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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

덤서울

DUMB Seoul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덤서울은 성수역에서 걸어서 5~10분 남짓, 뚝섬로 394의 2층에 있는 LP 사운드 바입니다. 칵테일·위스키·와인을 팔고 곶감 샌드·티라미수·소시지 같은 가벼운 안주를 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칵테일 한 잔 15,000~23,000원, 곶감 샌드 15,000원, 티라미수 9,000원입니다. 저녁에 열어 자정이나 새벽 1시에 닫고, 식사를 마친 뒤 2차로 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 이야기는 13건, 직접 다녀와 적은 글은 11건입니다. 나머지 17건은 「덤」이라는 낱말이 우연히 걸린 다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4,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수요일 20:00–24:00, 5건이 월요일 20:00–24:00, 4건이 금요일 19: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7:00–01:00
월요일19:00–24:00
화요일19:00–24:00
수요일19:00–24:00
목요일19:00–24:009건 중 3건
금요일19:00–01:009건 중 4건
토요일19:00–01:00
일요일15:00–24:00
쉬는 날화요일4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5개 더 보기
영업시간월요일20:00–24: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5-08
영업시간수요일20:00–24: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5-08
영업시간목요일20:00–24: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5-04
영업시간금요일20:00–0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영업시간토요일15:00–0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1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밖을 볼 수 있는 바? 자리」를 잡았다는 글, 「창문이 커서 뻥 뚫린 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바 자리는 칵테일 만드는 모습이 보이는 앞쪽과 창가 쪽 두 군데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2. 네 글이 값 없이 나온 기본 안주를 적었습니다 — 뻥튀기와 초콜릿, 땅콩 스낵, 캐러멜 팝콘, 그리고 칵테일을 두 잔째 시키면 나온 씨솔트 초콜릿입니다.
  3. 네 글이 조용해서 대화하기 좋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적당히 시끄럽고 적당히 조용한」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음악이 작다는 뜻은 아닙니다 — 여러 글이 스피커 소리와 LP 선곡을 이 집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디제잉 부스가 있고 DJ 세션이나 리스닝 세션을 연다는 말은 인스타그램과 들은 것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4. 2024년 12월 개업 무렵의 글 세 건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연말 장식을 적었습니다. 사장님이 오픈 기념으로 로고가 찍힌 행주를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다섯 글, 연인이나 남편과 세 글, 넷이 간 글 하나입니다. 소개팅 애프터나 데이트 자리로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5/11가장 많이 시킨 것
곶감 샌드
4/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1/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1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3건
깨끗하다1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1건 중 3건
비싸다11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1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1건 중 6건
  • 통창·채광 11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1건 중 3건
  • 시즌 장식 11건 중 3건
  • 와인 판매 11건 중 3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오픈 주방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곶감 샌드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5건
  • 데이트 11건 중 3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덤서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1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1건 중 3건

여섯 글이 가게가 2층이라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이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이 굉장히 가파른편이라서 옆을 꼭 짚고」, 「집에갈 땐 계단이 가파르니 조심하세요」.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만, 들어가는 길로 적힌 것은 가파른 계단뿐입니다.

세 글이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4060805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23
2025-011
2025-041
2025-061
2025-081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세 글이 작다고 적었고(「5팀~6팀 정도 수용가능 해보이는 작은 가게」) 한 글은 넓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앉는 넓은 소파 자리가 있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 값을 두고 한 글은 「가격은 좀 있지만」이라 했고, 한 글은 「가격도 착해」라고 했습니다. 착하다고 한 쪽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글에 적힌 값은 칵테일 15,000~23,000원, 와인 한 잔 8,000원, 맥주 10,000원입니다.
  • 한 글(2026년 8월)만 안주가 「너무너무너무 늦게나와서」 힘들었고 양도 적었다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거의 없던 오픈 직후였다고 합니다. 다른 글은 늦게 나왔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의 글 네 건은 화요일 휴무, 평일 저녁 8시 개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이후 글 세 건은 쉬는 날을 적지 않았고 저녁 7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토·일 6시). 주말 개점 시각도 오후 3시에서 5시, 6시, 7시로 바뀌어 왔습니다. 가시기 전에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 8~9시에 가니 이미 자리가 차 있었다는 글이 세 건이고, 그 가운데 한 글은 테이블이 다 차서 바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픈 15~20분 전에 갔더니 「칼 오픈」이라 먼저 들어갈 수 없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67-5426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반려동물 동반·콜키지도 옮겨 적은 정보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접 다녀온 11건 가운데 한 건(2025년 4월)은 「아무리 협찬이라도」라고 협찬을 밝혔습니다. 나머지 열 건은 돈을 누가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애견동반 가능한 사운드바 : 덤서울 2026-08-19 · 내가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2. 소개팅 애프터, 썸탈 때 여기가세요. 성수 서울숲 바(bar) ‘덤서울’ 2026-07-22 · 자기만족형 일기장 · 다음 색인
  3. [성수 칵테일바🍸]향과 술/성수 사운드바 덤서울(DUM SEOUL) 2026-06-15 · 내가 접수한 블로그 · 다음 색인
  4. [성수 바] 덤서울 :: 조용한 성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힙한 바 2026-05-19 · 내일은파워블로거 · 다음 색인
  5. 성수,뚝섬/따뜻한 분위기에 음악이 있는 사운드 바 ‘덤서울’ 2025-08-16 · 日常记录 · 다음 색인
  6. [서울/성수]분위기 미쳐버린 칵테일바 <덤서울> 2025-06-29 · 다온이의 즐거운 일상☀️ · 다음 색인
  7. [성수] 이런 고퀄리티의 사운드 LP바 술집이 있었다니..?성수 칵테일 맛집 덤서울! 2025-04-15 · 먹고 먹고 냠냠 · 다음 색인
  8. 분위기 좋은 신상 칵테일 성수 lp바 '덤서울' 티라미수 곶감샌드 2025-01-17 · 공간여행 떠나는 랜서니 · 다음 색인
  9. #성수 [덤서울] 분위기 좋은 성수 와인바 추천 (feat. 성수 데이트코스) 2024-12-20 · Princess Jihyun · 다음 색인
  10. 성수칵테일 위스키 <덤서울> 포토존이 예뻤던 뚝섬데이트 장소 소개할게요. 2024-12-17 · 푸드앤라이프밸런스 · 다음 색인
  11. [성수/뚝섬] '덤 서울' 신상 성수동 칵테일바 와인바, 성수동 분위기 좋은 술집 DUMB SEOUL 2024-12-11 · On the Ground · 다음 색인

후보 404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