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고깃집한식

노을 2관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팎, 아차산로7길 골목에 있는 제주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제주 목살·천겹·껍삼(오겹살)·가브리·갈매기·돼지꼬리를 1인분씩 팔고, 2025년 글에 적힌 값은 목살 17,900원, 천겹 18,900원, 꼬리 14,900원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고 꽈리고추·버섯, 마지막에는 김치까지 불판에 올려 줍니다. 마무리로 된장술밥·냉면·비빔면·된장찌개를 시킨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 글은 19건(2025년 1월~2026년 6월), 가 본 글은 18건입니다. 나머지 11건은 「노을」이 해 질 녘 풍경이나 성수의 다른 가게를 가리킨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18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1:30–23:00, 5건이 주말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3:009건 중 9건
주말12:00–23:009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주말10:00–23: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5-04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글 18건 중 13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순서까지 적은 글들을 보면 비계로 불판에 기름칠을 하고, 꽈리고추와 버섯을 먼저 올리고, 두꺼운 목살은 겉면을 익힌 뒤 잘라서 속까지 익힙니다. 다 익으면 불판 한쪽 채에 옮겨 둡니다. 7건은 마지막에 백김치나 씻은 김치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구워 줬다는 말이 없는 5건 가운데 하나는 늦게 도착해 고기가 「이미 구워져있던」 경우입니다.
  2.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목살의 두께를 보고 놀라 버렸네요」. 육즙이 많다고 적은 글이 5건,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두께 때문에 둘이 2인분으로 충분했다고 적었습니다.
  3. 밖에서 보면 작은데 안이 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외부는 작은 거 같지만 막상 들어서니 넓었어요」. 한 글은 매장이 ㄱ자로 꺾여 입구에서 보이는 것보다 테이블이 많고 꺾인 안쪽에 단체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인석이 대부분이고 2인석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넓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좁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4. 8건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적힌 거리는 도보 5분이 둘, 3~5분이 하나, 「90m만 직진」한 뒤 수제화 거리로 170m가 하나입니다. 1번 출구에서 올리브영을 지나 약국과 김밥집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성수 메인거리와 반대편이라 조금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회식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송년회 하나 포함). 한 글은 「회식 장소로 자주 걸리는」 집이라 예약하면 늘 같은 자리를 받는다고 적었고, 평일 저녁 안쪽 테이블에서 다른 회식이 열리고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3건입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2건으로, 하나는 점심에 전화로 예약했더니 상을 미리 차려 둬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 TV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엄청 큰 스크린 있어서 축구나 야구 볼 때도 좋을 듯」. 한 글은 의자 아래에 옷과 소지품을 넣는 칸이 있어 고기 냄새가 덜 밴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입구에 연예인 사인이 걸려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1/17가장 많이 시킨 것
제주 목살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1/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6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17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7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4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4건
깨끗하다1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7건 중 2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양이 많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7건 중 1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8건
  • TV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짐 보관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 맥주 판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주 목살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7건 중 4건
  • 친구와 1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노을 2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습니다. 적힌 거리는 도보 5분이 둘, 3~5분이 하나, 「90m만 직진」한 뒤 수제화 거리로 170m가 하나입니다. 1번 출구에서 올리브영을 지나 약국과 김밥집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성수 메인거리와 반대편이라 조금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이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40506081011120306
월별 수치
달글
2025-014
2025-045
2025-051
2025-061
2025-081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31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평일은 모든 글이 11:30~23:00입니다. 주말 여는 시각은 2025년 1월 글 3건이 10:00,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의 글 5건이 12:00로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6일 글 하나는 주말 10:00과 「수요일 정기휴무」를 적었지만, 같은 날 다른 글은 12:00이고 다른 글 어디에도 수요일 휴무가 없어 옛 정보를 옮긴 것으로 봅니다. 2026년 글에는 영업시간이 없어 지금 시간은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2건인데, 그중 하나는 전화로 예약하고 간 점심이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갔더니 「이미 안에 벌꽉 차 있더라고요」라고 적은 글과, 목요일 저녁 7시쯤 반 정도 차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1월~12월 글에서만 나옵니다. 2026년 글 두 건에는 값이 없어 지금 값은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시킨 그대로 더하면 둘이 목살·천겹 1인분씩에 된장찌개와 공깃밥 하나로 42,800원입니다. 꽈리고추·버섯·삼종장아찌를 더 달라면 각 2,000원, 명이나물도 추가 비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2025년 1월 글 2건이 02-499-3503, 2025년 4월 글 4건이 0507-1448-3503으로 적었습니다. 끝 네 자리가 같아 같은 가게 번호로 보지만, 지금 어느 번호로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026년 3월 글 하나는 「말을 잘 못알아 들으셔서 같은 말 여러번 했어욤」이라고 적었습니다.
  • 「천겹」이 어떤 부위인지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메뉴판 설명을 옮긴 글과 「천겹은 항정살」이라고 쓴 글은 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부위로 보고, 한 글은 「제주천겹이 오겹살」, 한 글은 껍데기와 삼겹살이 붙은 부위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대로라면 오겹살은 「껍삼」입니다.
  • 2025년 1월 글 하나는 협찬을 받았다고 밝혔고, 2025년 4월 10일 글 하나는 광고 문구 같은 글투지만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5년 4월 22일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메뉴·영업시간·리뷰 수를 옮겨 적은 것뿐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제주산 100%」「100% 당일정육」「참숯으로 초벌」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역] 오겹살, 목살 맛집 노을 2관 방문후기 ( 내돈내산 ) 2026-06-17 · 찐빵곰의 일상공유 · 다음 색인
  2. 2월 마지막째주 일상 2026-03-02 · 이것저것 써보는 블로그 · 다음 색인
  3. [성수맛집] 사진은 엉망징창이지만 맛은 최고였던 제주돼지맛집 노을2관 2025-12-12 · 뚜우의 행복한 하루하루 · 다음 색인
  4. 소소한 일상기록 10월 5주차 (251027-251031) 2025-11-02 · 여미의 일상 · 다음 색인
  5. 성수 노을 구워주는 삼겹살 맛집 2025-10-14 · 모모블로그 : 기억저장소 ) · 다음 색인
  6. 제주 돼지구이 맛집 '노을' 후기/돼지꼬리 맛집 2025-08-08 · bom의 엉성한 일상이야기 · 다음 색인
  7. 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후기 / 초급자2 / 한강수영 후기 2025-06-06 · :D · 다음 색인
  8. 이러는 동안에도... 세상은 닥쳐온다... 2025-05-21 · archive me. · 다음 색인
  9. 성수동 고깃집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노을2관 2025-04-10 · 미옹이의 일상리뷰 · 다음 색인
  10. 성수 삼겹살 김치찌개 맛집 해장라면 목살 노을2관 2025-04-10 · 운동러버 장루피의 일상 · 다음 색인
  11. [리뷰] 성수동 고깃집 노을2관 제주 목살 가브리살 후기 2025-04-08 · 소호시네마의 먹고 보는 이야기 · 다음 색인
  12. [성수동 고깃집] 직접 구워주는 돼지 고기 맛집 노을2관 (회식 장소) 2025-04-06 · curious0 · 다음 색인
  13. 제주 돼지고기 맛볼 수 있는 성수 삼겹살 노을 2관 2025-04-06 · 매력쟁이들의 우당탕탕 · 다음 색인
  14. 성수 삼겹살 ㅣ 노을2관 ㅣ 제주가 담뿍담긴 성수동 고깃집 2025-01-11 · 프리프리 · 다음 색인
  15. 성수동 고깃집 노을 2관 방문기: 제주 애월 목살과 천겹을 맛보다 2025-01-10 · Strong Rock · 다음 색인
  16. 성수 삼겹살, 제주고기가 끌린다면 성수 단체모임 맛집 노을2관! 2025-01-09 · 다누홈ㅣ다뉴어리 여행•육아기록 · 다음 색인
  17. #1월 새해 복 많이🐍 2025-01-07 · 예니세상 · 다음 색인

후보 378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