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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국밥집한식

더양평해장국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가까이, 아차산로7길 36 1층에 있는 양평해장국집입니다. 한우 양·선지·우거지·콩나물이 든 해장국이 10,000원이고, 해내탕·내장탕은 12,000원입니다(2026년 2월 메뉴판). 저녁에는 수육(40,000원)이나 해내전골(32,000원)을 놓고 술을 마시는 회식 손님도 있고,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4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13건입니다. 그중 4건은 다른 가게 글(같은 이름의 뚝도시장점 3건, 제주은희네해장국 1건)이라 치웠고, 가서 먹은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36, 1층 4호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40,000
  • 면적면적 51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건더기 양이 가장 많이 나온 말입니다. 양을 다룬 여섯 글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 「기본이 거의 특처럼 나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해장국 중에서 가장 푸짐한 양」. 그 대신 공깃밥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공깃밥 양은 살짝 적게 느껴질 수 있는데」).
  2. 내장 냄새를 말한 다섯 글이 모두 없다고 적었습니다. 「소 내장 특유의 잡내가 정말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누린내도 안나고」. 해내탕의 양(소의 위)과 회식 때 시킨 수육에도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4/6가장 많이 시킨 것
해장국
6/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잡내가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6건
잡내가 없다6건 중 5건
깨끗하다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6건 중 3건
밥 양이 적다6건 중 2건
표시가와 다르다6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해장국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1건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양평해장국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층은 한 글이 「1층에 위치해 있고」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10207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01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은 작은 편입니다. 넓이를 다룬 네 글 가운데 세 글이 「아담한 편」「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의 회식 글 하나만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라고 적었는데, 이 글은 역 출구와 거리도 다른 글들과 다르게 적어서 결론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2인석과 4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026년 2월에 평일 11시 55분쯤 가서 5~10분 기다렸다며 12시 전에 가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의 한 글은 점심 피크가 지난 뒤에도 「거의 만석」이었다고 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약 6분」은 위치 소개로 옮겨 적은 말이고,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10월의 한 글은 2번 출구에서 3분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점심을 먹은 글 하나, 팀 회식 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매일 11: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휴무일·마지막 주문은 이 지점 글에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2월 한 글이 옮긴 메뉴판이 거의 전부이고, 해장국 10,000원·수육 40,000원·해내전골 32,000원은 2025년 10월 글과 같습니다. 2026년 1월의 한 글은 메뉴판에 5,000원으로 적힌 소주를 실제로는 다른 값에 판다고 적었지만, 그 값은 사진에만 있어 우리는 모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41-3047은 두 글이 매장 정보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이름의 더양평해장국 뚝도시장점(성덕정길 95-13)은 다른 지점입니다. 그 글들의 영업시간·주차·자리 이야기는 이 집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은 홍보 문구만 있고 겪은 것이 없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에서 만난 해장국 맛집! 2026-07-06 · IAN · 다음 색인
  2. 성수 해장국 맛집 더양평해장국 성수역점 점심 웨이팅 후기 가성비 국밥 2026-02-03 · jinw의 리뷰로그 · 다음 색인
  3. 성수동 더양평해장국 성수역점/좋은 평 받고 있는 해장국 2026-01-02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 다음 색인
  4. 시시콜콜 일상조각 2 2025-12-15 · 시여니의 영역전개 · 다음 색인
  5. 여러번 방문한 직장인 점심, 회식 장소로 딱! 성수 ‘더양평해장국 성수역점’ 분위기·가격 총정리 2025-10-07 · 蘇.年. · 다음 색인
  6. 25년 8월 월간 먹방일기 / 이제 더운 여름 안녕~~ 2025-09-11 · bonjour 퐁쥬르 · 다음 색인

후보 44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