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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국밥집한식

말방국밥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동구 광나루로8길 9, 성동세무서 근처 골목에 있는 경상도식 한우 소고기국밥집입니다. 국밥은 11,000원이고 밥이 따로 나오며, 저녁에는 뭉티기 50,000원과 곱창전골 65,000원을 함께 시키는 글이 많았습니다. 겉은 낡은 노포처럼 보이는데 안은 넓고 깔끔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4건은 이 집 글이 아니었고(용산본점 방문기 2건 포함), 8건은 8월 28일 맛있는 녀석들 방송을 정리하기만 한 글이어서, 실제로 먹은 기록은 1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8길 9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2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2:30, 4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3011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1:00–22:3011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30–17:0011건 중 6건
라스트오더21:306건 중 6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5:00–17:00 11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겹칩니다. 열여덟 글 중 일곱 글이 고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를 건져 먹어도 계속 나올 만큼」, 곱창전골은 「둘이서는 결코 끝낼 수 없는 양」이었다고 했습니다. 다만 고기 두께는 갈립니다. 두툼했다는 글이 하나, 「고기가 좀 자잘자잘」하거나 굵지 않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2. 밖과 안이 다릅니다. 일곱 글이 매장이 넓다고, 여덟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거의 모두 「컨테이너」「가건물」 같은 외관과 견주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고 소음이 심하지 않다고 적은 글과 조용히 먹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한 글은 1인석·2인석이 많지 않아 붐빌 때 혼자면 눈치가 보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합니다. 다섯 글이 테이블의 NFC 태그나 QR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계산은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물은 양은주전자에 가져다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4. 곱창전골 65,000원에 하루 다섯 개 한정 30% 할인이 붙어 있었고, 2026년 9월에 실제로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저녁 8시 30분쯤 갔는데도 적용됐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네 글이 벽에 유명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블루리본 스티커를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5/17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말방국밥
8/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7건 중 8건
양이 많다17건 중 7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7건
웨이팅이 없다17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4건
조용하다17건 중 2건
재방문했다1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고기가 얇다1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4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1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2건
  • 할인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주차 규모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말방국밥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2건

매장 앞에 두 대 댈 자리가 있습니다. 직접 본 글이 둘로, 한 글은 갔을 때 2대 정도였고 차 있으면 근처 빌딩 지하주차를 하라고 했고, 한 글은 저녁 8시 30분쯤 자리가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 2대」를 적은 나머지 글들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7건 중 3건
  • 친구와 17건 중 3건
  • 혼자 17건 중 2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말방국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어느 층에 들어가 앉았는지 직접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 앞 평상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턱·계단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30하루에 3건
2026-08-29하루에 3건
2026-08-28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6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웨이팅하게 되어도 금방금방 빠지더라구요」)이고,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12시 전, 평일 저녁 7시, 주말 5시(예약), 퇴근 뒤 저녁이었습니다. 늦은 저녁·12시 30분 이후에는 대기가 없었다는 글이 둘 더 있습니다. 점심 웨이팅이 길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 밖에 대기용 의자·평상과 보리차 주전자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예약석이나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역에서 가깝지 않습니다. 두 글이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마을버스가 잘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역에서 좀 떨어져 있다고만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2:30 으로 열한 글이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30 도 여섯 글이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 시작은 14:30(여섯 글) 대 15:00(네 글)으로 갈립니다. 한 글이 평일 14:30, 주말 15:00 으로 나눠 적어서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 값은 국밥 11,000원으로 모든 글이 같지만, 국밥 특은 8월 30일 글이 13,000원, 9월 5일 글이 14,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한 끼 값으로는 넷이 점심에 국밥·육회비빔밥·육사시미를 나눠 1인 15,000원쯤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네 글이 값에 비해 양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69-4997 로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지만 전화해 본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예약석이나 예약 방문을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8월 28일 맛있는 녀석들 방송 직후의 글 여덟 건은 같은 틀(「채소와 고기를 각각 12시간씩」「성수역 2번 출구에서 903m」)로 방송 내용과 값만 옮겼습니다. 「당일 도축」「48시간」「하루 200그릇」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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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1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