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쯤, 서울숲한라시그마밸리 건물 1층에 있는 철판 스테이크집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앉으면, 레어로 구운 스테이크가 뜨거운 철판에 밥·콘·소스와 함께 나와 손님이 철판 위에서 더 익혀 먹습니다. 대표 메뉴 마초 립아이 스테이크(225g)는 33,900원, 립아이 두 덩이인 1파운드 추성훈 스테이크는 58,900원이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값이 바뀌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2025년 12월 이후 돼지 스테이크(18,900원)와 함박 카레(16,000원)가 새로 생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5건이고, 그중 21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51 (성수동2가, 325-2 서울숲한라시그마밸리(102A,102B)호 지상1층)
- 가격대₩2,000 – ₩69,8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1:00, 5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00 | 13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3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받지 않습니다. 아홉 글이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한 뒤 안내받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키오스크가 출입문 앞에 있어 들어오는 사람과 동선이 겹치고 「대기할 공간도 협소해서」 복잡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밥과 콘은 더 달라고 하면 값 없이 더 나옵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소스를 하나 더 받을 때는 1,500원이 붙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밥은 주문할 때 소·중·대를 고르는데,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둘은 중이나 소만 시켜도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소스가 짜다는 말이 여덟 글에서 나왔습니다. 소스는 「마초 비법소스」(단맛)와 「리베라 비법소스」(짠맛) 중 고르는데, 짠 쪽을 두고 「먹자마자 침샘이 찌릿할 정도로 짜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단맛 쪽을 고르라고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밥과 같이 먹으면 맞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육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만 립아이 식감은 갈렸습니다 — 「질긴 부분이 있었음」(2026년 10월)이라고 적고 본점이 더 나았다며 다시 안 가겠다고 한 글이 하나, 「확실하게 씹는 맛이 있는 스타일」이라고 한 글이 하나, 철판에 오래 두면 질겨진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네이버 리뷰를 쓰면 추억의 뽑기판을 한 번 뽑게 해 줍니다. 여섯 글이 뽑았고, 받은 것은 음료·콜라·패션후르츠 에이드·수프였다고 적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추성훈 사진과 「秋山成勲」 붓글씨가 걸려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추성훈은 이 가게 주인이 아니라 모델이라는 말은 들은 말로 옮겨 적힌 것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마초 립아이 스테이크
육즙이 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8건)와 「간이 세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9건
- 반찬 리필 21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6건
- 1인 1메뉴 2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오픈 주방 21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1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1층이라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이라는 말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6-04 | 1 |
| 2026-08 | 5 |
| 2026-09 | 9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2026년 8월 평일 12시 30분에 만석이라 8분, 10월에 앞에 5팀·예상 30분,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을 걸고 기다린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둘(4월 일요일 5시, 10월)입니다. 한 글은 주말인데도 바로 들어갔지만 7시가 넘자 만석이 됐다고 적었고, 2025년 겨울에는 웨이팅이 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 자리와 1인 좌석이 있고 혼자 먹는 손님이 꽤 보였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본인이 혼자 간 기록은 아닙니다. 함께 간 사람은 연인 셋, 가족 둘, 친구 하나로 적혔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개 글이 모두 11:30~21:00, 라스트오더 20:30 으로 적었지만 거의 전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6:00 은 2025년 11월과 2026년 4월 두 글만 적었고, 8월 이후 글에는 없습니다. 한 글은 플랫폼마다 표시가 다르니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직장인 점심치고 「굉장한 거금」이라고 한 글이 하나,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둘, 비싸지만 가성비라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이 립아이·안심 70,800원, 혼자 1파운드에 카레소스 62,400원이었습니다.
- 철판에서 기름이 튀고 연기가 나서 옷에 고기 냄새가 밴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앞치마를 꼭 하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324-2233 으로 옮겨 적었고(열거 글 하나만 다른 번호), 예약·원격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된다는 말이 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이름이 같은 본점(강남)·송도점·광주동명점 글은 이 가게 것이 아니라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예전부터 궁금했던 ‘마초스테이크’ 솔직 방문 후기! (.... 2026-10-05 · 1tym0625님의 블로그
-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 립아이·안심 후기와 메뉴 가격, 주차 정.... 2026-10-04 · 시안의 인생나기
- [성수 맛집] 마초스테이크, 본점과는 좀 달랐음 2026-10-03 · 집안은 기울었고, 취향은 남았다
- [성수맛집]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후기/메뉴/가격 2026-10-02 · 룰루랄라 밍춘식
- 성수 맛집 추성훈 스테끼 마초 스테이크 2026-10-02 · 심장박동 블로그 · 다음 색인
- 추성훈 스테이크 마초스테이크 -동명점 2026-09-30 · 천방지축 쮸블리의 블로그❣️
- 나도 이제 마초 마초스테이크 성수 2026-09-28 · 임연수의 일상 리뷰
- 아이와 성수동 가볼만한곳|젠틀몬스터·신라면 팝업부터 성수 맛.... 2026-09-28 · 대홍관 스몰웨딩 스튜디오
- 시켜줘 맨날 생일 2026-09-28 · 우당탕탕 · 다음 색인
- [서울/성수맛집]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 추성훈도 반한 철판 스.... 2026-09-28 · SOOLOG
- 성수 맛집 추천 마초스테이크 1파운드 추성훈 스테이크 함박카레 웨.... 2026-09-27 · 랭파워
-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솔직 후기(내돈내산) 2026-09-24 · 망냐뇽의 먹방일기
-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 성수직영점 마초 스테이크 솔직 후기 2026-09-20 · 소소한 일상 이야기
- 서울 추성훈 스테이크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내돈내산 2026-09-20 · 킹스베리쿵야
- 성수 마초스테이크 추성훈이 픽한 1파운드 립아이 2026-08-28 · Be happy · 다음 색인
- [내돈내산/성수맛집] 육즙 폭발!화제의 스테이크 맛집'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 솔직 후기 2026-08-16 · on the hyun · 다음 색인
- [성수] 성수동 맛집 마초스테이크 성수직영점|립아이와 치즈스테이크 시그니처 커플세트 후기 2026-08-14 · 수호서우맘 여행·맛집·육아 · 다음 색인
- 추성훈 스테이크 먹으러 성수 다녀왔습니다, 성수 맛집 '마초 스테이크' [서울 성동] 2026-08-13 · 내가 이 도시를 살아가는 방법 · 다음 색인
- 8월 일기·ᴗ· (1) 2026-08-09 · 밍댕로그 · 다음 색인
- 성수동 맛집 추성훈 스테이크 마초 스테이크 내돈내산 진짜 후기 2026-04-22 · 천천히 하나씩
- [성수] 마초스테이크 : 추성훈 pick 스테이크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11-24 · Relish your life :)
후보 38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