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뚜흐느솔
Tournesol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뚜흐느솔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성수이로 123)에 있는 1·2층짜리 카페 겸 와인바입니다.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을 받아 대개 2층에 앉으며, 프렌치토스트가 중심입니다. 생딸기 크림 프렌치 토스트 16,500원, 생딸기 초코·말차 두바이 프렌치 토스트 22,000원, 아메리카노 5,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고 마신 것을 적은 글은 19건입니다. 나머지 11건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소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3, 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4 m² (약 6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3: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9건 중 2건 |
|---|---|---|
| 매일 | 11:00–23:00 | 9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2:00 | 7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손님 중 외국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제 앞에 줄 서계신 분들 다 외국인들」, 「일본, 중국 등 외국 손님이 꽤 많고 손님 90%가 여자분들」이라는 말이 있고, 직원이 잘생겼다는 SNS 소문을 보고 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붐빌 때는 늦게 나옵니다. 2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프렌치토스트가 계속 밀려있어서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던」, 「외국인 단체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에 걸리면 주문이 좀 오래 걸려요」.
- 단맛은 갈립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2건, 생각보다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초코가 과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달게 안느껴짐」), 한 글은 말차 두바이는 덜 달고 생딸기 크림은 「생각보다 단 편」이라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금액 대비 조금 비싼 감」, 「22000원 ㄷㄷ」, 그리고 옆 별채의 통망고 산도 「21,000원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양이 적다는 말도 함께 나왔습니다 — 「빵크기가 매우 귀여운 크기」, 「토스 한 덩이가 더 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2건).
1개 더 보기
- 역에서 가깝습니다. 직접 걸어간 4건이 성수역 2번 출구에서 「5분컷」, 「약 3분 정도 직진」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간판이 생각보다 눈에 안 띄어서 조금 지나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웨이팅이 없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1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6건
- 통창·채광 1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4건
- 와인 판매 18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18건 중 3건
- 포장 1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주차는 「건물 뒤편 지상주차장」, 평소 3대·오후 5시 이후 8대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본 것으로 적은 글은 「매장 뒤에 널찍한 주차공간」이 편하다는 1건뿐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4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직접 걸어간 4건이 성수역 2번 출구에서 「5분컷」, 「약 3분 정도 직진」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간판이 생각보다 눈에 안 띄어서 조금 지나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1건 |
자리는 2층에 있습니다. 가 본 글 19건 중 14건이 2층에 앉았거나 2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1층은 「바 자리에 테이블이 한 세 개?」 정도이고 「1층엔 자리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듯」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1층 옆에 작은 별채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8건, 「가게가 크지 않고」「엄청 넓은 편은 아닙니다」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지하는 없고 1층과 2층을 쓴다는 것은 여러 글이 적었지만, 층에 대해 겪은 것은 2층 자리 이야기뿐입니다. 지하 공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경사로·엘리베이터·휠체어나 유모차 진입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 대부분이 있는 2층은 「계단을 따라」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2층에서 계단 반대쪽 구석 문으로 가면 있고 「두 칸이라 편했고 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플레이스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15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3건이 적었고 갈립니다. 주말 개점 시간에 「대기인원이 좀 있었지만」 자리는 여유 있었다는 글이 1건, 주말 오전에 한가했다는 글과 토요일 11시 30분에 여유 있게 앉았다(12시 30분쯤엔 2층이 가득) 는 글이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9건이 적었지만 모두 플레이스·인스타그램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4월~7월의 8건은 「매일 11:00~23:00」(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고, 3월 16일 글 하나만 23:30까지·라스트오더 21:30으로 적었습니다. 2월 3일 글은 월~목·일 09:30~23:00, 금·토 09:30~01:00으로 적어 그 무렵에는 달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5-7880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단체룸·프라이빗룸과 예약은 사장님 소개글을 옮긴 글에만 나오고, 예약하고 가 봤거나 그 방을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30건 중 7건은 같은 틀로 찍어 낸 소개 글입니다(「네이버 플레이스에 공개된 정보를 활용하여」 문구, 성수역 189m, 「커피가 맛있어요」 몇 명 식의 키워드 수, 같은 방문자 리뷰 인용). 이런 글과 플레이스 정보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또 2026년 9월 글 하나가 「새로 오픈한 첫날」이라 적었지만 1월 방문기부터 글이 있어 무엇을 말하는지 모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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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이일저일 <28살의 마지막 달> 2026-09-26 · 나홀로 삶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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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딸기 말차 두바이 프렌치토스트가 있는 성수 카페 ‘뚜흐느솔’ | 내돈내산 후기 2026-02-02 · #reminiscence · 다음 색인
후보 224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