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리볼리
Rivoli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리볼리는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10분, 연무장9길 4 건물 2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메밀 반죽을 얇게 구운 갈레트와 파스타, 스크램블 에그 김치볶음밥을 내고, 글에 적힌 값은 잠봉치즈 갈레트 14,000원, 로제 떡볶이 파스타 15,000원,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 17,000원, 에그 인 헬 19,000원입니다.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고 먼저 값을 치르며, 접시·식기·물은 셀프바에서 가져가고 음식은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26건이고, 그중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에 링크만 걸린 것이고, 1건은 여러 집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9길 4, 성일산업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00 | 15건 중 15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안은 생각보다 넓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 「작은 카페일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엄청 넓고」, 「테이블이 은근 엄청 많아서 놀람」. 2인석과 4인석이 주를 이루고, 책장으로 나뉜 공간과 화장실 옆에 4인석·2인석이 하나씩 있는 따로 떨어진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는 핑크 소파 자리는 이미 차 있어서 앉지 못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좁지만 테라스 좌석도 있었고」, 테라스에 2인석 테이블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날이 추워 쓰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4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로 10분이고(「빈테이블이 많아 10분만에 착석」), 같은 글은 서빙하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 회전이 느렸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은 토요일 오후 2시 30분, 금요일 오후 3시쯤, 문 여는 10시에 맞춰 간 날입니다. 웨이팅이 있으면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세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겪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두고는 비싸다는 쪽이 많습니다. 가성비가 아쉽다고 적은 글이 3건(「16,000원에 비해 구성이 아쉬운 느낌」, 「그다지 가성비가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1건, 값에 비해 양이 아쉽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1건입니다. 두 사람이 갈레트·에그 인 헬·크로와상·음료 둘을 시키면 50,000원 정도가 됩니다.
3개 더 보기
- 간이 세지 않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하나도 안 짜고」, 「모든 음식이 간이 세지 않아서」). 잠봉치즈 갈레트의 햄과 치즈가 짭조름했다고 한 글이 하나 다르게 적었습니다.
- 친구·지인과 갔다는 글이 10건, 혼자 가서 벽 쪽 2인석에 앉은 글이 1건, 여럿이 가서 여러 메뉴를 나눠 먹은 글이 1건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직원이 아메리카노를 흘리자 「음료도 다시 조제해주시고 정말 미안해하셔서」 친절하다고 느꼈다는 글이 있고, 사장이 메뉴를 추천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스크램블 에그 김치볶음밥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간이 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8건
- 통창·채광 2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맥주 판매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충전 22건 중 1건
- 시즌 장식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가게에 주차장이 없다고 직접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차를 가져가 근처 빌딩에 세웠고 3시간에 18,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는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10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가게는 2층입니다. 가 본 글 22건 가운데 17건이 2층이라고 적었고, 「1층은 다른 카페라서 헷갈리시면 안돼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거리에서 바로 보이지 않아 입간판과 계단의 간판을 보고 올라가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문은 손잡이를 돌리지 말고 그냥 당겨 열면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가게는 2층이고, 다른 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경사로, 엘리베이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회색 시멘트 빛의 계단을 올라가」, 「거울에서 반층 더 올라가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고(그중 하나는 소파석 앞쪽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6 | 2 |
| 2026-07 | 7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적다고 적은 글이 3건(「접시 크기가 너무 아담해서」, 「성인 남성분이라면 살짝 부족할 수도」), 생각보다 양이 꽤 있었다는 글이 1건, 적어 보이지만 먹다 보면 배부르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모두 매일 10:00~20:00으로 적었지만 거의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기휴무가 없다는 글이 하나(옮겨 적은 것) 있고, 임시 휴무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469-0344는 9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예약도 가능하니」, 다른 한 글은 「주차 및 예약 불가(워크인)」라고 적었고, 둘 다 겪은 일이 아니라서 우리는 예약이 되는지 모릅니다.
- 이용 시간 제한은 한 글이 「2시간인가 제한 있었던 것 같기도」라고만 적어서 있는지 모릅니다.
- 트러플 버섯 크림 파스타는 2026년 6월 글부터 나오고 4~5월 글에는 없으며, 7월 글 하나는 「신메뉴」라고 불렀습니다. 같은 갈레트의 값이 글마다 1,000원씩 다르게 적힌 경우도 있습니다(바질 토마토 15,000원·16,000원, 에그 소시지 15,000원·16,000원).
- 가 본 날이 글 날짜와 다른 글이 둘입니다 — 2026년 9월 글 하나는 2년 전 방문이고, 8월 글 하나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방문입니다. 4월 글 하나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 적어 2년 전 방문 글과 맞지 않습니다. 언제 문을 열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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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