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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레이더

radar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레이더는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 연무장길 39-29 의 짙은 회색 벽돌 건물에 있는 케이크 카페입니다. 간판이 없어 지나칠 뻔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1층에서 쇼케이스의 케이크(10~12가지)를 고르고 계산대에서 주문한 뒤 1층·테라스·2층 가운데 앉습니다. 적힌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라떼 6,000원, 케이크 한 조각 8,300~9,2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6건이고, 그중 21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네 건은 이름만 겹친 다른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여러 집 목록의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29, 지하1,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9,2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6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2:0011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1:3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13개 글이 1층 안쪽의 테라스(마당)를 적었습니다. 「테이블은 4~5개」에 식물이 있다고 한 글이 있고, 평일에도 테라스가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과 자리가 「몇 없어서 운빨게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2. 10개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밖에서는 작아 보였는데 「생각보다 안쪽 공간이 넓어서」 의외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1층 자리가 없어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3.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주말 오후 2시 20분쯤이었고, 다른 하나는 자리가 넓어서 「웨이팅은 거의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2분」, 「3분 정도」, 「도보 5~10분」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3개 더 보기
  1. 의자가 불편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등받이가 없는 의자 자리가 몇 군데」 있다는 글과 「의자 상태가 조금 안 좋은 게 몇 개」 있다는 글입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2026년 8~9월 글 둘이 1층은 시원했는데 2층은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여름에는 1층 자리를 먼저 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3. 카페지만 와인을 팝니다. 다섯 글이 매장의 와인 진열대를 보았다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와인 포장 「50% 할인」 안내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와인을 마신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1/21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0/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10건
달지 않다21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조용하다21건 중 1건
양이 많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4건
의자가 불편하다21건 중 2건
비싸다21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1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1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13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1건 중 5건
  • 통창·채광 21건 중 5건
  • 와인 판매 2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3건
  • 시즌 장식 21건 중 1건
  • 할인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레이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합니다. 「2분」, 「3분 정도」, 「도보 5~10분」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19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9 (읽은 글 21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3건

1층과 2층이 다른 방입니다. 19개 글이 1층으로 들어가 2층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우드톤에 조명이 어둡고, 2층은 「화이트톤이라 깔끔하고 모던한」 쪽이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층은 안에서 바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테라스를 지나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1층에 앉으면 직원이 음료를 자리까지 가져다주지만 2층은 직접 들고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지하1」이 있지만 지하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19개 글이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과 화장실은 계단으로만 간다고 읽히고, 한 글은 그 계단이 「한 칸 자체가 좀 높은 편」에 「살짝 미끄러운」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1층에 없고 2층에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세 글은 테라스로 나가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해서 매장 안에 있다고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여자 화장실이 한 칸이라 「꽤나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103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11
2025-123
2026-011
2026-031
2026-051
2026-086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루프탑(3층) 자리가 있다는 글이 다섯이지만 모두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글이고, 그중 올라가 본 글은 없습니다. 2026년 5월 이후의 다녀온 글은 1층·2층·테라스만 적었습니다. 지금도 쓸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가족(어머니·동생들)과 간 글이 셋, 남자친구와 간 글이 하나, 친구들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남편과 간 글 둘은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다섯 글은 「매일 11:00 - 22:00」,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의 열한 글은 매일 10:30부터 22:00까지로 적었고, 그중 일곱 글이 라스트오더 21:30 을 적었습니다. 대부분 네이버 정보를 옮긴 것이고,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네 글), 라떼 6,000원(다섯 글), 케이크 8,300~9,200원으로 적혔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아메리카노·라떼·치즈브라우니에 「거의 3만원 가까이」 나왔다고 했고, 다른 글은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케이크가 큼지막하다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 02-6080-3929 를 아홉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네 글이 커피나 가게를 「무난」하다고 적었습니다. 케이크 맛은 갈립니다.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두고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글과 「생각보다는 단단한」 느낌이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옮겨 적은 정보끼리 갈립니다. 한 글은 「반려동물 동반」, 다른 글은 「반려동물 동반 불가」로 옮겼고,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멋진 테라스가 있는 케이크 맛집 레이더 성수 2026-09-28 · 복합기맛집:D 이노텍컴퍼니
  2. 성수 카페 레이더 솔직후기, 분위기는 좋았는데 커피는? 2026-09-27 · 해니로운 생활
  3. 성수동 분좋카 카페 레이더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2026-09-25 · L⚈.⚈K !
  4. 성수 카페 레이더 후기|성수역 3분, 테라스에서 케이크 먹은 엄마랑 데이트 2026-09-18 · 뚠빵부부의 발견 · 다음 색인
  5. 성수카페 추천🥤 2026-09-18 · Here and Now · 다음 색인
  6. ☀️ 19~20주차 기록 | 차병원 첫 초음파 진료, 🎀성별 딸 확정, 부산 여행 2박 3일, 차병원 정밀 초음파... 2026-09-16 · Grace & Light · 다음 색인
  7. 성수역 4번출구 대형카페 성수케이크카페 ‘레이더 성수’ 내돈내산후기 2026-09-10 · 오늘이 우리 가장 젊은 날 · 다음 색인
  8. 성수 카페 레이더 | 케이크가 다양한 케이크 맛집 2026-09-06 · 룰루맨 아카이브
  9. 성수동 카페 레이더 성수 분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케이크까지 맛있었어요 2026-08-28 · 쏘이지 pick · 다음 색인
  10. 레이더 성수_성수역 2026-08-26 · haveZIN · 다음 색인
  11. 성수역 카페 ‘레이더성수’ | 성수에 이런 블랙 테라스 카페가? 2026-08-24 · 딘이의 블로긍
  12. 성수 카페 레이더|술 없이도 펍 분위기 즐긴 이색 데이트 2026-08-17 · 일상의 기록 : 좋은 공간과 맛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 다음 색인
  13. [성동구 성수역] 힙한 감성 가득한 성수 카페 '레이더' 2026-08-12 · About Prince · 다음 색인
  14. 성수동 디저트 카페 레이더 radar 2026-08-03 · 희안한 베이킹
  15. 성수동카페 레이더 성수, 1층 2층 분위기가 다른 디저트 카페 후기 2026-05-04 · 장재혁 / 무강바이오
  16. 성수 카페☕️레이더 성수, 방문 후기|케이크 쇼케이스부터 감성 미쳤던 성수 카페 2026-03-18 · 푸들과 멍집사의 조용한 일상(Jisoonee의 다락방) · 다음 색인
  17. 성수 가볼만한 곳, 성수 데이트코스로도 추천하는 카페 레이더 2026-01-19 · SO HEASY · 다음 색인
  18. 성수 카페 | 인테리어 깔끔하고 맛있는 카페 ‘레이더 성수’ 2025-12-20 · Sweet Thing · 다음 색인
  19. 서울 성수동 카페 레이더 다양한 케이크 가득 2025-12-15 · 우당탕 굴러가는 블로그 ( •̀ᴗ•́ )و ̑̑ · 다음 색인
  20. 성수카페 분위기 맛집 레이더 성수 2025-12-12 · 채진의 소소한일상 · 다음 색인
  21. 서울 성수▶ 레이더 성수, 맛있는 케잌&커피[내돈내산] 2025-11-06 · 서윤일기ʕ•ᴥ•ʔ · 다음 색인

후보 469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