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일식
도도한면 2호점
자료 기준 · 발행 ·
도도한면 2호점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10분,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지하에 있는 자가제면 우동집입니다. 우동이나 덮밥에 튀김·유부초밥·샐러드가 딸린 정식이 16,000~22,000원이고(찌쿠타마 부카케 19,000원, 갈치우동 22,000원), 가운데 레일 위로 유부초밥이 돕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1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 사이의 6건입니다(다른 가게나 성수본점 글 4건은 치웠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7, 서울숲코오롱디지탈타워 지1층 B102호 (성수동2가) |
|---|---|
| 전화 | 0507-1450-6778 |
| 가격대 | ₩15,000 – ₩22,000 |
| 면적 | 134 m² (약 40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0:3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은 여섯 글 중 다섯 글이 했습니다. 「그릇 사이즈가 진짜 손바닥 한 5개는 덮어야」「진짜 테이블이 꽉 차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마라우동 세트를 시킨 글은 「배불러서 다 못먹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은 두 글입니다(「1-2만원대로 배 엄청 부르게」).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 옆 서랍에 수저·앞접시·물티슈·가위·머리끈이 들어 있어 직원을 부를 일이 적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 6건 중 5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6건 중 3건 |
| 리뷰 이벤트 | 6건 중 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6건 중 2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6건 중 2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6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찌쿠타마 부카케 우동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6건 중 1건 |
|---|
가는 길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5건 |
|---|
지하에 있습니다. 다섯 글이 지하라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계단을 반층만 내려오시면」「횡단보도를 건너 계단을 내려가면」). 「건물 안에 꽁꽁 숨겨져있으니 잘 찾으셔야」라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 앞 POP 광고판이나 배너 덕에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케우동정식을 시킨 한 글은 「면 삶는 시간 18분을 고려 해주셔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점심이 조금 지나 갔더니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다른 한 글은 첫 손님으로 들어갔는데 20분쯤 지나 만석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서는 식당·연예인 단골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부모님과 간 글이 하나, 직장 동료와 점심으로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11:30-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휴무는 갈립니다 — 한 글은 「월요일 휴무」, 한 글은 「정기 휴무 x」, 세 글은 매일 연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450-6778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 가게 글은 모두 사흘 사이에 몰려 있고, 그중 다섯 건이 같은 문구(「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도 줄서서」「48시간 숙성한 쯔유」「치아를 튕겨낼 듯한」)와 인스타 스토리 이벤트를 되풀이합니다.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두 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세 글이 리뷰를 쓰면 초밥 한 접시나 에이드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쫄깃한 자가제면 성수동 맛집 도도한면 2호점 방문기 2026-10-02 · 만사 귀찮은 크니
- [성수 맛집] 우동과 덮밥이 맛있는 성수 데이트 코스, 도도한면 2호.... 2026-10-02 · 하루기록
- 성수 맛집 도도한면 2호점 점심 혼밥 일식 우동 추천 후기 2026-10-01 · 러닝하는 직장인의 습관
- 성수 우동 맛집 도도한면 2호점|부카케우동·갈치우동 정식 후기 2026-09-30 · 또딘
- [서울/성동구]도도한 면 2호점 후기 2026-09-30 · 서울 사는 이야기
- 성수 우동 맛집 도도한면2호점 2026-09-30 · Hansuriya
후보 45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