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라에비뉴 성수
La Avenue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에비뉴 성수는 성수역 1번 출구 쪽 성수일로10길, 교회 건물 1층에 있는 케이크 카페입니다. 동물성 생크림 조각 케이크를 진열대에서 쟁반에 골라 담아 카운터에서 음료와 함께 계산합니다. 조각 케이크는 7,800~8,900원, 아메리카노는 4,800원이라고 가 본 글들이 적었습니다. 철마다 과일이 바뀌어 3월 글까지는 딸기 케이크, 6~8월 글에서는 애플망고 케이크를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19건입니다.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7건은 안내문·목록글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0길 33, 기독교대한성결교회 1층 103호 (성수동2가)
- 가격대₩4,7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평일 09:00–22:00, 4건이 일요일 09:00–22:00, 4건이 토요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2:00 | 9건 중 3건 |
|---|---|---|
| 평일 | 09:00–22:00 | 9건 중 5건 |
| 토요일 | 12:00–22:00 | |
| 일요일 | 09:00–22:00 |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덟 글이 매장 앞 야외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실내가 꽉 차서 「야외에 앉았는데 날씨가 시원해서 괜찮았어요」라고 했고, 6월의 한 글은 테라스에 「천장이 있는」 자리라 볕과 비를 막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은 테라스만 된다는 말은 가게 등록 문구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단맛은 메뉴에 따라 갈립니다. 초코케이크를 먹은 두 글과 애플망고 케이크를 먹은 한 글, 세 글이 달다고 적었고(「극강의 단맛」), 과일 케이크·매실차를 먹은 다섯 글은 「단맛이 과하지 않아」「너무 달지 않아서」처럼 덜 달다고 적었습니다.
- 만석일 때만 2시간 이용 제한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단 만석시에만 적용」).
- 네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세 글이 층고가 높다고, 세 글이 통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단체로 간 글은 「대형 테이블」에 대기 없이 앉았다고 했습니다. 다만 3월 글은 평일에도 의자 있는 좌석이 「한 자리 남아」 있었다고 적어, 넓어도 붐빕니다.
2개 더 보기
- 네이버 리뷰를 쓰면 구움과자를 하나 줍니다.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크로와상 러스크, 하나는 휘낭시에였습니다.
- 3월에 간 한 글은 진열대가 「항상 연말 느낌」이고 「연말 분위기가 아직까지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애플망고 케이크
매장이 넓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4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통창·채광 16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1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6건 중 1건
- 냉방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2건 |
|---|
건물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를 대고 1시간 주차 등록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매장에서 1인 1음료, 포장이면 1만 원 이상이 조건이고, 단체로 차 여러 대를 끌고 온 글은 「무료 주차 지원 시간이 1시간」이라 길게 있기엔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조건을 다른 글들도 적었지만 머리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6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6건 중 1건 |
층은 한 글이 「교회 1층이었어용」이라 적은 것뿐입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한 글이 「유모차 반입도 가능했었음」이라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입구 턱이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하이힐 끼지 않게 조심」하라고 했는데 어디인지는 글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대리석 바닥」을 적은 코스 글은 다른 글들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교회 건물 안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은 「건물 화장실 가는 길」을, 다른 글은 「건물 내부에 있는 남녀 구분 화장실」을 적었고, 또 한 글은 매장 끝에서 화장실로 이어진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는 셋 다 분명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2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아메리카노 4,800원을 두고 두 글은 성수 치고 적당하거나 싸다고 했고, 한 글은 조각 8,000~9,000원대를 「가격도 압도적」이라 했으며, 세 글은 비싸다면서도 값어치는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케이크 한 조각과 음료 두 잔에 21,600원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어낸 듯한 안내문 두 건의 「4천 원에서 7천 원」「4,500원」은 쓰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09:00~22:00, 라스트오더 21:00 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3~6월 다섯 글은 토요일만 12:00에 연다고 적었고(한 글은 「주말」로 적음), 8~9월 세 글은 요일 구분 없이 9시라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픈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 세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토요일 오후 4시쯤과 주말 피크 직전에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일요일·평일에도 사람이 많았다는 글이 셋이고, 한 글은 실내 자리가 없어 테라스에 앉았습니다. 대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나는 친구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하나, 차 여러 대로 온 단체 모임이 하나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308-0120 으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홀케이크는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원래 이틀 전 예약인데 당일 오전 10시에 전화해 오후 2시에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예약 여부는 모릅니다.
- 가게 소개 문구(「California lounge Cafe」, 동물성 생크림 100%, 주차권, 반려동물 테라스)를 되풀이하는 안내형 글이 다섯 건 있어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한 글의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다른 글들과 다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카페 추천] 라에비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5 · 디자인하는 토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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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3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