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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루덴

Ruden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루덴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연무장길 골목으로 들어간 반지하에 있는 프렌치·유럽 가정식 식당입니다. 라자냐(23,000원), 오리 파르망띠에(24,000원), 빠에야(24,000원), 수제 미트볼 파스타(23,000원) 같은 단품을 시켜 나눠 먹는 곳이고,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3건이 라자냐를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이 25건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의 관련 링크이거나 이름만 같은 다른 곳이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25,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2:00, 3건이 11:00–22:00, 2건이 평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5건 중 10건
평일11:00–22:00
주말11:00–22:00
요일 안 적음11:00–22:0015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00–17:0012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2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역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갔거나 가깝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5건이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은 더 많은 글이 안내문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다만 골목 안이라 「잘 찾아와야한다」는 말이 붙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2. 가족과 간 글이 6건(엄마, 사촌동생, 동생, 10인 가족 모임 등), 친구·지인과 간 글이 4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3건입니다. 제목은 대부분 「데이트 맛집」이지만 실제로 적힌 동행은 가족이 가장 많습니다.
  3. 넓지 않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6~7개 가량의 테이블」, 「한 24석 정도」. 가운데 긴 원목 단체석이 있어 10인이 앉았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겨울에 예약한 큰 테이블이 문가라 추워 자리를 옮겼다고 했습니다.
  4. 값은 파스타·뇨끼·라자냐 23,000원, 오리 파르망띠에·빠에야 24,000원, 비프 부르기뇽 36,000원, 오소부코 43,000원, 채끝 스테이크 45,000원입니다. 한 글은 둘이 메인 위주로 「5만 원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값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가격에 별 셋을 줬습니다. 읽은 기간 안에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3/23가장 많이 시킨 것
라자냐
4/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3/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4건)와 「느끼하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3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2건
조용하다23건 중 2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달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3건
화장실이 좁다23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5 · 아니다 2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3건 중 9건
  • 와인 판매 2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라자냐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4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자기 말로 그렇게 적은 글이 4건이고, 나머지는 「현대테라스 유료주차장」을 권하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주차 앱으로 평일 저녁 7,000원이라는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루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갔거나 가깝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5건이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은 더 많은 글이 안내문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다만 골목 안이라 「잘 찾아와야한다」는 말이 붙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3건 중 9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1건

반 층 내려갑니다. 가 본 글 9건이 반지하·지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에펠탑을 보고 반계단 내려오면」, 「반지하로 내려가는 구조라 눈에 잘 띄지 않아요」. 처음엔 입구를 못 찾아 「위치찾느라 한바퀴 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별도 입구에 층고가 높아 「사실상 1층이라고 느껴질 만큼」이라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내려가는 길이 좁고 계단 높이가 높아서 들어가는것은 힘들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아치형 문을 따라 들어가면 매장 내부에 깔끔한 화장실」). 한 글은 「화장실은 작지만 깨끗한 편」이라고 했고, 가글·치실을 놓아 두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405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83
2026-091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10인 가족 모임은 미리 예약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자리가 24석 안팎이라 예약하라고 했고, 한 글은 음식이 나오기까지 「한 15분」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매콤하다·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5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빠에야를 두고 「칼칼한 맛」과 「매운 맛은 거의 없었고」가, 봉골레를 두고 「맵지도 않은」과 「살짝 매콤한 맛」이 엇갈립니다.
  • 양은 2대 2로 갈립니다. 「양도 푸짐」, 샐러드를 셋이 나눠도 충분했다는 글이 있고, 빠에야가 「밥이 바닥에 깔려있을정도로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는 글과 「전체적으로 양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없어 「분할결제 요청드렸지만 이해를 못하셔서」 나중에 따로 정산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적었는데 모두 「매일 11:00~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꼴의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따로 적은 글이 5건,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1:00~22:00」만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쉬는 날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6-9636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우리는 걸어 보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과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 2026년 8월 말부터 9월 사이의 글 13건은 같은 소개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 호주 윌리엄 앵글리스 출신 오너 셰프, 7년 반, 2014년 개업, 12년 차, 방송 출연, 여러 나라 셰프가 영어로 일하는 주방, 소스·육수를 직접 만든다는 말. 이 가운데 3건이 「#협찬」을 밝혔습니다. 셰프 이력과 직접 만든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이 「성수동에 정착한 지는 2년 반 째」라고 적었습니다. 2014년 개업이라는 말과 합치면 다른 곳에서 옮겨 온 것으로 읽히지만, 옛 자리를 적은 글은 없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주소의 것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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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동 가성비 프렌치 가정식 데이트&소개팅 코스 [루덴] 2026-09-30 · SMINX
  3. 루덴 프렌치 레스토랑 성수 데이트 맛집 탐방 2026-09-25 · sunny__view
  4. 성수프렌치레스토랑 맛집 나들이 루덴 저녁 데이트 후기 2026-09-23 · 이솝의 신나는하루
  5. [ 성수동 프랑스요리 맛집 ] 루덴 Ruden 내돈내산 후기 2026-09-22 · 깐깐징어의 오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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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7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