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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담솥 성수점

DAM SOT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연무장7길, 메가커피가 있는 건물 2층에 있는 1인 솥밥 체인 담솥의 성수 지점입니다. 솥 하나에 지은 밥 위에 가지·고기·생선을 올려 내고, 샐러드·김치·단무지·젓갈·된장국·요구르트가 한 쟁반에 함께 나옵니다. 밥을 그릇에 덜어 낸 뒤 주전자의 보리차를 솥에 부어 누룽지로 마무리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이후 메뉴판에서 솥밥은 대부분 13,000원이고 연어 18,000원, 스테이크 19,000원, 장어 21,000원입니다. 그 전에는 1,000원씩 낮았습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가 역 쪽으로 조금 옮겨 왔다고 적었는데,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지금 자리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지점에 가서 먹은 글은 15건입니다.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 9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8-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9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20:45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네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거의 80%는 외국인」, 「90% 외국인 손님」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국 사람인데 일본어로 자리 안내를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메뉴판 메뉴 이름 밑에 영어가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2.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한 10분 안 되어서」 자리로 안내됐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둘인데, 브레이크 타임이 막 끝났을 때와 오후 2시쯤 갔을 때였습니다. 한 글은 오전 11시 30분에는 여유 있게 들어갔지만 11시 50분쯤에는 빈자리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기다리는 동안 앉을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미리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3. 다섯 글이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하나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리뷰를 쓰고 사이다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4. 다섯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2인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섞여 있다는 글, 혼밥 좌석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6명이 간 글은 옮기기 쉬운 2인 테이블을 붙여 주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내부는 그리 크지 않지만, 좌석이 많아요」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매운 가지 솥밥을 먹은 글 가운데 셋이 매콤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많이 매울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신라면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양념이 진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짜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5/15가장 많이 시킨 것
가지솥밥
5/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5건 중 5건
양이 많다15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3건
맵다1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1건
재방문했다15건 중 1건
달다15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5건 중 2건
시끄럽다15건 중 2건
간이 세다1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5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통창·채광 15건 중 1건
  • 이전해 옴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지솥밥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1건

주차를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로, 주차가 안 돼 차를 두고 갔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5건 중 5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담솥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여섯 글이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가커피와 같은 건물 2층이고, 한 글은 「계단을 올라가면 벽에 '담솥 성수점' 나무 간판이 걸려 있어서」 층을 헷갈릴 일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이고, 한 글이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지 않아 밖으로 나가 반 층 정도 계단을 내려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11
2026-086
2026-096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 4번 출구로 나와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다른 글에 나오는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77m」, 「도보 5분」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다섯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그 글은 컵을 더 깨끗하게 관리해 주면 좋겠다고 했고, 자기 솥밥 바닥이 꽤 탔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간 글 다섯, 여섯 명이 간 글 하나입니다. 혼자 가거나 가족과 간 글은 없습니다. 혼밥 자리가 있다는 말은 있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체인점입니다. 두 글이 체인이라 맛이 예상 가능하다거나 체인인데 자주 간다고 적었습니다. 담솥 본사 블로그와 가맹 모집 글 셋, 플레이스 정보로 찍어 낸 글 하나, 순위 목록 둘도 읽었지만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매운 가지 솥밥을 12,000원, 2026년 8월 방문 글은 1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사이 솥밥 대부분이 1,000원씩 올랐고,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8월 이후에 올라온 글 셋도 12,000원대 옛 값을 적었는데, 옛 메뉴 사진이나 옮겨 온 정보로 보입니다. 2026년 9월 영수증 글 하나는 메뉴판에 16,000원으로 적힌 전복 솥밥이 15,000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한 끼 값은 솥밥 하나 13,000~21,000원입니다.
  • 2026년 1월 글 하나가 「담솥이 위치를 이동했다!」, 「아주 조금더 역근처로 이동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옛 주소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이 글에 따르면 옮긴 뒤 「더 쾌적하고 아늑해졌음」입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모두 매일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0:45로 같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쉬는 날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 0507-1329-0672는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한식 솥밥집 맛집 담솥, 전복솥밥 고등어솥밥 후기 2026-10-01 · 리얼맛집 여행 뷰티 로그
  2. [ 서울 성수 담솥|성수 솥밥 맛집] 2026-10-01 · All is well
  3. 성수 맛집 추천 담솥 솥밥 가성비 외국인 추천 돌싱포맨 오늘저녁 생방송투데이 내돈내산 스테이크솥밥... 2026-09-24 · 엘뉴의 맛집 여행 정보 공유 · 다음 색인
  4. 담솥 성수점] 가지솥밥 좋아해요,,서울숲🌱갔다 솥밥 먹고 옴 2026-09-20 · 찰나의 순간 · 다음 색인
  5. #44. 담솥 성수점 (성수 맛집/성수 솥밥/성수 한식/성수 담솥) 2026-09-14 · 나는 노뱅뱅이다
  6. 성수동 맛집 든든한 한끼 담솥 성수점 매운 가지 솥밥 솔직 후기 2026-09-13 · 세무탐정의 알뜰 맛 탐방
  7. 담솥 성수점 다녀온 후기/리뷰 메뉴 추천 2026-09-10 · 학점은행제 교육특별시 무료상담소
  8. 올리브영 성수 담솥 반포한강 2026-09-09 · ★뚜니의 맛집& 카페& 여행 이야기★ · 다음 색인
  9. 성수 맛집, 남녀노소 좋아하는 솥밥 맛집 담솥 성수점 2026-08-31 · 세나의 소소한 일상
  10. 성수동 솥밥 담솥 성수점, 매운 가지 솥밥 가격 후기 2026-08-29 · 빵히의 먹고 다닌 기록
  11. 오늘 뭐 먹지? 고민할 때 보기 좋은 소소한 밥순이의 일상 기록 2026-08-28 · 소소의 소소한 일상
  12. [내돈내산] 성수에서 솥밥으로 든든하게 한 끼! "담솥 성수점" (메뉴,.... 2026-08-24 · 맛있는거 짱 좋아하는 먹짱
  13. 성수역 맛집 담솥 성수점 매운가지치즈솥밥 꽈리고추두부솥밥 후기 2026-08-22 · 집과아이사이 · 다음 색인
  14. 성수 담솥 웨이팅, 우삼겹솥밥 내돈내산 후기 2026-08-06 · 방가워 · 다음 색인
  15. [점심] 성수역 담솥, 리뉴얼 하고 더 맛있어진듯 2026-01-11 · n차원적 사고 · 다음 색인

후보 397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