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둘쭈라 성수
Dulzura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둘쭈라 성수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10분, 성수일로12길 건물 2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한남동 와인샵 라로즈와인이 운영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소믈리에인 사장님이 자리에서 와인을 열어 설명하고 따라 줍니다. 파스타가 19,000~20,000원, 부채살 찹스테이크가 29,000원(2026년 2월 메뉴판)이고, 2~3월에는 오픈 기념 와인 한 병이 39,000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관자 오일 파스타(일곱 글)와 트러플소스 라비올리(여섯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1일부터 9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44,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53,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7:00–24:00, 6건이 일요일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7:00–24:00 | |
|---|---|---|
| 일요일 | 17:00–23:00 | |
| 라스트오더 | 월~토 23: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0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수요일 | 5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아홉 글이 사장님 응대를 따로 적었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가 비슷합니다 — 와인을 고르면 자리로 와서 품종과 산지를 설명하고 직접 따르며, 「잔이 빌 때마다 사장님이 와인을 따라주셨다」고 적었습니다. 「관자를 씹는 도중에 와인을 함께 머금고 음미해 보라고 하셨어요」처럼 먹는 법까지 일러 주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열한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5분이라고 적었고, 두 글은 「10분 정도」「10분이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좀 외진 곳」이라 아는 사람만 온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 말한 여덟 글이 모두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가격두 미쳐쑤요」).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이 여덟 글 가운데 여섯이 2026년 2~3월 오픈 프로모션 때 39,000원 와인을 마신 글이고, 또 하나는 체험단으로 간 글입니다.
- 여섯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4월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 일이 없었다」고 했고, 한 글은 가게가 아파트 사이 주거 골목에 있어 동네부터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세 글이 따로 된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룸도 있어서 12인까지 모임 장소로도 가능하다」고 했고, 와인 수업도 그 룸에서 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프로모션 와인 한 병
직원이 친절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9건 중 1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1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4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한 글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5분이라고 적었고, 두 글은 「10분 정도」「10분이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좀 외진 곳」이라 아는 사람만 온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6건 |
|---|---|
| 엘리베이터 | 19건 중 2건 |
여섯 글이 매장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중 두 글은 엘리베이터를 탔거나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오면」).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하나로, 깨끗하고 「핸드 로션이랑 낱개로 된 가글까지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0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여기는 예약제로 운영되다 보니 여유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금·토 저녁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은 가게 블로그 글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모두 17시에 열고 월~토 24시·일요일 23시에 닫는다고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만 갈립니다 — 2026년 2월 11~13일 글 넷은 수요일, 2월 26일 글 하나는 「휴무 없음 /매월 안내」, 3월 글은 「네이버 공지확인」, 4월 글 하나는 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시기를 보고 읽어야 합니다. 39,000원 와인은 2026년 2~3월 글들의 오픈 기념 값이고 그 뒤에도 이어지는지는 모릅니다. 와인 무제한 페스타는 7~8월에 1인 3만원이었다가 9~10월 시즌2에 3만 9천원으로 올랐다고 9월 글이 적었습니다. 베이컨 김치 필라프는 2월 메뉴판 17,000원, 4월 글 16,000원으로 갈립니다.
- 와인을 잔으로 파는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와인은 글라스 판매 없이 보틀 주문만 가능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화이트 와인을 한 잔 주문하니」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모두 병으로 시켰습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둘쭈라에서는 주문을 키오스크로 해요」). 다른 글들은 사장님께 추천받아 주문했다고만 적어서 어느 쪽이 지금 방식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세 글입니다. 전화번호는 0507-1368-2841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은 글머리 정보에 옮겨 적힌 것입니다. 단체 대관·와인 수업 예약 안내는 가게 블로그 글에만 있습니다.
- 읽은 글 30건 가운데 9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여덟 건은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글(「안녕하세요, 둘쭈라 성수예요」)이고, 한 건은 리뷰 통계와 소개문을 옮겨 붙인 글입니다. 또 2026년 2월 11일~3월 10일 한 달 사이에 가 본 글 12건이 몰려 있고 그중 9건이 같은 와인 수업 링크를 붙였습니다.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그중 하나뿐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와인 맛집 와인이 먹고 싶을 땐 둘쭈라 성수 2026-09-06 · thrill_fire님의 블로그
- 둘쭈라 성수 2026-08-23 · Drink Pray Love · 다음 색인
- [둘쭈라성수]무제한 와인 페스타 ^^ 2026-07-31 · 연을 맺다:소소한일상: 책,미술, 음악,여행의 아고라
- <둘쭈라>에서의 만남 2026-05-29 · 나만의 행복 찾기!
- 성수동 캐주얼 다이닝 둘쭈라 성수 방문기 2026-05-27 · 뱅뱅막국수
- 4월정산 2026-05-10 · 일상 어쩌구 · 다음 색인
- 성수 분위기 좋은 와인바 둘쭈라 성수에서 데이트 모임장소로 딱 2026-04-13 · 기억보다 기록
- [성수맛집] 이런 맛집을 이제야 알다니 아지트 삼고싶은 성수 와인.... 2026-03-10 · 안녕하세용 두쪽이에용
- 둘쭈라성수, 성수 와인, 성수 와인바, 성수 파스타 2026-03-01 · 엔젤베리의 블로그
- [둘쭈라 성수] 성수 와인바 | 술집(와인) | 한 끼 일기 #005 2026-02-26 · Four seasons with no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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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둘쭈라] 와인 좋아하는 사람 필수 코스 | 분위기 좋은 성수 와.... 2026-02-11 · 박숨 ⛧*̩̩͙⸝⋆
후보 300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