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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등불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등불은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7길 4, 1층에 있는 매운 등갈비찜 집입니다. 메인은 매운갈비찜·매운섞어찜(등갈비와 항정살)·국물갈비·로제갈비 넷이고 소·중·대 크기와 세 단계 맵기(덜맵게·보통·맵게)를 골라 시킵니다. 들기름순두부와 콘치즈, 쌈무·김·콩나물이 기본으로 나오고, 다 먹고 나면 셀프주먹밥이나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섞어찜 대짜가 51,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20건입니다. 그중 10건은 이름이 같은 낱말일 뿐인 베트남 호이안 등불 여행글 등이라 치웠고, 나머지 10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4,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51,000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7:00–24:00, 2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4:005건 중 2건
월~토17:00–24:005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열 글 중 일곱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네 글은 30분, 30분, 1시간, 2시간이었습니다. 수요일 저녁 7시에 앞에 4팀, 평일 7시 20분에 8팀, 6시 조금 넘어 6팀이었습니다. 문 앞 웨이팅 보드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전화가 오는 방식이라, 근처를 돌아다니다 오라고 여러 글이 권했습니다. 한 글은 「전화는 한 번씩만」 하니 꼭 받아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대기공간은 따로 없어서」 피시방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전인 4시 반에 가서 이름을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보통맛도 맵다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소짜 보통맛을 시킨 글은 「많이 매웠어요」라고 했고, 한 글은 「너무 매워」, 한 글은 양파 단맛 때문에 처음엔 안 맵다가 뒤로 갈수록 올라온다고 적었습니다. 덜맵게를 시킨 한 글은 「신라면 정도」라 부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3. 매장이 작습니다. 공간을 다룬 다섯 글 중 넷이 작거나 테이블이 붙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넓진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좁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은 8개 정도라고 한 글이 셌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5/10가장 많이 시킨 것
콘치즈
3/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7건)와 「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0건 중 3건
달다10건 중 2건
재방문했다10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0건 중 7건
좁다10건 중 4건
양이 적다10건 중 2건
간이 세다10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1건
  • 반찬 리필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콘치즈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0건 중 3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등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2
2026-095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적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섞어찜 대짜(51,000원)를 시킨 글은 고기를 「셀 수 있을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많다고 한 글은 하나로, 「'소'짜인데도 양이 꽤 많아요」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둘이서 중짜에 주먹밥과 볶음밥 하나로 충분히 배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간에 대해서는 한 글이 양념이 「꽤 짰어요」라고 적었고, 1년 전 방문을 떠올린 한 글은 짰는지 싱거웠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107m」「3분 정도」라는 말은 글머리 정보에 옮겨 적은 것이고,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17:00-24:00으로, 넷이 일요일 정기휴무로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라스트오더와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이 일찍 마감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적은 것은 섞어찜 대짜 51,000원과 들기름순두부 추가 3,000원뿐입니다. 매운갈비찜과 소·중 크기의 값, 한 끼에 얼마가 드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463-1816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 「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이 있어, 전화는 예약이 아니라 웨이팅 호출에 쓰인다고 보아야 합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계약직일기] 회사 얘기는 없고 온통 먹는거만 가득인 (f. 성수 맛집 추천) 2026-10-05 · 그린, 일상의 궤적 · 다음 색인
  2. 성수역 매운등갈비 '등불' | 들기름 순두부와 콘치즈까지 든든하게! 2026-10-04 · 작심삼십일
  3. [2026. 10. 2.] 여름이었다 - 2 2026-10-02 · Playlist.
  4. 열두번째 줄_사진찍을때 은근슬쩍 욕을 하는편 2026-09-27 · [다음ː章] · 다음 색인
  5. 8월 월기 제출합니다 2026-09-21 · Best day ever · 다음 색인
  6.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2026-09-14 · objet” · 다음 색인
  7. 성수 웨이팅 맛집 등불 매운섞어찜 내돈내산 솔직후기 재방문은 글쎄… 2026-09-10 · heeeejeong · 다음 색인
  8. 성수 맛집 추천 :: 등갈비찜 등불 내돈내산 후기♥ 2026-09-08 · yuni’s archive ♥ · 다음 색인
  9. 성수 등갈비 맛집 추천 등불 평일 저녁 웨이팅 후기 2026-08-26 · 여행에 진심 ☻ · 다음 색인
  10. 성수동 맛집 등불|평일 웨이팅 매운갈비찜 먹으러 등불 다녀온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8-21 · 꽤 맛있는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37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