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레모
Le.mo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레모는 성동구 동일로 79 1층, 건대입구역과 성수역 사이 양꼬치거리 건너편에 있는 레몬 디저트 카페입니다. 리얼 레몬에이드, 레몬커피, 레몬크림 아인슈페너, 레몬 소르베처럼 거의 모든 메뉴에 레몬이 들어갑니다. 값을 적은 글은 두 건으로, 리얼 레몬에이드와 브라우니가 각각 8,000원, 꿀케이크 7,000원, 아이스 레몬커피 두 잔 12,000원이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가 이름이 「쏘레몬에서 레모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7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5건, 옆 건물 북카페가 쓴 할인 홍보 글이 1건, 이 카페 글이 아니어서 치운 것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동일로 79, ZZON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3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통유리·통창을 적었습니다. 창 안쪽에 큰 레몬 벽화가 그려져 있어 창가에 앉으면 레몬을 배경으로 거리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고,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야외 자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캠핑 테이블과 텐트가 놓인 정원 같은 공간이라고 했고, 야외에서 반려견과 함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을 겪어서 적은 글은 이 하나이고, 다른 두 글의 「반려동물 동반 O」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레몬 메뉴가 달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레몬에이드가 「설탕에 절인 레몬청 특유의 끈적하게 단 맛이 아니었다」, 꿀케이크가 「너무 달지 않고」. 다른 한 글도 소르베와 레몬에이드는 달지 않고 젤라또만 달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레몬에이드가 「일반 프렌차이즈 크기보다 작은데 가격은 두배 이상」이라 다시 사 먹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 글은 옆 건물 이파리서재 예약을 보여 주고 포장 음료 20% 할인을 받아 6,400원에 샀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리얼 레몬에이드
달지 않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5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2건
- 커피 판매 5건 중 2건
- 냉방 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5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5건 중 1건
- 포장 5건 중 1건
- 할인 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5건 중 1건 |
주소는 1층이지만, 들어가서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문 턱이 없어 유아차나 휠체어가 드나들기 좋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입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위치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매장 밖으로 나가 좌측 계단을 오른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건물 화장실」이라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7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사가 아니라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하나가 「쏘레몬에서 레모로」 바뀌었다고 적었고, 그 전 이름으로 쓴 글은 우리가 읽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글 두 건은 화~일 11:00~20:00, 7월 글 두 건은 12:00~21:00(라스트오더 20:30)에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10월 글은 매일 12:00~21:00이라 적어 월요일 휴무가 없어졌는지 갈립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손님이 적어 자리 걱정이 없었다는 글과 나올 때쯤 사람이 많아졌다는 글이 있을 뿐, 줄을 섰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온 길을 적은 글은 하나로, 성수역이나 건대입구역 어느 쪽에서 내려도 구경하며 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건대입구역 6번 출구 도보 10분」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릅니다 — 반려견과 간 글이 하나, 혼자 작업하거나 쉬러 간 듯한 글이 있을 뿐 친구·가족·연인과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010-6610-0413)만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Le.mo | 건대입구 성수 레몬에 진심인 디저트 카페 2026-10-05 · 두비두밤
- 성수 카공 노트북 카페 레모 건대입구 레몬에이드 맛집 2026-07-28 · 아카이브
- [성수] 도심 속 나만의 아지트 :::이파리서재::: | 제휴카페 :::레모::: 솔직후기 2026-07-21 · 어쩌다보니 으른이래요 · 다음 색인
- 성수, 건대입구 카페추천 :레모, 레몬나무가 있는 감성카페 2026-05-18 · 율로라이프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레모 도심속 캠핑장 분위기 브라우니 꿀케이크 레몬커피 내돈내산 애견동반 후기 2026-05-16 · ❤️ 일상 속 작은 여행✈️ · 다음 색인
후보 312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