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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동맛골보쌈칼국수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북쪽 백반집 골목(성동구 성수일로12길 32)에 있는 오래된 보쌈·칼국수 집입니다. 점심에는 1인분 보쌈정식(11,000원)이나 칼국수(7,000원)·칼만두(7,500원)를, 저녁에는 보쌈 중(38,000원)·대(43,000원)와 파전에 막걸리를 먹습니다. 칼국수 국물은 해물이 아니라 사골·고기 육수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자리는 대부분 바닥에 앉는 좌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7건이고, 7건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32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43,000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2:00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대부분 좌식입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입구에 테이블 하나 말고는 좌식 테이블이다」, 「테이블은 있긴 했는데 2테이블밖에 없었습니다」. 좌식이 불편하다면 의자 자리는 한두 개뿐이라는 뜻입니다.
  2.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보쌈정식은 2025년 2월·4월·6월 글 모두 11,000원이었고, 한 글은 근처 다른 보쌈집이 「15,000원인데」 여기가 더 싸다고 비교했습니다. 칼국수는 「한 그릇에 7천원」이었습니다.
  3.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손님이 적었다고 적었습니다 — 이른 저녁에 「손님은 저랑 남자친구뿐」, 주말 저녁에 「사람 없어서」, 평일 저녁 「홀은 텅텅」, 평일 점심 「사람이 많이 있진 않았어요」.
  4. 글들은 고기보다 김치를 더 칭찬했습니다. 보쌈김치가 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정말 달긴 했어요」, 「살짝 달달한 김치 맛」). 한 글은 굴향이 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3/7가장 많이 시킨 것
보쌈정식
4/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7협찬이라고 밝힌 글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7건 중 4건
비싸지 않다7건 중 4건
달다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7건 중 1건
양이 많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7건 중 3건
  • 냉방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정식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3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혼자 7건 중 1건
  • 여럿이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동맛골보쌈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지상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좌식이라는 점은 위에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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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친절은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사장님분들이 조금 친절한 스타일은 아닙니다」라고, 다른 한 글은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라고 적었습니다. 덥다고 하자 바로 에어컨을 켜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7,000원 칼국수의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 보쌈정식 「양은 보통」이라는 글이 하나, 「양이 적진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이 「노포 감성」이지만 「뭔가 깔끔한 느낌은 덜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위생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에서 414m」는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10:00-22:00으로 적었지만 셋 다 딱지 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꼴입니다. 쉬는 시간·라스트오더·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02-462-8760)는 두 글이 적었지만,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맛집 추천 동맛골보쌈칼국수 내 돈 내산 후기 2025-08-21 · 리로의 소소한 일상기록 (●'◡'●ノ*:・゚ · 다음 색인
  2. [성수] 보쌈 & 파전 맛집 :: 동맛골 보쌈 칼국수 2025-07-01 · 다니어리 *ଘ(ˊᵕˋ)* ੈ♡‧₊˚ · 다음 색인
  3. 성수 보쌈정식? 훼미리말고 동맛골보쌈칼국수! 2025-06-26 · Good day!
  4. [성수] 굴김치가 맛있는 동맛골보쌈칼국수 2025-04-30 · 쩝쩝박사 키키의 리뷰일기 · 다음 색인
  5. 2025년 2월 마지막주 일기 2025-03-04 · JIHO’s dia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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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9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