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마야
MAYA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마야는 성수동 연무장3길 건물 2층에 있는 파스타·오므라이스·스테이크 양식집입니다. 등록 업태는 「외국음식전문점(인도,태국등)」이지만 가 본 열두 글 모두 이탈리안 식당으로 적었습니다. 계단부터 돌벽·모닥불·헌팅 트로피로 꾸민 마야 문명 콘셉트의 공간이 글마다 먼저 나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함박스테이크를 얹은 회오리 오므라이스(열한 글, 18,500원)이고, 수제 잠봉 파스타(20,000원)·알배추 샐러드(14,000원)와 셋을 같이 시킨 글이 일곱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27건입니다. 그 가운데 15건은 치앙마이 마야몰 같은 다른 「마야」 이야기라 치웠고, 남은 12건(2026년 4월~9월)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3길 3,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14,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30–21:00, 5건이 주말 11:30–21:00, 4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00 | 10건 중 6건 |
|---|---|---|
| 주말 | 11:30–21:00 | 10건 중 5건 |
| 매일 | 11:30–21:00 | 10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6:30 | 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추석·설날 당일 | 4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30–16:3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잠봉 파스타는 크림 파스타인데 맵습니다. 시킨 일곱 글 가운데 다섯이 매콤하다고 적었고, 페페론치노와 미소된장을 넣었다고 했습니다. 크림이지만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메뉴판을 따로 주지 않고 테이블의 QR 코드로 보고 주문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결제는 나갈 때 한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이나 사진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세 글이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쿠크다스 두 개를 곁들인 초코 아이스크림을, 한 글은 견과류를 올린 아이스크림을 받았습니다.
-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여덟 글이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두 글이, 10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뚝섬역 5번 출구도 가깝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함박] 회오리 오므라이스
느끼하지 않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6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3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건
- 와인 판매 12건 중 1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통창·채광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2건 |
|---|
가게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성수 윤파킹 유료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다섯 글에 나옵니다. 한 글은 1시간에 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3건
- 데이트 12건 중 2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여덟 글이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두 글이, 10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뚝섬역 5번 출구도 가깝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6건 |
|---|
들어가려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갑니다. 여섯 글이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고, 계단부터 꾸며 두어 올라가는 동안 「물소리 배경음」이나 「정글소리」가 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만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 글이 「계단올라가면 바로 위치해있어요」라고 적고 식당 입구를 그다음에 보여 주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6 | 3 |
| 2026-07 | 6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열두 글 가운데 일곱(2026년 4월~7월)이 잠봉 파스타·오므라이스·알배추 샐러드를 똑같이 시켰습니다. 「고재와 마야문명」, 창가 단 아래 통유리 속 돌과 이끼, 매일 야채를 갈아 만드는 수제 소스, 최대 26명 단체석 같은 말도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가운데 둘(협찬 하나, 메뉴 무상 지원 하나)뿐입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둘입니다.
-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에 먹는 동안 손님이 늘어 「아예 웨이팅까지 생기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점심에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대기는 테이블링 앱으로 받습니다.
- 영업시간은 11:30~21:00 이라고 열 글이 같게 적었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갈립니다. 15:00~16:30 이 다섯 글, 15:30~16:30 이 네 글이고 네 글은 모두 위의 홍보 묶음입니다. 라스트오더 20:00 은 네 글이, 추석·설날 당일 휴무는 네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잠봉 파스타 20,000원, 회오리 오므라이스 18,500원, 알배추 샐러드 14,000원이고, 2026년 4월과 7월 글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스테이크는 36,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다섯 식구가 스테이크 둘·파스타 둘·오므라이스 하나·콜라 둘에 136,000원을 냈다는 한 글뿐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값이 괜찮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08-7385 라고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과 대기는 테이블링으로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26명까지 단체 예약과 대관이 된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그렇게 써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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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