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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빵집카페

달임막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38-2 1층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곰돌이 모양 빵에 카이막과 벌집꿀을 곁들이는 「달임막」(12,000원), 가게 앞에서 따로 파는 「카이막에 빠진 막둥이 아이스크림」(9,000원), 곰돌이 머리 빵을 얹은 밀크티(9,800원)를 냅니다. 1층에서 고르고 계산한 뒤 포장해 가거나 2층 바깥 자리에 올라가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09:00–21:30, 3건이 09: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1:3010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09:00–21:3010건 중 3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대개 아이스크림 줄입니다. 9건이 줄을 적었고, 한 글은 「가게 앞 줄은 아이스크림 줄이니 빵과 음료는 옆에 입구로」 들어가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키오스크 계산 줄과 픽업 줄이 따로라, 한 글은 「계산 줄은 한 5분 정도?」, 픽업까지는 「15분 조금 넘게」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한 3-4팀」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줄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건, 짧았다고만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 아이스크림은 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빵과 음료는 입구에서 받는 곰돌이 그림 주문서에 음료를 표시하고 빵을 트레이에 담아 매장을 한 바퀴 돌며 계산하는 동선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커피 한 잔만 사려 해도 「조그만 매장 한 바퀴를 돌아야하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값을 다룬 글은 15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구천원 주고 먹기엔 좀 아깝다?」, 9,000원 아이스크림이 「넘비싸」. 반대로 「성수 치고는 착한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1건, 가격 대비 한 번쯤이라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1건입니다.
  4. 7건이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빵은 한지·종이끈이나 곰 얼굴 창이 뚫린 종이봉투에 담아 주는데, 한 글은 「겉에 비닐 없이 얼굴 뿅 뚫린 종이가방」이라 하루 종일 들고 다니기 찝찝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원들이 영어·일본어·중국어를 한다고 적었습니다.
  2. 아이와 함께 간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빵이 담백해 아이들이 먹기 부담 없고 「귀부터 하나하나 뜯어먹는」 재미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2/23가장 많이 시킨 것
카이막에 빠진 막둥이 아이스크림
1/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비싸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9건
비싸다23건 중 6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7건
  • 포장 23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4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3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이막에 빠진 막둥이 아이스크림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주차할 곳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한 글은 민영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는 줄은 4건에 더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달임막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7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먹을 자리는 2층 바깥입니다. 7건이 2층 자리를 적었고, 4건은 루프탑, 3건은 테라스라고 불렀습니다. 한 글은 「루프탑인데 땡볕입니다」라며 그늘이 없어 옆 건물 그늘 끝에 앉았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너무 더운 여름은 2층에서 먹는건 어렵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밤에 간 글은 「테이블 갯수도 많고」라고 적었습니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입구의 턱,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가 2층에만 있다는 글이 많아 휠체어·유모차로 앉아 먹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2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7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아이스크림의 단맛은 갈립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4건(「제법 달콤한 편」), 과하게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과하게 달지 않고 적당했어요」)입니다.
  • 한 글이 진열된 「빵에 파리가 앉는게 위생상 쫌...」이라고 적었습니다. 위생을 다룬 다른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같은 줄은 옮겨 적은 안내뿐이고,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걸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0건이 매일 09:00-21:3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다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본문에 밤 10시까지라고 달리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전화번호 02-462-0134는 3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막둥이 아이스크림은 새 메뉴입니다. 9월 30일 글이 「이번에는 새로운 아이스크림이 나왔더라고요」라고 적었고, 9월 2일 글에 이미 가게 앞 아이스크림이 나옵니다.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 읽은 30건 가운데 3건은 카이막 맛집 목록 글(하나는 쿠팡 수수료 글)이고, 1건은 구경만 한 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셰프의 르꼬르동블루 수료증과 「마음을 달여 만든 카이막」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개천절 연휴는 이렇게 끝이났습니다 (성수데이트) 2026-10-05 · 인생은 trip 인생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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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콘 하나에 만원인데 줄서서 먹는 성수동 디저트 핫플 마망젤라또vs.... 2026-10-03 · 수수 뷰티웨딩로그
  4. 성수동 성수다락/아임도넛/클래식 해례커피/해방촌 리암스카페바 2026-10-01 · happyO25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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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귀여운 곰돌이가 열일하는 베이커리 카페 성수 달임막 2026-09-30 · 여러모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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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수 곰돌이빵 디저트카페!!<달임막> 2026-09-26 · 강화도 교동섬쌀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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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월간일기] 2026.08월 2026-09-24 · 게으른 인프제의 작심삼일 블로그
  16. 성수 : 라무라, 한정선, 달임막 (웨이팅, 가격, 개인적 맛 후기) 2026-09-22 · 끌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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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수역 카페 달임막|곰돌이빵이 귀여운 성수 디저트 카페 2026-09-14 · 토닥토닥 성장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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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성수 곰돌이 빵집 달임막 | 빵부터 굿즈까지 빵순이의 솔직후기 2026-09-02 · 맴맴의 핫플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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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1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