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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맘스터치 성수역점

Mom's Touch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앞 아차산로 122 백석빌딩 1층의 맘스터치 가맹점으로, 싸이버거 같은 치킨버거에 비프버거·순살치킨·피자까지 파는 패스트푸드 매장입니다.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싸이버거 세트 7,700원(2026년 6월), 한라봉싸이버거 단품 5,400원, 스매쉬버거 단품 5,700원·세트 8,200원, 간장마늘 빅싸이 순살 14,900원입니다. 두 글(2026년 8월·10월)이 「이전」했다고 적었습니다 — 넓혀 옮기면서 피자와 치킨이 생겼다는 것인데, 옛 주소와 옮긴 달은 적히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29건이고, 그중 17건은 같은 건물 2층 미용실 등 다른 집 글이라 치웠으며, 매장에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22, 백석빌딩 1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2,600 – ₩27,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저보다 늦게온분이 먼저 받음」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친구와 같은 메뉴를 시켰는데 자기 단품만 「너무 안 나와서」 기다렸으며 직원이 버거를 떨어뜨려 다시 만든 것 같다고 추측했습니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026년 6월 글은 「창가에 바 테이블 착석」해 혼자 먹었고, 2026년 10월 글은 「1인석, 다인석까지 테이블이 넉넉히」 있고 안쪽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한 건은 매장이 넓고 조용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3. 간장마늘 빅싸이 순살을 먹은 한 글은 「2조각 먹고 나니까 벌써 휑해요」라며 양이 적고 감자튀김도 차갑게 식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1/6가장 많이 시킨 것
매직풍 싸이버거
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2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6건 중 2건
고기가 두툼6건 중 1건
조용하다6건 중 1건
매장이 넓다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2건
  • 이전해 옴 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매직풍 싸이버거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맘스터치 성수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옮겨 적은 주소에만 나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2층 미용실 글들에만 나와서 이 매장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은 「화장실 - 안가봄」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506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52
2026-061
2026-08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전했다고 적은 글은 2건(2026년 8월·10월)인데, 옛 주소도 옮긴 달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5년 9월 글의 체크인부터 이미 지금 주소(아차산로 122 101호)로 나와서, 그보다 일찍 옮겼을 수 있습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한 글은 서비스에 5점 중 2점을 주고 케첩을 따로 주지 않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직원이 버거를 떨어뜨리고 짜증을 내며 치웠다고 추측하며 매장에 「평점 1점」을 주었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시간 매우 혼잡」은 가 보지 않은 매장표에 옮겨 적힌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만 적었습니다 — 혼자 1건, 친구와 1건이라 어느 쪽으로도 모이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여는 시각이 갈립니다 — 10:30(2026년 10월 글)과 10:00(2026년 6월 글), 닫는 시각은 둘 다 22:10입니다. 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메뉴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그릴드비프버거가 스매쉬버거로 바뀌며 300원씩 올랐다고 한 글이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이제 버거세트도 10000원이 가까워진다」고 적었습니다. 콜라보 세트 값은 브랜드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전화번호(0507-1468-3880)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맘스터치 스매쉬버거 후기, 단종된 그릴드비프버거 업그레이드 버.... 2026-10-05 · 연두
  2. 전주현대옥 서울숲 최악의 콩국수 그리고 맘스터치 김풍 2026-08-06 · 그날의ㄱ 향수 서른마흔다섯 방울... · 다음 색인
  3. 싸이버거 첫경험 햄버거 혼밥 | 맘스터치&피자 성수역점 2026-06-29 · 마흔 언저리에서 중년을 외치다. · 다음 색인
  4. 성수 맘스터치 당근빵 한라봉싸이버거 후기 2026-05-25 · 예나 맛집 힐링여행 · 다음 색인
  5. 성수 맛집 맘스터치 성수역점 간장마늘 빅싸이 순살 2026-05-08 · Time is not back · 다음 색인
  6. [오늘의 일기] 친구랑 성수동 데이트👭 2026-01-14 · 나의 일기장 · 다음 색인

후보 415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