛이 거의 안 났다고 아쉬워한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깝다는 말(성수역 3번 출구 도보 1~2분)은 여러 글이 안내로 옮겨 적었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기 편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로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모두 「매일 11:00–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안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것입니다 — 시그니처 티 8,000원, 라떼·아이스티 6,800원, 디저트 3,900~7,800원. 둘이서 얼마를 냈는지 영수증 총액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06-1629로 같게 적었습니다(목록 글 하나는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워크인 가능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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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9건 중 본문 10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